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은 오는 10월 16일(금) 발매 예정인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Nightmare: The Lunatic)' PS5 패키지판의 예약 판매를 오늘(9월 15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통은 H2인터렉티브가 맡는다.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은 한국의 인디 게임사 '맷돌 게임즈(Maetdol Games)'가 개발한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끝나지 않는 악몽에서 탈출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게임성을 입증했고, 지난해 닌텐도 스위치판으로 콘솔에 진출한 데 이어 이번에 PS5로 무대를 넓힌다.
유저는 스스로가 누구인지도 기억하지 못한 채 끝나지 않는 악몽 속에 갇힌다. 악몽을 탈출하려면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꿈을 탐험해 그 끝에 도달해야 한다. 함께 악몽에 휘말린 '꿈 상인'의 도움을 받아 악몽의 근원을 제거하기 위한 싸움에 뛰어들게 된다.
금일(15일)부터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PS5 패키지판의 통상판과 초회한정판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 초회한정판은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콜렉터즈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며, 신규 일러스트로 제작된 한정판 BOX에 설정 자료집과 2CD 구성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특제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가 함께 담긴다.
아울러 통상판과 초회한정판을 가리지 않고, 예약 구매를 진행한 모든 유저에게 예약특전으로 주인공 캐릭터의 모습이 담긴 아크릴 키링(40×40mm)을 증정한다.
악몽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PS5 패키지판은 오는 10월 16일(금)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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