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이 AMD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방어하기 위하여 1GHz 클럭의 셀러론(Celeron)을 조기에 출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나타고 있다.
인텔 전략 이라는 제목으로 지금까지 보도된 자료를 토대로한 분석에 의하면 이러한 인텔 로드맵의 대폭적인 수정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이와 유사한 분석들이 각 웹사이트에 포스팅되기 시작했다)
인텔은 내년 1/4분기에 현재 펜티엄3 코아인 코퍼마인 1GHz를 셀러론으로 생산하고 2/4분기에는 앞으로 나올 튜알라틴 신형 코아를 셀러론에 이식시켜 1GHz이상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지만 이러한 계획이 앞당겨 진다는 것. 특히 이 셀러론은 FSB가 133이며 아예 256KB의 L2캐쉬를 내장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셀러론은 더 이상 과거의 '셀러론'이 아니라, 파워풀한 셀러론이 탄생하게 되는 셈이다. (인텔의 로드맵에 의하면 펜티엄3는 2002년 2.4분기에 단종된다)
FSB 133, 1GHz 코퍼마인 셀러론은 빠르면 4/4분기에도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텔이 펜티엄4에 주력하면서 펜3 1GHz이상을 단종했지만 최근 자료에 따르면 튜알라틴(Tualatin)이 예상외로 성능이 좋아 펜티엄4 성능을 위협하고 있어 일을 복잡하게 끌어 가고 있다고 한다. 이에 인텔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존의 펜티엄3를 말살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름만 셀러론이지 사실은 튜알라틴 성능을 갖게 되며, 펜티엄3 튜알라틴은 셀러론으로 변신된다는 이야기.
즉 펜티엄3를 높은 클럭의 셀러론으로 대체하고 하이엔드 용에서는 펜티엄4로 밀어 붙인다는 것이다. 고클럭에 펜티엄3 기능을 모두 갖춘 1GHz이상의 셀러론이라면 AMD의 모간(Morgan)과 충분히 겨룰 수 있다고 (인텔이)판단할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분석하고 있다
( 자료출처 : kbench )
http://www.kbench.com/topnews/index.html?function=read&table=topnews&ARTI_ID=9586&ARTI_SECTION=&ARTI_CL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