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에서 2025년 디아블로 IV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는 현재 확장팩인 증오의 그릇이 계속되며, 2026년에 신규 확장팩과 새로운 랭킹 시스템, 리더보드, 그 외 확인되지 않은 신규 컨텐츠 등장이 예고되었다.
2025년 4월부터 7월까지는 벨리알의 귀환, 9월까지는 호라드림의 죄악, 12월까지는 지독한 혼돈(Infernal Chaos) 시즌이 예고되었다.
이중 벨리알의 귀환과 지독한 혼돈 시즌에는 다른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이, 호라드림의 죄악에는 콘솔 버전의 키보드 마우스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2023년 6월 출시된 디아블로 IV는 약 1년 4개월 째인 2024년 10월 첫 번째 확장팩인 증오의 그릇을 출시하였으며, 다음 확장팩도 유사힌 주기로 출시된다면 2026년 1분기 중에 출시되리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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