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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은 21일(현지 시간 ), HDD의 기록밀도를 현재의 100배 이상에 향상 시키는 신기술을 자사의 연구 센터에서 시연했다고 한다.
종래의 HDD는, 자기 헤드를 사용해 회전하는 플래터 상에 데이타를 읽고 쓰고 있지만, 기록밀도가 있는 레벨 이상에까지 높게 되면, 「초 항상 자성」라고 알려지는 현상에 따라 열적으로 불안정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Seagate에서 개발한 신기술은, 「열 지원 자기 기록 (HAMR:Heat Assisted Magnetic Recording)」라고 불리는 것이고, 데이타가 기록되는 장소에 레이저 광선을 쏴서 기록매체의 온도를 상승시키고 이로인해 데이타 기입이 쉽게 되고, 이어져 일어나는 급격한 냉각에 의해 기입해진 데이타가 안정된다고 한다.
따라서 Seagate에서는 HAMR를 이용하고 안정성이 높은 기록매체에 데이타를 기록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하며 HAMR가 실용화하면, 50Tbit/ 평방 인치라고하는 경이적인 기록밀도를 가지는 HDD가 실현된다고 한다.
출처 : Impress Pc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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