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INTEL에서 가격인하를 실시하면 AMD에서도 가격인하를 실시하고 서로 경쟁적으로 가격인하정책을 펼쳐왔던 AMD와 INTEL이
이번 4사분기에는 가격인하 계획이 없으며 있다고 하더라고 몇몇 한정된 제품에만 적용될것이라고 DigiTimes는 전해왔다.
이 소식에 따르면 INTEL의 로드맵상으로 9월에 적용한 한번의 가격인하 이후 11월에 한번의 가격인하가 더 있을것이라고 나와있다고 하는데
11월에 예정된 가격인하는 INTEL이 출시할 3.06Ghz의 Pentium4의 영향때문이며 이로 인해 Pentium4 2.8Ghz와
2.6Ghz제품만이 가격인하가 있을것이라고 한다.
지금 예상으로는 Pentium4 3.06Ghz가 US$637정도로 출시될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2.8Ghz와 2.6Ghz는
$508에서 $401로 $401에서 $305로 인하될것이라고 한다.
이밖에 AMD의 경우는 AthlonXP 2700+및 2800+가 발표되었을때 그 이하 제품들의 가격인하가 기대되었는데 가격인하는 없었으며
이미 Duron제품군을 서시히 줄여나가기 위한 가격인하가 적용되었기에 4사분기에 더이상의 가격인하는 없을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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