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이 넉넉한 수납과 편리한 사용성을 강화한 대용량 4도어 냉장고 ‘TCL P810C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TCL P810CD’는 4도어 구조의 약 814L 대용량 내부 공간에 효율적인 수납 설계를 적용해, 한 번의 장보기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여유 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냉동실은 대형 식재료부터 다양한 형태의 식품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냉장실은 보틀 선반과 높이 조절 선반, 풀와이드, 채소 전용 2단 서랍 등으로 구성돼 식재료 크기와 형태에 맞춘 정리가 가능하다. 선반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재배치할 수 있어 큰 병부터 케이크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또한 ‘TCL P810CD’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균일 냉각 시스템을 갖췄다. 트윈 에코 인버터(Twin Eco Inverter)의 정밀한 제어를 통해 소음과 전력 소모는 줄이고, 냉각은 안정적으로 유지해 식재료를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 전체에 냉기를 고르게 전달해 어느 위치에 보관하더라도 식재료를 균일한 온도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는 환경에서도 신선함을 지켜준다.
여기에 메탈쿨(MetalCool)과 퓨어 에어(Pure Air)를 적용해 냉장고 내부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보관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차원 공기 순환을 통해 냉장고 내부 공기를 고르게 유지시킨다.
이뿐만 아니라 원터치로 간편 설정이 가능하다. 전자식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 조절부터 다양한 냉각 모드를 쉽고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3월 19일부터 TCL 쿠팡 브랜드샵에서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3월 26일부터 제품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3월 19일부터 3월 25 일까지의 예약 구매 기간 동안에는 추가 혜택 프로모션 등을 통해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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