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대표 강율빈)은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멀티버스 신무협 RPG ‘검신제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향후 스팀으로도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할 예정이다.

검신제로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만건, 매출 450억원을 기록한 무협 RPG ‘한가강호’와 스팀에서 200만장 이상 판매된 ‘샌드 오브 살자르’ 등을 선보인 한가 다람쥐 스튜디오가 무협 장르에 대한 전문성과 글로벌 PC 게임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 노하우를 집약해 제작한 신작이다.
검신제로는 수많은 영혼이 모여드는 공간인 ‘검천’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무협 세계가 연결되는 멀티버스 세계관의 신무협 RPG다. 이용자는 광대한 무림 곳곳에 숨겨진 비경을 탐험하며 자신만의 무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자유도 높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신법·초식·보법·심법 등 다양한 무공을 연계하는 실시간 전략 전투를 펼치며, 전장 상황에 맞는 무공 조합과 순간적인 판단으로 승패를 가르는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검신제로는 냉기·화염·바람 등 각기 다른 속성과 고유한 서사를 지닌 협객들을 고품질 비주얼로 구현했으며, 협객 수집·육성부터 속성과 스킬을 조합한 파티 구성, 각지의 무림 고수들과 대결하는 던전 공략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검신제로 정식 출시와 함께 첫 번째로 선보이는 픽업 캐릭터 ‘능설’은 새하얀 머리카락과 서리처럼 차가운 표정을 지닌 신비로운 검객으로, 절초 ‘풍설신검’을 활용해 주변의 적들을 얼려버리는 강력한 전투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넵튠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원 구슬 20개, 만상패 20개, 관성령 30개 등 게임 재화를 증정하고 출석 이벤트 참여 시 최고 등급 협객 ‘전안’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검신제로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출시 후 7일간 매일 특별 쿠폰을 발급해 아이템 뽑기권과 체력 등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