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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2-20 23:59
[테크닉]

PS용 주변기기를 PC에서도 사용한다!

1. 처음 2. 게임기용을 PC에서.. PS인터페이스
3. PS용 게임패드의 대명사, 소니 정품 듀얼쇼크 패드 4. 저렴한 가격에 동일한 기능! 듀얼쇼크 패드
5. 포스피드백 지원! 가격도 저렴한 MR 포스피드백 휠 6. 게임기용 패드와 찰떡궁합, 에뮬레이터게임
7. PC용 게임에서의 테스트 결과는.. 8.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게는 꼭 추천할만한 제품


지금까지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초기에 Mhz단위에서 Ghz단위로 넘어오고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는 등 시각적으로나 체감상으로도 상당히 많은 발전이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어 나가고 있는데 컴퓨터 하면 생각나는것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도 볼 수 있는 게임의 경우 컴퓨터의 발전과 함께 게임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의 뒷받침에 의해 요즘은 실사와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등 엄청난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mat4.jpg

[PC용으로 출시할 게임인 엔터 더 매트릭스의 한장면]

그리고 게임의 또 하나의 지배자, 가정용 콘솔 게임과 업소용 아케이드 게임도 컴퓨터가 여러부분에서 많은 발전이 있어왔듯이 초기의 2D 슈팅게임에서 3D의 입체영상 게임과 실제와 같은 격투게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게임등, 게임 하나에 주력된 이 사업부분에서도 소프트웨어와 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컴퓨터가 시스템의 성능이 개선되고 발전되는 만큼 여러부분으로 많이 발전되어 왔는데 컴퓨터와 게임기라는 두가지 다른 특성의 기계들에 의해 발전해온 게임업계의 방향은 소프트웨어적으로 보면 두 다른 기계들의 발전이 동일하게 진행되어 왔다고도 할 수 있다.

dmc06.jpg

[가정용 게임기인 PS2용으로 출시한 데빌메이크라이2]

소프트웨어의 발달은 컴퓨터와 게임기라는 두가지 다른 기계장치가 기본적인 하드웨어 기반에서 많은 발전이 있어왔고 둘다 이를 기반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사실성등을 추구하게 되어 소프트웨어도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많은 부분에서 발전되어 왔는데 이 두가지 종류를 현재 상태에서 생각해보면 컴퓨터용으로 제작되어 인기를 얻은 게임들이 전혀 다른 장치인 게임기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해당 게임기용으로 나오고 있으며 컴퓨터보다 많은 인기 소프트웨어가 있는 게임기용 소프트웨어의 경우도 해당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용으로 다시 제작하여 컴퓨터만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따라서 게임이라는 소프트웨어의 차이가 기존에는 컴퓨터와 게임기로 나누어져 있지만 이제 컴퓨터와 게임기간의 차이가 없어져 간다고 볼 수 있는 것는데 컴퓨터나 게임기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이러한 방향이 잘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sp1.jpg

[PC 및 가정용 게임기로 동시에 출시할 잠입액션게임, Splinter Cell]

하지만 이러한 소프트웨어적인 발전과 기반 하드웨어의 발전말고 다른 부분에서 생각해보면 컴퓨터와 게임기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컴퓨터의 특징상 입력장치가 키보드라는 만능(?)입력장치가 있고 부수적으로 마우스라는 상당히 편리한 입력장치가 있어 어떠한 게임이든지 키보드와 마우스만으로도 즐길 수가 있어 게임기가 게임전용 컨트롤러만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이러한 입력장치부분에서는 컴퓨터의 발전은 필요가 없었으며 아직까지도 컴퓨터상에서 즐기는 게임의 대부분은 키보드와 마우스만으로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p0036.jpg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으면 다 한다~]

뭐 이부분은 그만큼 컴퓨터가 범용으로 되어 있기에 차라리 잘된 것이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는데 현재의 게임기를 생각해보면 이것은 큰 오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게임기의 경우 초기에 방향키와 버튼만 존재하던 게임용 입력장치인 조이스틱 등으로 시작되어 이를 더욱 편하고 더욱 정교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발전이 있어왔는데 컴퓨터가 키보드와 마우스에 머물러 있는 동안 게임기는 일반 패드에 진동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실제와 같은 느낌을 전해주게 되었으며 전자키보드나 기타, 드럼 등 우리가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것까지 게임에 대응하여 컴퓨터가 정해진 틀에 박혀 진행되는 동안 게임기는 여러부분에서 보다 편하고 친숙하게 되었다.

pc-pad.jpg사실 컴퓨터의 경우도 게임용 패드와 조이스틱등이 있는데 컴퓨터용의 경우 조이스틱은 거의 비행시물레이션 게임용으로 제작되어 왔고 간간히 일반 아케이드 게임용으로 쓰는 패드나 스틱의 경우 초기에 사운드카드의 조이스틱단자와 연결해 사용하는 4버튼 패드나 스틱에서 지금 USB방식으로 전환되어 조금씩 발전되어 나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출시된 것만을 비교해 본다면 게임기용 입력장치들이 여러부분에서 컴퓨터 전용으로 나와 있는 장치들보다 가격과 성능 그리고 기능면에서 대부분 앞서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사진은 PC용 패드로 포스피드백 기능까지 지원하는 로지텍의 윙맨 럼블패드, PC용으로 진동도 지원하는등 게임기용 패드와 거의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로지텍사의 제품을 제외하고는 거의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은 전무한 상태이다..)

그럼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컴퓨터용으로만 제작된 패드나 스틱등을 사용해야 할까?.. 뭐 이미 말했듯이 게임기용으로 나온 스틱이나 패드등 각종 주변기기를 사용하면 상당히 좋을텐데 이미 알고 있는 유저들은 알고 있겠지만 가정용 게임기의 대명사로 알려진 소니사의 PlayStation용으로 만들어진 게임패드나 주변기기를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DSCN5186s.jpg

[게임패드의 표준(?), 플스정품 듀얼 쇼크 패드]

이 방법은 처음 컴퓨터의 프린터포트를 인터페이스로하여 플스용으로 제작된 게임패드등을 별도의 드라이버장치를 만들어 컴퓨터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PS인터페이스를  유저들사이에서 자작하여 사용하는등 컴퓨터용 게임패드나 스틱등의 주변장치가 가지지 못한 여러 가지를 느낄 수 있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USB방식의 PS인터페이스가 개발되어 편리한 장착과 각종 PS용 주변장치를 그대로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컴퓨터가 만능(?)이라는 이미지가 있듯이 각종 오락기와 가정용 게임기의 게임을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라도 PS인터페이스의 장점이 늘어가고 있는데 오늘 PS인터페이스 2종과 PS용 주변장치 몇가지를 게임기과 오락식용 게임을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뮬레이터와 PC용 게임을 통해서 알아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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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태우 / 03-02-21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등~
좋은글 / 03-02-21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 매번 Iwill 1등 주기 글만 쓰길래
보면서도 짜증났는데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killer5 / 03-02-21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인터페이스 어디서 살수 있나요?
곧 공구하시나요?
@_@ / 03-02-21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게임용ㅇ을 PC에서.. PS인터페이스
내용보면 태크의 압박이 ㅠ_ㅠ
@_@ / 03-02-21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장만 빼놓구 모두 태크의 압박 ㅠ_ㅠ
rikioh76 / 03-02-21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첫장만 제대로고 나머지들은
테그들이 그대루 보이네여
-__-; 홈피 강좌 인가여?
도움이 되겠어여..ㅋㅋㅋ
수정좀
감자나무 / 03-02-21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정되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박운세 / 03-02-21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www.kbench.com)에서 PS to USB 컨버터 16000원에 공구중이네요... PS ONE 게임패드도 같이....
근데 수량이 몇개 안남았네요...
참고하시라구..^^
하얀나라 / 03-02-21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도 공구준비중입니다.. 몇가지 묶어서 패키지형식으로도 준비중예요^^
홍순철 / 03-02-21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동패드를 예로 들면서 비교한건 잘못된 겁니다. PC게임을 생각해보세요. RTS나 FPS를 패드로 할까요? 헤드샷이나 유닛 컨트롤, 단축키 조작은 거의 포기하고? 비행시뮬레이션은 듀얼쇼크의 아날로그 스틱 따위론 안되고, 어차피 비행스틱으로 해야되고, 그렇다고 비행스틱만으로도 안되는게 PC게임은 사실성 위주로 발달되어서 컨트롤해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결국 키보드가 필요로하는 것이죠. 아니면 고가의 풀셋을 갖추거나 말이죠. 그외 수많은 다양한 장르 (턴전략, 건설시뮬 등)도 사실성의 추구나, 게임 시스템의 완성도를 추구하면 했지 굳이 진동이 필요없습니다. 물론 듀얼쇼크같은 어중간한 컨트롤러는 더 필요없구요. 기껏 쓸만한건 레이싱할때 휠 컨트롤러 정도가 되겠군요.
데메크2 / 03-02-21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ww.joypad.co.kr 에서 정품패드랑 컨버터 팔아요 저도 여기서 샀는데, 아주 잘쓰고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광고해도 되나... 죄송
하얀나라 / 03-02-21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홍순철님지적 감사합니다. 근데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FPS게임이나 RTS 시물레이션등의 게임을 패드나 조이스틱으로 즐긴다는것은 상당히 무리라는것은 동감합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정교한 조작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를 제외한 게임들 슈팅이나 스포츠 그리고 격투 레이싱등의 게임에서 게임패드등은 상당히 쓸모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키보드를 쓰는게 나쁘다는것은 아니구요.. 패드등을 쓰는것이 좀더 편하다구요..
글구 진동기능은 아직 PC용으로만 나온 제품중 레이싱 게임들만이 포스피드백을 지원하고 있어 PC용 게임에서는 아직은 시기상조이겠지만 현재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신 에물레이터 게임등에서 진동의 지원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그리고 요즘 멀티버젼들의 게임들이 나오고 있으니 점점 PC용도 포스피드백이나 일반 듀얼쇼크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이 늘어가겠죠..
ynetwork / 03-02-21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껏이 아니라. 레이싱 게임이 전부인 사람도 있어요.

왠지 레이싱 게임이나 스포츠 게임 장르를 싫어하시는 분 같군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합니까.
>.< / 03-02-21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 듀얼 패드 사용중입니다.
그전에 로지텍 윙맨 익스트림을 구임했는데(프리스페이스 하나 때문에^^;;) 게임 즐기는 장르가 바뀌더군요.

지금은 거의 레이싱만 즐기는데 한번 사용하시고 나면 손맛을 잊을수 없습니다.

렐리 스포츠 첼린지.. 드리프트 할때의 진동은~~
콜린도 좋지만은 이게임 즐긴이후로는 다른 렐리게임은 눈에 안들어 오더군요.
엄청난 그래픽의 압박
ㅎ하하하 / 03-02-22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 모모휠을 구입해서 즐거움을 준 게임은 나스카레이싱2002(파피루스)뿐이였고 로지텍럼블패드(아날로그,진동지원)을 구입하고 즐거움을 준게임은 NBA2003이였습니다. 키보드로는 단지 달릴수 밖에 없지만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하니 걷기,살살뛰기 ,달리기가 가능하더군요
김휘영 / 03-02-23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EA 게임인 FIFA 2003, NBA Live 2003에서 새로이 도입된
프리스타일 모드를 완벽하게 지원하는지 궁금하네요.
(게임 매뉴얼에선 로지텍의 윙맨 럼블패드...1page에 사진이 나온..를 기준으로 설명하더군요)

EA 스포츠게임을 즐겨 하는 저로서는 프리스타일 모드 때문에
럼블패드를 구입할려고 했었는데 위와 같은 방법이 있었다니..
프리스타일이 완벽하게 구현만 된다면 구입 해야겠네요.


유성규 / 03-02-24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쇼크2도 연결 가능한가요?

그리고 택배비가 보드나라는 4000원이군요....

케벤은 3000원 이던데.....쩝...
하얀나라 / 03-02-24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쇼크2도 연결가능하고 NBA Live 2003에서 테스트해본결과 프리스타일 모드 지원됩니다..
게임패드 설정할때 After Shock 2로 설정하세요..
하얀나라 / 03-02-24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가로 아날로그 모드로 변경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중간의 Analog버튼을 누르면 빨간불이 들어오는데 그 상태가 아날로그모드입니다.^^
유성규 / 03-02-24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 방식이. 오리지날 플스에 비해서 진동이 약하다는 소리가 있네요....어떤지요....
하얀나라 / 03-02-24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 설치후 테스트항목에서 좌우측 모터의 진동을 테스트해볼수 있는데 좌측의 경우 진동이 플스에 연결하는것에 비해 그리 떨어진다는 느낌은 받을수 없었습니다. 뭐 거의 비슷하다고 할까요..
군데 오른쪽 모터는 상당히 약하더군요.. 아마 좌우측의 용도가 다르기에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김휘영 / 03-02-25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구입 들어가야겠군요.
럼블패드 안녕입니다..-_-
bluewing / 03-02-25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쇼크2 사용자입니다. 저도 윗분이 은근슬쩍 광고(?)한 joypxx
에서 구입했습니다. usb용이 전압이 좀 낮아서 진동이 약간 더 약하다더군요. 하지만 usb용이 호환성이 더 우수한가 봅니다.
제가 산건 중국제 h, m 버전하고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쨌건 젤다를 프젝64에서 즐기기 위해 산 듀얼쇼크, 제 값합니다.
사지는 않더라도 위에 joypxx.xx.kx 함 가보세요. 듀얼쇼크가 제 기능을 발휘하는 추천게임도 있고 리뷰도 있고 괜찮습니다.
그럼 즐게임 하세요 :)
플스패드 / 03-02-25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스패드로 게임을해보셨다면아시겠지만 비교적싼가격에 아주좋은효율을내줍니다

사이드와인더같은 컴퓨터용패드보다도 플스패드+인터페이스 의 가격이 더싸죠

특히저처럼 에뮬레이터를 즐겨하는유저라면 말할것도없겠지요^^

여담이지만 플스인터페이스에 PS2용 리모콘꽂아서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PS패드를 리모콘화시켜주는 프로그램도있답니다
부탁드립니다 / 03-02-25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님 원래 USB용 인터페이스는 약간 입력의 반응이 늦다고알려져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리트파이터2 같은 격투게임을 즐기다보면 필살기쓰기가 어렵답니다

그런문제는어떻게되었는지 테스트부탁드립니다...

만약고쳐졌다면 다시 USB인터페이스구매를 고려해봐야겠군요^^:
하얀나라 / 03-02-25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Kawaks로 스트리트 파이터2하고 있는데 반응이 느리다는 것은 느낄수가 없네요.. 저도 USB방식이 반응이 좀 느리다고 들었지만 테스트도중이나 지금 다시해봐도 느리다는것은 느낄수 없습니다.
장풍 잘 쏘고~승룡권 잘되죠~..
조성현 / 03-02-25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여기 리뷰보고 다른곳에서 샀습니다.
이유는 리뷰와 공구시기가 차이가 있어서.....ㅡ.ㅡa
암튼 성능은 좋습니다.
근데 제껀 로뎀테크라는 곳에서 만든(?) 건데 사진의 그림으로 봐선
위의거와 동일제품이군요..
근데 제껀 드라이버 안들어있던데...ㅡ.ㅡ;
그럼 진동사용불가인가요?
하얀나라 / 03-02-25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 있어야 가능합니다.^^ 군데 찌끔만 참고 기다리시지 그러셨어요~~^^
조성현 / 03-02-25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쿡....
조금 기다리려했지만..... 옆에서 누가 자꾸 옆구리 찌르는 바람에...
담엔 공구예정이라고 알려주세요...^^*
맹영훈 / 03-02-25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저도 다른곳에서 구입했는데여^^
일단 성능은 전에 나왔던 슈퍼조이박스와는 많이 다르군여..^^
조이박스도 제가 전에 구입했는데여.. 못씁니다 --
딜레이가 넘 심해서..
그래서 프린터 포트용 자작해서 사용하다가 불편해서 이걸 구입했는데.. 처음 만져본 소감은 만족~ 입니다..
공구 선전하는거 아니구여.. 플스 인터페이스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동도 그리 약한지는 모르겠군여.. 물론 프린터 포트용보다는야 약하죠.. 하지만 진동이구나 하고 느낄정도는 됩니다..
딜레이도 거의 없구여.. 호리스틱이랑 듀얼쇼크2 연결해서 사용중인데..
호환성 문제 없군여..
나머진 게임에서의 진동호환이나 패드 호환이 문제인데..
패드호환은 윈도우 기본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그리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대신 진동이 잘 지원됐으면.. 정말 돈 그냥 뽑는거죠..
그만큼 듀얼쇼크2 패드의 성능이 뛰어납니다..^^
플스 인터페이스 찾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유성규 / 03-02-26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동 테스트 시 좌 우측의 용도가 다르다는 건 뭔가요?

그럼 실 게임에서도. 좌 우측의 진동정도가 다르다는 얘기가 되나요?

흠....

하얀나라 / 03-02-26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고장난 패드가 있어 뜯어보니 용도에 대한 답이 나오네요.. 구니까 좌우측의 모터에 달린 쇠(?)가 돌아가면서 진동이 오는건데 그 크기가 좌우측이 달라서 진동의 정도가 다르나 나타나구요.. 이는 좌측과 우측의 조합으로 진동의 세기나 특정상태에서 진동방식의 차이를 두기위해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구니까 약한거랑 쎈거랑 따로 만들어서 두가지 조합으로 진동의 종류를 나타내는거같네요.
빨갱이 / 03-02-27 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좌측의 모터는 우측의 모터보다 크기가 큽니다..
정확히는 모터에 달린 쇠뭉치 크기가 다릅니다...
쇠뭉치는 반달형으로 생겨있기 때문에 회전할때 진동이 나게 되는 방식이죠..(예를 들면 선풍기의 날개를 몇개 부러뜨려보면 진동이 장난아닐겁니다..해보실분은 없겠죠..?^^)
왼쪽의 모터의 쇠뭉치는 크기가 작은 만큼 디테일한 진동을 느낄수 있죠.. 실제로 왼쪽, 오른쪽 모터를 개별로 작동시켜보면..
왼쪽(쇠뭉치 큰쪽.)은 패드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동작시켰을때..
약간씩점프할정도로 강한반면.. 오른쪽은 지이~~하며 핸드폰정도의 진동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런 패드하나 있으면 나쁠것은 없는것 같군요..에뮬게임도 그렇고.. 친구들이 놀러왔을때 같이 게임한판할려면.. 키보드만으론 부족하죠..

참고로 전 다텔 듀얼쇼크3를 (20000원) 쓰고 있는데 진동 잘되고 쓸만하네요.. (다텔과는 아무런 관계없음..--;)
또 격투게임매니아라면 새턴패드만한게 없죠..
저 같은 경우, 플스패드는 격투게임을 오래하면 엄지손가락이 아프더군요.. 십자버튼의 차이때문에..
권태웅 / 03-02-27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에서 공구하는것도 진동지원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건 드라이버가 없네요 ..드라이버가 없으면 안됩니까
궁금하네요
권태웅 / 03-02-27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금 케이벤치에서 공구한것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이것도 드라이버 디스켓이 존재하더군요
니드포를 실행한 결과 진동이 지원되더군요

제가 사용한 패드는 플레이스테이션2에서 사용하는 진동패드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여러분들이 말씀하신데로 진동이
약하더군요 하지만 그런데로 사용할만합니다.
이런거 하나만 있으면 오락실이 부럽지가 않네요
그리고 어떤분이 케벤에서 공구한것 드라이버 디스켓이 없다고하셨는데 저는 있던데요 ..잘잧아보세요
유성규 / 03-02-27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참....외적인 질문인데요....

듀얼쇼크2에도 일본산,한국산,중국산 A,H,M 버젼이 존재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중국산 H,M 버젼이 좀 안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구별 기준이 뭔가요? 마땅히...A 라는 등의 글자가 케이스에 없다고 하더군요...

슈퍼듀얼박스는 그런 버젼과는 전혀 호환성엔 문제가 없는지도 궁금하구요....

김민철 / 03-02-27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 윙맨 럼블을 사용하고 있었고..
스틱 또는 패드를 한개더 사려 했지만 망설이다 이것을 구입했죠.
PS2용 듀얼쇼크2와 개조스틱을 슈퍼듀얼박스에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갖고 있는 PS2는 일본 발매판인데, 이상하게 듀얼쇼크2는 Made in Korea입니다.--;; 패드 뒷면에 써 있습니다. )

** 듀얼쇼크2는 듀얼2라고 줄여 쓰겠습니다.
* 장점
- 듀얼2의 경우 로지텍 윙맨 럼불보다 조작감과 진동이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PS1부터 써와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버튼수가 기본 10개, 듀얼2는 L3,R3로 12개입니다.
(물론
- 가격이 싸고 PS나 PS2유저면 슈퍼듀얼 박스만 사도 됩니다.
- USB방식이라 기존의 프린터 포트 방식보다 안정적이고 다른 주변기기에 방해가 안됩니다.(특히 프린터같이 쓸때..)

단점
- 버튼 배열이 좀 엉망이라 게임마다 새로 셋팅 해주어야 합니다.
(1버튼: 세모, 2버튼: 원, 3버튼: 네모... )
- 슈퍼 듀얼 박스의 라인이 너무 짧아서 후면USB에 연결시 패드의 장착/탈작시 불편합니다.(길이가 50CM정도라서--;; 그나마 전면 USB를 쓰면 덜합니다.)

현재 사용 결과 대 만족입니다. 싼값에 진동패드1개와 스틱1개를 구입한 결과를 얻었으니까요..^^
한보경 / 03-02-27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한 제품이 어제 도착해서 저녁에 설치를 하여 바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니드포 스피드에서 진동으로 되는게 참 신기 하더군요.. 훨씬 게임이 재미 있구요.,,, 또 mame에물로 2인용으로 ( 패드 2개 구입) 와이프랑 같이 보글보글과 테트리스를 같이 하니 옛날 생각도 나면서 참 감회가 새롭네요....
듀얼 모니터로 각각의 모니터 보면서 2인용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아... 와이프 컴터는 tv - out으로 딸아이 만화 영화 틀어 주고요..^^
좋네요,,,,^^
문신헌 / 03-02-27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슈퍼듀얼박스에 듀얼쇼크2를 달았는데
니드포스피드 핫 퍼슈2나 에뮬게임에서 아날로그스틱이 안먹어요
그런데 NBA2003 에서는 잘되거든요...
대체 어찌된건지...
플레이어 1이나 2 둘다 그럽니다.
드라이버도 설치했는데...
왜 그런지 아시는분 말씀좀 해주세요...ㅠ.ㅠ
붕날라 / 03-02-27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해서 사용중인데요.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만족하구요.
근데 제가 듀얼쇼크1 이랑 듀얼쇼크2가 있는데.
진동이 틀리네요.
듀얼쇼크1 이 더셉니다.
혹시 듀얼쇼크1 이랑 듀얼쇼크2 둘다 사용해보신 분.
듀얼쇼크1이 진동 더센게 맞나요?
듀얼쇼크2 오늘 샀는데..쩝..
막군 / 03-02-28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공구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제품 참 좋더군요 ^^

한시간정도 삽질한 끝에 거의 완벽하게 작동하게는 되었는데요..
완벽해진대신 한쪽컨트롤러는 사용 불가네요(완벽하지 않은가? -_-)

아무튼 이 제품 설치하면 컨트롤러가 두개 생기는데..
2p용 컨트롤러를 disable시켜버리면 1p쪽은 아주 잘 작동합니다.

니드포에서 진동 안되던것,epsxe에서 아날스틱 설정 안되던것..
등등 전부 해결되고 아주 잘 작동하네요 :)

혹시나 문제 생기시는 분들은 2p컨트롤러 disable시켜보세요 ^^
한보경 / 03-02-28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2개다 패드 꼽고도 잘 되는데.... 에물,,,, 핫슈트2 등..
진동까지 잘 됩니다...
자료실의 드라이버 깔았구요,,,,,
창천 / 03-02-28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공구한거 받아보니 딜레이도 없고 좋긴 하군요..
근데 슬로우와 터보 버튼의 쓰임이 궁금합니다. 터보 버튼을
누른채 버튼을 누르면 터보기능이 생기는데 슬로우 버튼을
누르면 이상하게 스타트 버튼이 연사됩니다. 음...회로 이상인가..
슬로우 버튼을 누른채 버튼을 누르면 터보가 해제 되는게 정상
아닙니까? 아니면 드라이버의 문제일까..하튼 별 쓸일 없는 기능이라
상관은 없지만....하튼 제품 좋고 진동 좋고 반응속도 좋고 추천입니다...하나더 가격이 싸다(제일 중요 ^^;;)
막군 / 03-03-01 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랠리스폿은.. 다좋은데 -_-
게임 시작해서 메뉴에 들어가기만 하면 진동이 하염없이 오네요 -_-
음..
아무래도 뭔가 설정에 문제가 있거나..
제 시스템과 안맞거나 하는듯..
뭐 나머지 게임에서는 큰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

근데 니드포나 랠리스폿같은 레이싱겜에서 진동은..
참 단순하군요 -_-
그냥 레이스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단순 진동 뿐인가!
슬로우기능 / 03-03-01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슬로우기능이라는겨 별거아닙니다

대만제패드를보면종종있는기능이었는데요

스타트버튼을 자동연사하여 계속 포즈->속행->포즈->속행을 해 슬로우모션처럼보이게하는 사실 말도안되는기능이죠-_-;;

그런고로 창천님이 사용하시는 제품의 이상은 아닌거같습니다

있다는정도로만 알아두시길...-_-;;
김성조 / 03-03-05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다텔듀얼쇼크 터보기능 끄는 법 아시는분?
패드를 뺐다가 꼽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천풍 / 03-03-05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ba 2003에서 아날로그는 잘 되는데 니드포에서는 패드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는데 어찌 해야 하나요?
맹영훈 / 03-03-07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니드포에서 정확한 패드명을 찾을수 없다고 저도 나왔었거든여?
그런데 전에 프린터 포트용을 사용했을때도 같은 메세지가 나왔군여
다른 이름모를 usb패드를 사용할때도 그렇게 나오더군여
아마 지워하는 패드가 극소수인가봐여.. 정확한 패드명을 요구하는거 보니..
나정우 / 03-03-07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니드포에서는 패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니드포를 실행시키면
됩니다...물론 패드명은 안나오지만...듀얼패드로 사용이 가능하죠
진동도 상당히 만족...
이주훈 / 03-03-07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 공구하는 것중에서 다텔 게임패드랑 같이 파는것 샀는데, 패드 모터가 고장인가 봅니다. 혹시 A/S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십시요. 제품문의에다가 문의했더니 답변도 없군요.
하얀나라 / 03-03-07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텔 홈페이지는 아직 개편이 끝나지 않았기에 전화로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02-707-2256/704-1515입니다.
안병수 / 03-03-13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텔 왼손쪽에(큰모터) 연결부위가 너무 약해서
부러졌는데.. AS나 교환은 어떻게 신청해야하나여?
1개월두 안됀거 같은데....;;
메탈 / 03-03-26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메탈기어2 에서 진동 안되던데..............?
신병근 / 03-04-02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VGS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ㅠㅠ
할수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부탁합니다
김상우 / 03-04-14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가 날라가서 어쩔수없이 슈퍼듀얼박스 디스켓으로 부팅디스켓을 만들었는데요 ㅠㅠ 셋업 디스크가 없어서 진동이 안돼고 있어요 ㅠㅠ<a href=mailto:ultima2@hanmail.net>ultima2@hanmail.net</a> 여기로좀 보내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있으세요 ㅠㅠ 보내주시면 플스겜 좋은거 생기면 공유해 드릴께여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행복하세요
PS광 / 04-10-07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가 싼맛에 듀얼쇼크 짝퉁섰다가 2년 넘게쓴 정품보다 일직갔습니다. 내구성 저질. 위닝 1달만 풀하면 개인기 못함.
엑박 / 11-04-26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샌 XBOX360 패드가 대세죠 가격대가 좀 세긴한데...정품말고 호환패드도 나와있고, 최근 PC게임은 거의 다 지원합니다.
그립감도 플스패드보다 낫고, 레이싱게임엔 확실히 훨씬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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