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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1-17 12:18
[뉴스]

Tbred AThlonXP B스테핑은 두가지 버젼 존재(?)

얼마전 Tbred B스테핑코어의 AThlonXP 1700+와 1800+의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이미 해외에서 판매중이어서 인지 overclockers에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하고 있는 Tbred코어의 AThlonXP B스테핑 제품들은 두가지 다른 OPN코드를 가지는 제품으로 나누어지는데 OPN코드중 두번째출의 생산주차코드 앞의 5개문자 코드중 A로 시작하는 제품은 상위 버젼의 제품이며 J로 시작하는 제품은 하위버젼의 제품이라고 한다.

 

따라서 1700+와 1800+의 B스테핑제품은 J코드를 가지는 제품들로 나오고 있으며 그 이상의 제품은 A로 시작하는 코드를 가지는 제품이라고한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것이 A코드로 시작하는 제품이 J코드보다 높은 오버클럭 비율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J코드와 A코드가 동시에 존재하는 제품들이 있다고 하니 상위제품을 구입시 주의해야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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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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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음... / 03-01-17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악시아가 생각나는군요
김두한 / 03-01-17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나라에는 언제쯤 나올련지?
지금 b스테핑 나오면 업글할려고 기다리고 있는데..쩝
데낄라 / 03-01-17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팔리면 더 잘 팔리게 물량을 바로 대줘야지.
1800+ 재고 소진할때까지 기다리는 총판...
절로 한심한 생각이 드는군요.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사게 만들려구...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것 같군요.
인텔로 갈까.. 싶군요. 이그 답답해. 증말...
최상순 / 03-01-17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낄라님 님도 조금 답답함...
당연 b스테핑나오면 오버하려는 사람들 다들
B스테핑사지 A1800누가 살까요? 총판도 이해가 가는데.
너무 강요하기에는 조금... 재고 님이 다 사주실건가요?

소비자를 우습게 본다는 말에 조금 적어봅니다.
소비자난 공급자나 모두 다 살아야 된다 봅니다.
갠적으로 절 공급자로 보신다면 할말 없읍니다.
저는 a스테핑 1800재고 빨리 처분되기를 기대하고 있읍니다. 물론 저도 b스테핑기다립니다만..
저도 이중인격이지만 소비자를 과대권리로 강요할수는
없지 않나요
노아 / 03-01-17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의미에서 님이 한개 사주시죠....기업의 재고를 소비자가 신경써야 될까요...
재고가 많이 남는다면...제대로 파악해서 준비못한 회사의 잘못이지 소비자의 잘못이답니까...
머가 과대권리인지 당연한권리죠...
공짜로 준다면야 말을 안하겠지만 돈내고 사는데 고르는거 당연한데 재고신경써준다고 누가 칭찬해준답니까.
띨빵한 회사가 잘되면 그소비자도 띨빵하다는걸 알려주는걸로 보이는데...
경쟁력있구 앞을 내다보는 회사가 잘되는건 당연하죠
키치소년 / 03-01-17 1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력 있는 회사 = 악성재고가 될게 뻔한 A스태핑을 놔두고 B스태핑을 수입하는 회사인가요?

님같으면 그런 회사에 투자하고싶으세요?

소비자가 말하는 "좋은기업" 은 "손해볼짓" 을 해서 소비자만 잘살게 해주는 기업인가요?

B스태핑 수입 빨리 안하는건 재고처분의 목적도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AMD 리테일 시장이 워낙 작으니 일본이나 중국 미국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점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시장이 더 작은 프랑스의 경우는 아직 써러 1700+ A스태핑도 판매 안한데요--;

노아 / 03-01-17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 ㅡ;키치소년님의 말씀이 헤깔리네요...
손해볼짓하는 기업이 좋은기업이란건 누가말했습니까.
제가 얘기한 좋은기업이란...
제살파먹으면서 소비자 배불리거나 모든걸 소비자에게 떠넘기는게 아니라는거죠..
b스태핑이 기습적으로 나와서..그전물량에 문재가 있다면야 모르죠...그렇다고 치더래도 소비자가 부담해야될게아니죠...
예견된 제품이 나오는건데 그전재품을 소비자가 떠안아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거기에 호응해주는 띨빵한 소비자만 있는 나라라면 저두 수입해다가 소비자에게 다씌우고 돈벌것습니다.
a스태핑 재고가 걱정되면 아예수입을하지말던가 소량으로 하던가 그건 회사가 파악해야되고 책임도 져야하는겁니다
키치소년 / 03-01-17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경제체재는 자본주의사회에서 기업이 굴러가러면 어쩔 수 없는점이죠. 간단히 말해 기업은 이윤추구가 제1의 목적입니다. 고객이야 어찌되건 주머니에서 돈만 뺏어먹으면 됩니다.

그러니 소비자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을 모아야죠 뭐..

하다못해 B스태핑이 나온 국가에서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수백개씩 공구를 해버리면 수입사들도 앗차 싶어서 가격을 내리던가 제품을 빨리 풀던가 하겠죠.

아무 노력도 없이 기업의 넓은 아량을 기대하는건 웃긴거죠.

이상하네 / 03-01-17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가 기업의 아량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의욕을 불러일으켜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bakubaku / 03-01-18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ㅡ;;
마즈라 / 03-01-18 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문제로 따질게 아닌듯 싶네요. 지금 재고가 많이 쌓였다면 그것은 총판의 A/S문제때문에도 인기가 많이 떨어져서 그런거겠죠
그걸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고 그걸 당연히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니 쉽게 수긍할수 없는 말이군요.
기업입장에서는 소비자가 일정부분 부담하는게 옳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전혀 아닙니다. 소비자는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을 하죠. 그리고 그 역할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기적인 경제인이 되야합니다. 이 재고물품의 원인 자체도 기업에 있으니(A/S문제에 따른 수요감소) 소비자부담주장은 설득력이 없군요.
한영진 / 03-01-18 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같은 시장지배력을 갖춘 회사가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한다면 이해가 가지만서도, AMD 의 현재상황에서 AMD 수입사들의 행보는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들리는 바로는 고클럭 위주의 수입을 한다고 하고, 실제로 이번에 2700+ 이상급이 들어왔는데, 동클럭 (PR Rating 기준) 에서도 Intel 보다 가격이 비싸다면 과연 누가 그걸 살런지 의문이 갑니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것은 당연한 얘기인데, 현재 상황이 과연 A 스테핑 재고처리를 하고 B 스테핑 수입을 뒤로 늦힐수 있는 상황인가? 하는점이 의문입니다. 기업이 이윤추구가 제1의 목적이라면 말이죠.
키치소년 / 03-01-18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AMD시피유를 유통하는 몇 회사들은 자기네 처지를 모르고 웃긴짓을 하고 있는거죠.
그러니까 그런회사는 좀 굶어봐야 정신을 차리는데...
그래서 저는 옛날에 모건 사놓고 A/S 파동 이후 안사고 있다는--;

개인적으로 A/S나 가격이나 둘중에 하나만 제대로 돌아간다면 충분히 살 메리트가 있다고 보는데, 요즘은 A/S나 가격이나 둘 다 어이없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AMD의 삽질에 덩달아 인텔CPU의 우리나라 가격도 상당히 올라간것 같습니다. 한 1년 전까진 일본이랑 거의 동일했는데 요샌 10%정도씩 비싸더라구요.

움..-_-a / 03-01-18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 글을 주욱 읽어본바 공감이 가는글들이 눈에 보이는군요.
저의 생각도 기업의 재고까지 소비자가 신경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인텔 CPU가격은 현재 외국 주요싸이트들 여러군데 확인한바 가격이 차이나지 않은걸로 확인됩니다.
올라봤자 용산 상인들이 환율 놀음 하는정도로 몇천원 차이나는 정도..
오히려 가격적인 문제는 AMD쪽이 심각한 상황으로 보이는군요.
여전히 국내 가격의 높음은 변함없습니다.
최상순 / 03-01-18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논란을 일으킨 글을 쓴 것 같은데요...
저의 글은 꼭 소비자가 재고를 사주어야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노아님 저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비난받을 부분이 없는줄 압니다.
저는 단지 재고가 있는데도 새코어를 공급하지 않느냐는 공급자의 관한 비난에 글을 적은것 뿐입니다.
그들도 어쩔수 없는 것이고 제가 재산 버려가면 공급할 이유는 없다는 것뿐이니까요. 물론 재고파악을 못한 공급자들의 실수도 크지만 현재는 그렇다는 겁니다.
그것을 마냥 소비자들의 요구로써 공급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글을 적은것뿐입니다.
공급자가 별거인가요.. 어짜피 그들이나 나나 우리나 다 경제활동원의 한 일원이 아닙니까
저의 집은 노래방을 하고 있는데. amd딜러들도 저희 노래방에 올수 있다는 것뿐입니다.
노래방하다보면 정상적인 영업임에도 마냥 소비자들의 권리만 찾으면 우격다짐한는 분들을 많이 보아 공급자들의 처지를 무시한 소비자의 권리는 좀 그렇다는 것 뿐입니다.
총판담당 / 03-01-18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B스테핑을 기다리다 지쳐서 소비자와 총판이야기까지 나오네요.....
돼지오빠 / 03-01-19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살수있는데가 있답니다.. B스테핑..
.... / 03-01-19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나만 잘되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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