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아키하바라에 재밌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는 소식이 AKIBA PCHotline에 포스팅되었다.
이 이벤트는 최대한 많이 오버클럭이 가능한 메모리를 찾는 이벤트로 일반인들이 자신이 소유한 메모리를 가지고와서 행사장에 있는 컴퓨터상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최대 클럭을 찾아내어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참가조건은 DDR400이하의 메모리이면 된다고 하며 10명의 일반인 참가자와 1명의 업체참가자가 이벤 대회에 참가하여 겨루어 보았는데
대부분 삼성과 Winbond의 메모리를 가지고 참가했다고 한다.

이번 대회의 승자는 일반인이 가지고온 정체를 알수없는 메모리 모듈을 탑재한 머스킨의 DDR400메모리와 업체참가자의 DDR400메모리가
공동일등을 했다고 하며 FSB 174MHz와1.33의 FSB:MEMORY클럭 비율로 설정한 231.4 MHz(463 MHz)까지 정상적으로
작동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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