킹스톤(Kingston Digital)에서 초소형 외장형 SSD XS1000을 출시했다.

킹스톤 외장 SSD 제품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한 XS1000은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 및 최대 2TB의 대용량을 제공하여 수 많은 사진, 비디오 및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 드라이브는 USB Type-C to A 케이블과 함께 제공되어 이전 버전과의 호환성을 유지하여 기존 장치와의 원활한 연결을 보장한다.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컴팩트한 디자인에 무게가 29g 미만으로 이동 중에도 손쉽게 휴대할 수 있다.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최대 1,050MB/s 읽기 및 1,000MB/s 쓰기 속도를 제공하며, 용량은 1TB와 2TB 두 가지로 나온다. 그 밖에 무료 기술 지원과 5년 제한 보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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