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차세대 모바일 CPU 로드맵 정보가 유출되었다.

MLID(Moore’s Law is Dead)에 따르면, AMD는 2024년에 하이엔드용 모델인 드래곤 레인지와 프리미엄 모델인 스트릭스 포인트, 메인스트림 겨냥 램브란트 리프레시와 바르셀로 리프레시, 저전력 시장 타겟의 멘도시노를 내놓을 예정이다.
그 다음해인 2025년에는 파이어 레인지와 스트릭스 포인트 상위 포지션인 스트릭스 헤일로, 호크 포인트 후속인 크라켄 포인트, 메인스트림에서는 에셔(Escher)와 램브란트-R이 명맥을 이어가고, 저전력 포지션에는 멘도시노가 유지된다.
하이엔드 쪽에서는 2024년 하반기로 예정된 스트릭스 포인트롤 통해 프리미엄급 이상에 Zen5 아키텍처 및 RDNA 3.5, AI 가속기로 알려진 XDNA의 2세대 도입이 시작되고, 메인스트림급에서는 2025년 에셔에서 AI 가속기가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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