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에서는 자사의 웹사이트를 통해서 기존 로드맵에서 밝혀진 P4의 다음세대인 Prescott과 그 다음세대인 Tejas를
이어갈 새로운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를 발표했다고 Impress PCWatch는 전하고 있다.
이 프로세서는 초기 Pentium4인 윌라멧을 제작한 아키텍쳐팀의 리더인 Doug Carmean씨에 의해 Nehalem아키텍쳐팀을 이루어
현재 개발중이며 Doug Carmean씨에 따르면 이 프로세서는 기본적인 목적등은 현재의 프로세서와 비슷하지만 Prescott 및 Tejas가
Pentium4의 확장판인것에 비해 완벽히 새로이 제작되는 아키텍쳐를 사용하는 진정한 Pentium4의 다음세대 프로세서일 것이라고
한다.
Impress PCWatch에서는 이밖에도 Nehalem에 적용될 기술등에 대해서도 예상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우선 Nehalem의
주목적으로는 이미 XEON계열에만 적용되고 있고 이번 Pentium4 3.06Ghz부터 지원하게될 Hyper-Threading의 확장을 목적으로
할것이며 얼마전에 발표된 INTEL의 보안 아키텍쳐인 LaGrande아키텍쳐도 Nehalem에 포함될것이라고 하고 사용될 트랜지스터수와
동작클럭의 경우 무어의 법칙에 따라 90nm에 1억5,000만∼2억 정도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될것이며 Pentium4의 NetBurst아키텍쳐를
계승할경우 65nm에서는 7∼8GHz에 이를것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여러 다른 소식이 있는데 INTEL이 새로운 아키텍쳐의 개발을 끝내고 대부분 4년의 공백기간을 가지며 또 새로운 아키텍쳐를
출시하였기에 아마도 내년 후반에 가서야 완성될것이라고 한다. AMD와는 다르게 멀티 스레딩 기술로 성능향상을 이룰려는 INTEL이 예상데로
Hyper-Threading기술을 확장시킬려고 하는것을 알수있다.
출처 : Impress PcWa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