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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마우스.. 이미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 둘중의
하나라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야한다. 뭐 키보드의 단축키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면
모르겠지만 마우스없이 스타를 생각할 수 있을까?..ㅋㅋ 아마 컴퓨터상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중 현재 대부분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서
마우스의 존재란 상당한 위치에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아마
이영향은 운영체제가 GUI방식으로 바뀌면서 키보드보다 마우스의
사용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키보드가 없어도 마우스만
있다면 마우스가 없이 키보드만 있는 것보다 덜 불편함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여간 마우스가 이젠 없어서 안될 입력장치가 되었는데
그 마우스가 초기의 마우스에서 현재의 최신 마우스까지 여러변모를
거쳐 좀더 쉽게 보다 편하게 만들어지고 있고 오늘 알아볼 AOpen
RO-45G처럼 무선 광마우스단계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그럼
초기 마우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위의
사진이 초창기의 마우스의 모습으로 지금의 마우스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 마우스가 1960년대에 DougEngelbart란 과학자의
의해서 처음 발명된 후 왼쪽에는 코드입력기를 가운데는 키보드,
그리고 오른쪽에 마우스를 배치하여 사용하였다고 한다.
지금의
마우스가 장치하단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들이 달려있어 사용했던
것과 위의 초기 마우스는 상단에서 두가지 휠을 움직여서 사용하는
방식이기에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불편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나마
그 당시에는 대단한 제품으로 생각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여간
초기에 저럼 마우스에서 이젠 무선과 광센서를 장착한 무선 광마우스까지
등장하였는데 이번에 알아볼 AOpen RO-45G의 경우처럼 무선 광 마우스는
이전의 적외선 무선방식의 단점인 전파 간섭 현상과 마우스의 위치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F채널을 이용 대부분 2M 이내의
거리에서 위치에 상관없이 마우스의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언제나 장점에는 단점이 따르는 법.. 무선 광 마우스가 기존에 유선방식에
비해 선이 없기에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원공급을
위해 내부에 건전지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고 이에
대해서 각 제조사들은 절전기능을 사용하여 상당 기간 동안 배터리의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하고 있다.
이처럼
마우스는 이제 무선의 단계에 까지 도달하여 좀더 보기좋게 그리고
좀더 쓰기 좋게 발전하고 있는데 그동안 AOpen이 타 제조사에 비해
특색 있는 제품을 자주 출시하였기에 이번 RO-45G 무선 광마우스도
타 제품에 비해 특색 있는 부분이 여럿 있기를 기대하며 이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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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AOpen RO-4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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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방식 |
Optical 광학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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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신방식 |
RF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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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인터페이스 |
USB, PS/2 (PS/2변환
젠더 사용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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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휠 |
3버튼/1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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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 |
마우스,
수신부, AA 배터리, USB-PS/2변환 젠더, 3.5"
설치 디스켓, 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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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A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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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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