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SMCI),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솔루션을 탑재한 새로운 서버 및 랙 제품군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은 GPU 메모리 용량 및 네트워크 대역폭에 대한 제약으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대규모 클러스터 환경에서 요구되는 AI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PU당 288GB의 HBM3e 고대역폭 메모리를 탑재해 초대규모 AI 모델의 학습 및 추론에서 AI FLOPS(연산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네트워킹 플랫폼에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와 스펙트럼-X 이더넷을 통합해 최대 800Gb/s의 컴퓨팅 패브릭 대역폭을 제공한다.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모든 데이터센터를 위해 설계된 엔비디아 HGX B300 NVL16 기반 제품군과 차세대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아키텍처를 탑재한 GB300 NVL72 기반 제품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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