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하이엔드 평판 자력형 헤드폰 전문 브랜드 '센디오디오(Sendy Audio)'의 평판형 유선 헤드폰 'Egret'을 런칭했다. ‘센디오디오’는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추구하는 오디오 브랜드로, 자체 생산 시설을 통해 음질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제품마다 고유한 스타일을 담아 차별화된 사운드 경험을 제안한다.
Egret는 800nm 초박형 나노 스케일 복합 다이어프램을 탑재해 빠른 응답 속도와 뛰어난 해상력을 바탕으로 왜곡을 줄이고, 투명하고 선명한 디테일을 들려준다. 전자빔 증착 기술을 통해 다이어프램 표면에 알루미늄 회로를 정밀하게 코팅해 진동을 더욱 세밀하게 제어하며, 이를 통해 레이어가 또렷하게 구분되는 사운드와 안정적인 주파수 응답을 완성했다.
함께 제공되는 케이블은 0.05mm 후루카와 무산소동(OFC) 30가닥, 0.05mm 순은 도금 구리 10가닥, 0.05mm 금도금 에나멜 코팅 구리 10가닥으로 구성된 복합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했다. 서로 다른 소재의 장점을 조화롭게 결합해 해상도를 높이고, 보다 풍부하면서도 안정적인 사운드 디테일을 전달한다.
내부층에는 그래핀 강화 PVC를 사용해 절연 성능과 EMI 차폐 성능을 확보했으며, 외부층은 구리 편조 메시와 순은 도금 구리 편조 메시, 그리고 내구성 높은 PVC 재킷으로 마감해 강력한 이중 차폐 구조를 완성했다.
이어컵은 북미산 블랙 월넛을 사용해 단단한 경도와 높은 밀도, 그리고 원목 고유의 깊이 있는 나뭇결이 돋보인다. 각 이어컵은 반복적인 샌딩과 연마, 다층 코팅 후 자연 건조 과정을 거쳐 완성돼, 섬세한 질감과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외부에는 비행 중인 백로의 날개에서 영감받은 메시 패턴을 적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깃털의 결을 연상시키는 정교한 디자인과 함께 시각적인 우아함과 음향적 투명성을 동시에 표현한다.
이어 패드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뛰어난 밀착감을 제공해 소리 누출을 줄이고, 복원력이 안정적인 메모리 폼을 사용해 압박감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이어 패드와 헤드밴드 안감의 외곽 테두리는 램 가죽과 피부 친화적인 벨루어 소재로 마감해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확보했다.
이어 컵과 브래킷 등 주요 금속 부품은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을 CNC 공정으로 정밀 가공했으며, 독점적인 건 금속 양극산화(아노다이징) 마감을 적용해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은은한 금속광택을 완성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부드럽고 섬세하면서도 현장감이 뛰어난 헤드폰입니다.“ 라며 ”우수한 톤 밸런스와 든든함은 그 어떤 음악도 잘 소화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라고 전했다.
‘센디오디오’ 신규 유선 헤드폰 ‘Egret’는 123만 원으로 2월 5일(목)부터 2월 15일(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