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출판사 SHUEISHA의 게임 부분 자회사인 SHUEISHA GAMES가 지스타 2023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SHUEISHA GAMES는 첫 한국 나들이였던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의 신작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들과 보드게임 등을 한국 게이머들에게 소개했다.
SHUEISHA GAMES의 B2C 부스에서는 PROJECT SURVIVAL(가제), Urban Myth Dissolution Center(도시전설 해체센터), SOULVARS, Arcana of Paradise -The Tower- 등 한글화된 4종의 게임을 PC와 Steam Deck을 통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부스를 장식한 각 게임들의 대형 키 비주얼과 LED를 통해 재생된 게임 소개 영상 역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SHUEISHA GAMES가 처음으로 한국 게이머들에게 소개한 unVEIL the world에 이목이 집중됐다. unVEIL the world는 SHUEISHA GAMES가 NetEase Games와 손잡고 공동 개발한 모험 활극 전략 RPG 게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모바일 기기용으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한글 서비스 지원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한국어 지원이 결정되면서 이번 지스타 기간 한국어 시연을 즐길 수 있었던 PROJECT SURVIVAL(가제)과 도시전설 해체센터 역시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PROJECT SURVIVAL(가제)은 미지의 행성에 도착해 펼쳐지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서바이벌 크래프트 게임으로, 이번에 전 세계 최초로 신규 키 비주얼을 공개했으며, 부스에서 진행된 한국어 시연도 호평을 받았다.
픽셀 아트로 독특한 게임성을 선보인 도시전설 해체센터는 도시전설의 본질과 진상을 파헤치고 규명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작품이다. 게임 초반 부분을 즐길 수 있었던 시연 플레이를 통해 부스를 방문한 미스터리 게임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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