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1월부터 가격하락이 지속되오던 메모리 가격이 기존 주력제품이던 256MB제품보다 고용량 제품인 512MB제품에 더 많은 영향을
주게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동안 메모리의 가격은 해외 현물시장에서의 가격하락등에 의해 국내시장에도 빠르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는데 국내보다 상대적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일본시장에서 512MB DDR333메모리가 9000엔대의 가격이하로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따르면 현재 50개 한정판매로 해서 8,800엔에 512MB의 DDR333메모리가 팔리고 있다고 하며 대체로 9,150엔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3달째 계속해서 가격인하가 지속되고 있는데 조만간 국내에서도 상당한 가격인하가 예상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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