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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12-21 12:08
[뉴스]

Barton 2500+ 정식 리뷰등장, L1 128KB, L2 512KB

AMD에서 발표예정인 Barton코어의 AthlonXP 2500+의 정식 리뷰가 OC에 포스팅되었다. 이번 리뷰는 Barton코어 AthlonXP에 대한 첫 정식 리뷰로 상당히 자세하게 포스팅되었다.

 

OC에 따르면 Barton 2500+는 아래의 이미지에서 볼수있듯이 코어크기가 기존 Tbred코어보다 1/3정도 늘어났는데 이를 제외한 다른부분에서의 외형적차이는 발견할수 없다고 한다.

 

 

단 OPN코드를 보면 기존 AthlonXP가 적용하고 있던 PR Rating은 적용되어있지 않고 실클럭이 표시되어있으며 Barton코어의 장점인 내부캐쉬의 증가부분도 전하고 있다.

 

이부분은 Pentium4와 비교해서 간단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Pentium4의 내부캐쉬가 L1+L2일경우 L1(32k), L2(512k)이므로 도합 544KB가 되나 Barton의 경우 L1(128k), L2(512k)이므로 도합 640Kb로 Pentium4보다 높은 캐쉬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고 한다.(Barton의 내부캐쉬문제는 키치소년님의 지적대로 명령캐쉬 64K + 추적캐쉬 64K = 도합 128K가 맞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L1캐쉬가 128KB인것을 볼수있다.]

 

현재 OC.com에는 성능 테스트 결과도 올라와있는데 몇가지 몇가지 소개만 하려고 하며 좀더 자세한 내용은 OC.com.tw를 참조하길바란다.

 

 

[Sandra CPU테스트결과, 동일클럭의 AthlonXP 2200+보다 높다]

 

 

 

[Barton과 Tbred코어의 3DMark2001SE테스트결과 비교]

 

 

[Barton코어의 클럭에 따른 3DMark2001SE결과, 상단첫번째의 결과는 FSB200Mhz인상태에서의 테스트결과이다. 나머지는 FSB166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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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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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버 / 02-12-2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MARK 결과 도표 너무하네..
11490과 11742의 차이가 왜 저래?(3배는 되는듯이)
키치소년 / 02-12-21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못된 내용이 있네요.
K7코어는 썬더버드때부터 L1캐쉬가 128K 였습니다.
L1캐쉬 명령캐쉬 64K + 추적캐쉬 64K = 도합 128K 죠.
기사 수정 부탁드립니다.
하얀나라 / 02-12-21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종 / 02-12-21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나오나...?

키치소년 / 02-12-21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2250까지 오버된다니 그럭저럭 괜찮네요.
166*11 인데, 200*11 로 정규오버해서 쓰면 딱일듯.
xp / 02-12-21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6에서는 166*11.5 = 1916이 2400+입니다.
l2 캐쉬가 512이니 2500+ 정도면...
키치소년 / 02-12-22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1833이 2500+ 라면 좀 풍이 심하네요 -_-;;
2400+ (2000) 보다 느릴듯 보이는데?

2200+가 실클럭 1800이니까, 이건 2300+가 되어야 한다는데 한표~
사고 싶은 이 / 02-12-22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역시 할머니(?)인 알파프로세서부터 보면 Athlon계열은 L2 캐쉬에 별로 의존적이지 못하네요...
듀론도 L2를 128로 할려 했다가 256이랑 성능차이가 거의 없어서 64로 했다던데...
L1이 128이나 되니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L1에서 거의 캐싱되는 이유도 있겠군요...
히트율이 많이 떨어지나?
서버시장에 진출하려면 L2의 구조개혁부터 해야 할듯...
애슬론64나 옵테론은 다르겠지요?
그것들 나오면 업해야 되겠네요...
키치소년 / 02-12-22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썬더버드에선 L2캐쉬가 8way,64Bit였어서 물리적인 캐쉬량의 증가가 필요했었는데, XP로 넘어오면서 16way,256Bit로 대폭 파워업해서 (P3,P4는 128Bit) 256KB의 용량으로도 충분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해머에서는 메모리컨트롤러 내장과 하이퍼트랜스포트 프로토콜로 인해 힛레이트랑 레이턴시는 더욱 더 줄어들게 되죠.

차기 프로세서와 메모리 관리기술의 주안점을 보면 인텔은 대역폭의 증가를 중요히 여기고, AMD는 가격대성능비가 뛰어난 메모리(내년 해머 보급시점에서의 PC2700)를 이용하되, 메모리컨트롤러 내장으로 인한 억세스타임의 최소화와 하이퍼트랜스포트로 인한 전체적인 전송속도 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easygn / 02-12-22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처음엔 캐쉬 증가만으로 PR 레이팅이
300+ 씩이나 늘어나는데 동의 하지 못했는데

비교 계산해 본 결과... 써러B는 ... 지난 팔로나 써러A에서
넘어오면서 IPC가 한등급 씩 떨어져 있었습니다.

써러B 2Ghz는 거의 써러A나 팔로 1.93Ghz급 성능이랄까요.
(괜히 써러B 2Ghz가 2500+이 아닌 2400+ 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게 아니었죠. --;)

펜티엄III 의 경우 투알라틴으로 넘어올 때 분기예측 강화
+ 캐쉬 증가로 인해 약.. 10% ~ 12%의 성능향상을 가져 왔습니다.

반면 펜티엄4 의 경우 노스우드로 넘어올 때 분기예측은 원래
강했고 캐쉬만 증가했기 때문에 약.. 8% ~ 10% 의 성능향상만을
얻었습니다.

바톤이.. 캐쉬의 영향력이 거의 없지만.. TLB 증가나 IPC 개선 설도
있고 하니... 못해도 7% ~ 9% 의 성능향상을 가져온다면..
(AMD의 말로는 거의 15% 라지만.. 기업의 구라일 가능성이 높으니
흘려버리고 --;;)


써러B가 기존 코어들보다 한등급 낮은 IPC임을 감안하면

2500+ 이나 3000+ 정도면 오히려...

그 PR 등급보다 여유 있는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easygn / 02-12-22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기존 266fsb AthlonXP들의 PR 공식이..

PR = 클럭 * 3 / 2 - 500

PR = 클럭 * 3 / 2 - 600

이었기 때문에... PR이 올라갈 수록 성능이 허접해 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 반면, 333fsb AthlonXP나 Barton의 경우

PR = 클럭 * 6 / 5 + 100

PR = 클럭 * 6 / 5 + 300

이기 때문에 PR이 오르면 오를 수록 성능에 점점 힘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Barton은 .. 크리스마스 날에.. 3Dmark2003과 함께 갑자기
튀어나와 깜짝쇼 선물을 해줬음 좋겠네요 ^^

요즘 보드나라에 하나같이 흥미로운 기사가 많이 올라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점점 방문 하는데.. 재미를 붙이게 되네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ㅎㅎ
athlon / 02-12-22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C가 한등급 씩 떨어져 있었습니다.
써러B 2Ghz는 거의 써러A나 팔로 1.93Ghz급
성능이랄까요.
(괜히 써러B 2Ghz가 2500+이 아닌 2400+ 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게 아니었죠. --;)
-------------
그렇다면 써러 A 에 비해 B스테핑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말씀이신가요?
나중에 나온 스테핑이 더 구리다니...

키치소년 / 02-12-22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무슨 말인지 -_-;;; 어이가 없네요.

써러B 써러A 팔로 는 로직상 완전 동일 아키텍쳐이며, IPC도 동일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공정만 팔로미노에서 0.13으로만 바뀐게 써러A 이고 그리고 코어의 구조가 6layer 에서 7layer로 바뀐게 써러B 입니다.

그리고 2200+가 1800 이고 2400+가 2000인 것은 성능차이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한단계 건너 뛴겁니다.

써러A와 B에 IPC 차이가 있다고 하다니 -_-;;; 사실무근입니다.
그리고 바톤또한 마찬가지로 IPC의 증가는 없습니다. 어차피 바톤
역시 해머와의 과도기로 인해 길어야 6개월 정도만 하이엔드급으로 있을테니 바톤에 그렇게 신경 쓸 여유가 없죠.

easygn / 02-12-22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죄송합니다..
제가 약간 실수를 범한 것 같네요. -_-;;

하지만 IPC가 미세하게 나마 떨어진건 사실입니다.
IPC = 클럭 외의 성능이라는 가정하에서 말입니다.

다시 평균 성능향상폭을 산출 해보니
2Ghz = 1.93Ghz 급은 아니고 ,
1.95Ghz 급 인것 같습니다 -_-a

차이 라고 해봐야 동클럭에서 1~2% 차이 이므로
거의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써러B가 원래 클럭을 올리기
쉽게 하기 위해 특수(?)하게 설계된 버전입니다.
그 와중에.. IPC가 약간 희생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트랜지스터 집적도도.. 세 코어다 차이가 있습니다.
팔로미노 - 3천 7백 5십만개 128㎟
써러브레드A - 3천 7백 2십만개 80㎟
써러브레드B - 3천 7백 6십만개 84㎟


전력소비량에도 좀 차이가 있습니다.
PR등급 2000+ 이하에서는 써러브레드 A가
좀 전력을 적게 먹는 반면... 2000+을 넘어서면서 부턴
써러브레드 B가 전력을 적게 먹게 됩니다.

클럭 별 전력소비량 증가 곡선도
A는 매우 가파른 반면, B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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