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 1998년 출시된 투명 HDD인 '스켈레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 디자인한 외장 HDD를 내놨다.

USB 외장 HDD로 선보이는 버팔로 HD-SKL이 그 주인공으로, 스탠드에 고정된 HDD 상단의 투명 패널을 통해 플래터와 암의 움직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해당 HDD는 4TB 용량을 제공하며, 해당 모델 전용으로 개발된 SeekWizard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HDD 암의 움직임을 다양한 패턴으로 표현, 감상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버팔로 5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모델의 특성을 살려 딱 50대만 한정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0만엔이며, 50주년 기념 한정 제품인 만큼 특별 패키징이 적용된다.
제품 디스플레이를 위해 제공되는 스탠드는 알루미늄 절삭 가공을 통해 고급스러운 세련된 느낌을 표현했으며, 제품 출시는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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