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차세대 office버전인 office 11을 발표하고 처음으로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고 The Register가 오늘
보도했다.
MS의 Office시리즈는 현재 Office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독보적인 제품이지만, 요즘에는 Corel Corp.이나 Sun
Microsystems Inc 같은 오픈소스 기반의 프로젝트의 도전을 받고 있다고.
Office 11은 새로운 XML관련 문서 호환성 향상, Smart Document라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XDOCs라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할 예정이며 이런 여러 기능들로 인해 StarOffice진영을 더욱 바짝 조일수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Office 11의 베타테스트는 6000명의 내부테스터와 6000명의 외부테스터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며, 이 테스터들만이 Beta
version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그렇긴 하지만 ㅡㅡ;;;)
Office 11이 출시되기 전에 약 두번의 베타버전이 더 나올 예정이라고 하며, Office 11은 2003년 중반기 쯤에 출시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