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Athlon 2800+ 출시예정일이 다가옴에 따라 P4 3.06GHz를 오늘 출시한다는 루머로, 인텔의 발표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인텔사는 오늘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하였다.
이 루머에 대한 오늘 인터뷰에서 인텔측은 예정된 일자 이전의 출시를 전면적으로
부정 하였으며, "우리는 이미 P4 3.06GHz를 4분기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고, 또한 발표시점에 대한 변동예정은 없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 인터뷰 내용을 분석해 보면, 인텔측은 로드맵에 있던대로 4분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확실한 입장을 표명 했지만, 따지고 보면 오늘 24시를 기해 4분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P4 3.06GHz의 출시 일자에 대한
의문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동안 뜸하던 AMD의 추격이 Throughbred-B step으로 인해 다시한번 가속화됨에
따른 인텔의 따돌리기 전략이 또한번 나올수도 있는 상황에서, 인텔측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 theinquir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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