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3-04-18 12:48
[뉴스]

Barton 3Ghz Vs Pentium4 3.06Ghz의 결과는..

INTEL이 몇일전 FSB 800Mhz의 Pentium4 3Ghz와 i875P칩셋을 발표하면서 모든 관심이 INTEL쪽으로 쏠려있는데 해외 유명 하드웨어 사이트인 Nordic Hardware에 AMD의 Barton코어 AThlonXP 3000+를 3Ghz로 오버클럭 시킨후 Pentium4 3.06Ghz와의 벤치마크를 진행한 글이 올라왔다.

 

단 모든 테스트에 Pentium4 3.06Ghz의 테스트결과를 포함하지 않았기에 Pentium4 3.06Ghz가 포함된 테스트 결과만 포스팅하였으며 자세한 결과는 Nordic Hardware를 방문하여 참조하기 바란다.

 

테스트 사양 :

 

AMD platform

  • CPU : AMD Athlon XP 3000+ (Barton)
  • Mainboard : ABIT NF7 v2.0
  • RAM : 512Mb PC3200 Corsair XMS 3200 CL2
  • VGAt : ATi Radeon 9700 Pro
  • Harddisk : Western Digital WD200 20GB ATA-100 7200rpm
  • Power : Antec TruePower 550W

Intel Platform

  • CPU : Intel Pentium 4 3.06GHz HyperThreading
  • MainBoard : ASUS P4G8X
  • RAM: 512Mb PC3200 Corsair XMS 3200 CL2
  • VGA : ATi Radeon 9700 Pro
  • Harddisk : Western Digital WD200 20GB ATA-100 7200rpm
  • Power : Antec TruePower 550W

관련 기사 보기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최상순 / 03-04-18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바톤을 3G 클럭까지 오버했다는것이 맞는건가요?
첨단쿨링기술을 써서 3g까지 오버했다고 해도 믿기지가 않고 저정도 성능밖에는 안나온다는것이 실망스럽기도 하고 믿기지도 않는군요..
그리고 amd pr레이팅은 3d마크와 산드라만 생각하고 다른건 다 무시하고 책정된 레이팅이 아닌지 다시 한번 실망하는군요..
만약 저것이 3g오버라면 실클럭으로 경쟁해도 인텔에겐 별 타격은 없겠군요.
한심한 amd...
이상타 / 03-04-18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두번째 테스트 빼고는 바톤의 압승인데.. 압도적인 인텔의 승이란건...무슨 근거인지...ㅡ.ㅡ;
ruhe / 03-04-18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클럭이라면 AMD의 성능이 높군요.. 실수연산은 FPU라고 적어야할것같은데 ALU라고 적어놓았네요 거기다 실수연산은 SSE2를 사용하고 안하고를 같이 표기해야 정확한 비교가 될텐데...
kk / 03-04-18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봐도 인텔이 압도적인 승이라는 대목은 이해가 안가네여...무슨 근거로 그러는지....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퀘이크는 cpu속도만 가지고 따지는 거 같은데여.
fsb800짜리나 533짜리나 점수 비슷하던데.
아무리 그래도 두개는 차이는 나야 하는데 같다는 저번 자료도 있는데....
인텔의 승이라 납득이 안간다는....
문제는.. / 03-04-18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만 성능 좋은 cpu가 있으면 뭐합니까. 비싸서 못 쓰는데. 결국 우리와 같은 소비자에게 중요한 것은 가격대 성능이 어느 정도이냐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AMD의 Flagship 모델 cpu의 고 가격과 시장에서 풀리지 않는 지금의 현상이 계속 된다면, 아무리 빠른 cpu로 intel을 압박한들 intel에 영향이 있겠습니까.

이제 슬슬 AMD도 애슬론 xp를 접고 다음 단계 CPU로 넘어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XP의 생산과 판매가 원활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결국 인텔의 800FSB CPU와 AMD의 X86-64 CPU의 결전이 남은 셈이로군요. 아직까지 AMD와 Intel cpu의 선택은, 아무래도 저가형에선 당연 AMD, 고급형에선 Intel이 합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AMD가 좀더 분발해서 해머씨리즈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나와야 할텐데... 기대가 됩니다.
나나 / 03-04-18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벤치대로라면 AMD의 승리이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3GHz나 되는 실클럭을 가진 바톤 프로세서는 앞으로 영원히 출시될 계획이 없습니다.

다음달에 출시되는 200MHz FSB를 가진 바톤 3000+의 실클럭은 2.1 GHz 입니다.

그리고 3GHz 까지 오버해놓고 인텔 3기가와 성능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다는건 사실상 바톤프로세서가 클럭 올리기에 한계에 다다렇다는 걸 이 벤치를 보면서 느낄수 있는 군요. 이제 바톤의 한계에 다다랗다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저 벤치를 보면 2.1기가를 강제로 3기가로 오버시켜서 겨우겨우 펜티엄4 3기가를 이겼는데, 다음달에 출시되는 바톤 3000+(2.1기가 실클럭)으로는 도저히 펜티엄4 3.0을 이길수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펜티엄 4 3.0보다 높으니 훌륭하다고 느끼겠지만, 잘 생각해 보면 3기가의 실클럭으로 만들어진 바톤은 출시가 되지 않을 것이기에, 암울한 AMD의 바톤 프로세서의 미래를 보여준 벤치라고 생각됩니다.

PS : 그럼 다음달에 FSB200을 사용하는 바톤 3000+(실클럭 2.1)을 사서 3.0으로 오버해서 사용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글쎄 그게 쉬울까요?

왕관다리 / 03-04-18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체감속도가 AMD만 못하던데..혼자만의 느낌인가..ㅡㅡ;;;
왕파리 / 03-04-18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안한 바톤이랑 인텔3.0이랑 비슷한데 뭐가 인텔의 압승이라는건지.. 오버한 바톤은 정말 성능 좋은데 왜 별루라는건지..이해할수 음네..
저두 인텔보단 amd가 체감속도가 더 빠른것 같음.역쉬 구라클럭의 대명사 인텔..
그리고 가격대비 성능짱은 신형써러1800~~~왜 인텔은 성능도 윌등히 띄어넘는것두 아닌데 왜케 비싸게 팔라먹는건지.독과점의 폐해란..
역시 / 03-04-18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디 고 클럭으로 올라갈수록 구라 PR 로 변하는군요..

역시 해머를 기대해 보는수밖에..
이해맨 / 03-04-18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압승이란건 오버 안한상테의 바톤의 성능이 팬4보다 떨어진다는 소리인거 가튼뒈;;

위에분들은 왜 이해를 못하셧지??
역시나.. / 03-04-18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클럭에서는 AMD가 20% 이상 높은 성능을
보이는 군요.
하지만 아무래도 바톤의 PR은 다운 되어야 할 듯....
바톤 2.1G는 2600+~2700+ 정도가 적당....
묵천 / 03-04-18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는 Abit(nForce2 Spp)와 애슬론XP1800+(쓰로브레드코어)를 이용하여 FSB200Mhz로 오버한 후에 메모리도 DDR400으로 작동을 시키는 것이 최적일 듯 합니다. DDR400램값도 꽤 내려갔더군요.
오래전...PC2100(256M)램을 7만원주고 샀던 기억이...T_T~~
krhee / 03-04-18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통은 오버한계가 3기가일테고...인텔에 같은 쿨링시스템을 쓰면 4기가는 넘을텐데...어쨌든 오버능력에서나 성능에선 인텔의 압승이란 말이지요. 실제로 Tomshardware에서 533 3.06이 4기가 넘었었잖아요. 하지만 써러 1800 이 제일 좋은 선택일 것 같군요....
효식 / 03-04-18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전... 30핀 4메가짜리 RAM을 16만원 샀던 기억이 있죠.
EDO DRAM이 나오기 전 그냥 DRAM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흐흐~
^_^ / 03-04-19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공랭으로 바톤을 실클럭 3기가로 오버가 가능할것 같습니까.? 같은 쿨링 방식 사용하면 인텔은 4기가 넘어갑니다. 그런걸 아셔야죠. 그리고 이 벤치의 또다른 면은 3기가까지 오버한 바톤이 훌륭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실클럭 3기가면 PR등급으로 얼마나 될것 같습니까.?
여러모로 애슬론 xp 코어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말인겁니다. 애슬론 64 나오기전에는 고전하겠군요.
dynafire / 03-04-19 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이상 인텔 P4 를 구라클럭이라고 말하지말라
에이엠디 클럭레이팅을 제대로 하지 않는이상
말입니다
나그네 / 03-04-19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써러2400+와 엔포스(그래픽내장)미니보드 그리고
ddr333 256*2개로 사용하다 열이 넘 많은것 같아서 팔아
버리고 펜4 2.4b와 p4pe/ddr333 256*2개 를 구입해서 사용한해본결과 발열량 적고 체감속도 전혀 뒤지지 않더군요..
거기에 보너스로 현제 3.2기가로 오버하니 이건뭐~~
이런 씨퓨가 다 있나 싶을 정도더군요.
이제는 인텔씨퓨 구라클럭이라고 말할시기는 지난것 같습니다..
양경진 / 03-04-19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일단.. 너무.. AMD쪽으로 분위기가 흘러감에 -_-;;;
혹시.. 3000쓰시고.. 오버해서 3기가 하신분 계신가요??
제가보기엔.. 3000가격도 비싸던데 -_-;; 3기가 오버를..
누구나 할수 잇는지 참궁금하네요^^ 그상태로 얼마나 오래버텨줄지 -_-;; 과연 문제가 하나도 발생하지 않을것인지 -_-;;
AMD가 싸다 하나.. 3000은 제가 봣을땐 그리 싸지 않던데요 -_-;;
현제 바톤 2800+가.. 53만원합니다 ㅡㅡ;; 다나와가격으로 현금이죠;;
인텔 2.8기가 47만원합니다.. 딱 씨퓨만 놓고보면.. AMD가 더비싸죠 -_-;; 인텔 3.06이.. 현제 51만원입니다..
제가알기론.. 3000+가격이.. 엄청났던걸로 압니다..
과연 싸구 성능좋다??? 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ㅡㅡ;;
차라리 비싸구 성능좋다란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_-;;;;
메인보드나 램구성에서 싸진다란말은.. 결국 시퓨는 비싸다라는걸 인정하는결과이니;; 그런 반;;박은 없겟죠^^
amd의 성능 좋습니다 좋구요^^ 근데 가격이 싸지도 않은걸 멀가요^^;;
1800이나. .2400정도의 수준(바통2400도 인텔보다 비싸군요;;)으로;; 싸다고 하는것인가요;; 그성능의 가격대에;; 인텔보다 좋은듯하다하여^^? 대체 인텔이 머가 비싼가요 ㅡ,.ㅡ;; 돼묻고 싶네요;;;
어짜피 싸게 구성할것에 큰성능을 기대하는건가요 -_-;;;
1800으로 오버해서.. 조금 성능 나아지면 -_-;; 인텔보다 좋은가요^^;
2.4기가 인텔걸루 오버하는분들봐도.. 대부분 3기가 까지 하던데;;
그성능이랑 비교해서 과연 얼마나 더좋은지 궁금하네요^^;;;
가격도.. 바통 2500이.. 25만원이 넘는데;; 과연 -_-;; 이것이 싼것인가요^^;;
제가 봣을땐 도무지ㅡ,.ㅡ;; AMD의 저렴함같은건 안보입니다;;
낮은사양이 싼건당연하니 -_-;; 그걸 갖구 싸다고 하시는분이 있으면 할말없는거죠^^;; 그러나.. 고사양 고가격대의 제품을 모아놓고.. 같은급이라고.. 은근히 내미는 제품들을 살펴봐도.. 인텔이 성능이 높았고.. 가격도 쌌습니다 -_-;;
어쩌다 누가 한번.. 극한으로 오버한걸루 태스트를 해서.. 이겼다?
그렇다면.. 인텔 씨퓨는 왜 극한으로 안올리고 한거랑 비교를할까요??
언제 보니.. 노스우드로.. 4기가 넘겼던데 과연 그렇게 올린거랑 비교해서.. amd가 낳을까요?? 둘다 극한의 상황이니....
제가 봣을땐 또 amd가 젔을꺼 같은데요..
기껏 극한으로 해서.. 겨우 조금 이긴;; amd -_-;; 것두 일반사람은 오버할수도 없는 -_-;;(돈잇으면함 ㅋㅋ)
글구.. 오버는 오버일뿐이지.. amd가 내새우는건아닙니다 -_-;;
인텔이 구라클럭이라고 하는것은.. 바로 거기서 나오는것인데요;;
기본성능으로.. 기본상태로 ㅡㅡ;; 비교를 했을때 그런말을 해야하는걸로 보입니다 제생각엔 -_-;;
극한으로 오버할려면 둘다 극한으로 해야지;;
하나는 극한이고.. 위에 보면 인텔은 그냥 기본상태입니다;;;
아주 우수운 결과죠;; 인텔걸루 극한이 아니더라두 기본으로 오버해도 ㅡㅡ;; 결과가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amd클럭.. 힘겹게 올리고 잇는데;;
어느결과였던가요;; 바통 2800이랑.. 3000이랑 보니 둘다 성능차가 별루 없이 보이더군요;; 인텔도 그런식의 비교는 마찬가지구여;; 그러니 인텔이든 amd든;; 상위제품간의 성능차는 마찬가지다-_-;; 인거같구여;; 단지 가격차는 더럽게나는건 둘다 똑같다는(상위제품일시에만;;)
-------------------------------------------
우리 모두 오버는 오버일뿐.. 제품선택은 소비자의 몫일뿐 어느것이 더 좋다.. 논하기보단 -_-;; 어떤방법으로 사용하고 어떻게 쓰는게 더 좋은방법일까 논해봅시다.. 성능논쟁은 끝이 없으니..
--------------------------------------------
---------------
이번 신형 인텔제품이 출시하면.. 또 상당수.. 많이 팔릴듯하네요..
눈요기거리의 마케팅이 많은 인텔씨피유는 참.....
좋게 말하면.. 좋은기능 마니 달렸네 우아~
나쁘게 말하면.. 팔아먹을려구 별걸다하는군아;;
amd는 애석하게도 너무나 마케팅에 힘을 쏟지 않기에..
참... 쩝-_-;; 인텔처럼 팔아먹기위한 모든 수단을 사용해야팔리는건데;; 어떻게 보면.. 장사는 역쉬 인텔이 잘했다고 보이네요 -_-;;
성능이건 가격이건을 떠나서.. 티뷔에 광고도하고.. 이름 알리기위해 노력한 인텔... 그런곳에 쓴돈이 아깝긴하나..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엇고.. 그런것이 바탕이 돼어.. 결국은 amd를 영원한 2인자에 머물게 할수 있엇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끝으로..
amd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인텔만 크는건 좋지 않은 현상이니깐요^^;;
삐이이익! / 03-04-19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 회사간의 클럭 경쟁으로 P6 아키텍쳐 때의
펜티엄과는 다르게 클럭이 빨리 올라가니
애슬론의 클럭 한계도 빨리 오는군요.

해머의 구조가 선뜻 궁금해집니다.
... / 03-04-19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 벤치는 양사의 플레그십 모델을 벤치한것이라...
회사의 기술력과 위치를 대변해주는 결과일 뿐이지
일반인들에겐 큰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가장많이 팔리는 펜4 2.4 그리고 써러1800이나 2100 아니면
비슷한 레이팅을 갖고있는 바톤2500 들의 성능이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가격대성능비라는 단어 자체가 가격 경쟁력이 있고 많이 찾는 제품들에게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양사모두 구라클럭&구라PR 똑같습니다...
개인이 좋은대로 쓰면 되는것이지요...

다만 두 CPU의 차이점이라면...
인텔계열은 사용간단 신경쓸일없는 안전빵이라는것....
AMD는 성능튜닝과 쿨링의 까다로움, 그러나 그 재미...
다들 동의하시는것은 AMD는 재미있다는것이지요...
쯧 / 03-04-19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 4를 4기가로 오버한것과 써러와 바톤을 3기가로 오버한 것과 성능이 비슷합니다. 저거 좀 잘 못 됬네요. ㅡㅡ 바톤 3GB로 오버한거를 보셔야되는데...저거 구라입니다. 펜4 4기가 오버한게 슈퍼파이에서 34초였나? 그정도 나왔는데 바톤 3GB로 오버한게 32초나왔습니다.
이게 차이입니다 ㅡㅡ 4기가와 3기가 차이가 이따구 나는데 ㅡㅡ 저 위 벤치 구라입니다.
쯧 / 03-04-19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 저 위 바톤은 3GB가 아니라 FSB를 200으로만 바꾼거군요.
.... / 03-04-19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3기가로 써있는데 무슨소리를 하는건지 참

슈퍼파이로 시퓨성능을 다 체크합니까? ㅎㅎㅎ



조영민 / 03-04-19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쯧님.. 3GB가 아니고 3Ghz죠..;;;
그리고 슈퍼파이 1,2초가 성능을 그대로
반영하진 못합니다.
슈퍼파이는 cpu성능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컴퓨터 전체성능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요.
조영민 / 03-04-19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쯧님...
CPU로 컴퓨터 성능을 가늠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오히려...(잘못 알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애슬론XP가 나올 당시에 CPU성능이 전부가 아니라고
했었죠.
그런데 지금 이 벤치나 쯧님이 말하시는것은
단순히 cpu만을 따지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벤치도, 쯧님의 말씀도 잘못된것 같습니다.
쯧 / 03-04-19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심하시군요 ㅡㅡ 저 위 바톤은 3000+와 3.06G를 다룬것입니다. 바톤을 실클럭 3GB오버하면 ㅡㅡ 펜 4를 4G로 오버한 것 과 같습니다. 저건 벤치 자체가 잘 못 된 겁니다. 바톤 3GB를 벤치한게 저거정도 나온다면 어이가 없겠군요. 액화질소 사다가 저 점수 딸려고 3기가로 오버하겠습니까? 제목 바꿔주세요. 3000+와 3.06으로요
쯧 / 03-04-19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저 3DMARK점수는 9700PRO를 오버한 것 같습니다.
제 예상이지만요.
쯧 / 03-04-19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 잘 못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ㅡㅡ 바톤 3000+는
실클럭 2.1G입니다 ㅡㅡ 2.1G와 3.06G의 벤치입니다.

제발 좀 따져가면서 말해주세요. 바톤 3G면 바톤PR레이팅 공식으로 4100+, 써러 공식으로 하면 3900+입니다 ㅡㅡ 알고 말하세요
헐헐 / 03-04-19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꾸 GB라고하네 ㅋㅋㅋㅋ똘앙이?
삐이이익! / 03-04-19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흥미 기획 쯤으로 생각하세요.

바톤 코어의 애슬론 XP와 펜티엄4가 클럭이 같다면
성능은 과연 얼마만큼 차이가 날까?

두 회사가 서로 다른 구조(?)의 시피유로
경쟁을 하고 있으니 누구나 한 번 쯤은
궁금하게 여기는 사항이 아닐까요.
쯧 / 03-04-19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헐헐님 제가 오타 때문에 그랬습니다. 죄송하구요. 맞습니다. 저 똘아이입니다. 똘아이니 핸드폰 번호 남겨주셔서 저 같은 똘아이랑 말 좀 해볼까요?
언리얼 / 03-04-19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리얼 벤치에서는 AMD가 훨씬 빠르던데..
퀘이크에서는 인텔이 훨씬 빠르네..
바톤 3기가도 성능이 엄청나네요..
코어의 한계가 아니라
900Mhz의 차이가 저렇게 크다니 놀랐습니다.
인텔도 만만치는 않구..
사고 싶은거 사서 쓰셈!!!
바보들 / 03-04-19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움질할 시간 있으면
쓰고 있는 컴퓨터 쿨러 분해해서 청소나 한번 더
해주는것이 어때들?
이인간들아..
정승원 / 03-04-19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컴퓨터 사용시 가격대 성능비 젤루 중요하게 여깁니다. xp1800 에 9700 사는게 바통3000 이나 인텔 3기가사서 지포스 사는거보단 100배 낳습니다..
허걱!! / 03-04-19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헣허ㅓ허허,,, 위의 리플 단님들의 컴터 사용처를
알겠군요...

비싼컴터 돈들여 사가지고 평생 벤치플그램 인ㅏ 빠르다고 자랑만 하다 허송세월보내는 인간이겠군!!!

에라이 그럴려면 고아원이나 자선단체에 자신의 컴터 기부하는게 어떻겠냐!!!
객 / 03-04-19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분이.... 9700 오버한거라 하셨죠????? 바보 아님니까??? 글픽카드 오버하면.. 산드라 같이 올라갑니까???? 저밴치.. 신빙성이 가는군요.. 문제는 저늠이.. 나올지가.. 문제군요... 어느순간부터.... PR말고.... 클럭으로 판매한다면.. 재미있는 일이 있을수 있겠군요...
바부탱이 / 03-04-19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amd간 실클럭으로 비교하면 인텔은 확실히 구라쿨럭이 맞네요.900M차이나는 시피유끼리 맞짱 뜨는 현실은 인텔은 반성해야 합니다.지금,1800+-->2.4G오버하는 넘으로 사용하는 제 시피유가 짱이네요.
인텔의 구라쿨럭 마케팅은 언제까지 갈지?그리고,AMD는 64비트 시피유에 신경만 쓰지 말고 XP에도 신경을 좀 쓰면 이런 코메디 같은 벤치플도 없을텐데..
두 시피유경험자로써 인텔2.4G-3.0G보다는 1800+-->2.2G(FSB 200)으로 오버한 넘이 성능 더 좋습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 못하는 현실입니다.
쯧 / 03-04-19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정말 바보시네요. 저 벤치 자체가 신빙성이 없습니다. mm님 제 말 좀 들어보시지요. 저 벤치의 바톤은 3gb벤치가 아닙니다. 바톤 3gb로 오버하면 pr공식으로 3900+나옵니다. vr-zone.com으로 가보세요. 거기 가시면 3.0g의 클럭의 바톤들 있습니다. 이 벤치는 오버 한게 아닙니다. mm님이나 모르면 입 닥치세요 짜증나네요
3900+출시 안됫따구요? 그럼 펜 4 4g로 오버한 사람들은 출시된거로 샀나요? 액화질소로 오버한 겁니다.
쯧 / 03-04-19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님 왜 글 지웠나요? 쳇 ㅡㅡ 정말 이런 사람들 싫군요.
쯧 / 03-04-19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객님...저는 3dmark01의 점수를 9700 오버해서 나왔다고 했지 산드라 점수 오버했다고 했습니까..잘 읽고 말해주시길... 그리고 결론을 맺죠. 이런 구라성 벤치 올리시지 마세요. 제목부터 고치세요. 3000+(실클럭 2.1g)와 3.06g의 싸움입니다. 이건 인텔의 완패입니다.
바톤을 3g로 오버한 것은 펜 4의 4g로 오버한 것과 성능이 비슷합니다. 제발 잘 좀 분석,읽고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한보경 / 03-04-19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 쯧님... 똑 봐로 보고 글 올려요
3000+ @ 3ghz ( 200 fsb) 라고 되어 있죠 ?
이게 뭐 뜻하는지 알아요 ?
바톤 3000+를 fsb200 주고 3ghz까지 오버 한겁니다...
당신이나 제발 잘좀 읽고 글 올리세요.
허걱!! / 03-04-19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만히 보니 자기자신이 엠디 사용하면 엠디가 좋네

인텔사용하면 인텔이 좋네 하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썩은지식으로 게시판을 더럽히면서 욕하는 인간들 함마디로

웃기는 짬뽕들 이라니깐,,,
크헉 / 03-04-19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켁, 노르딕하드웨어가 구라벤치를 한다라?
보경님 말씀대로 3000+ 바톤(실클럭 2.1G)을 액화질소이용해서 200FSB에 메모리동기화시키고 PR등급 4100+(실클럭 3Ghz)까지 극오버클럭한 벤치입니다.
먼가 오해가?????????? 이해력이??????????
허걱!! / 03-04-19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쯧 을 사용하는 인간 완전 똘아이 기질이 다분이 있군요,,

글도 제대로 안보고 자기의 짧은 지식을 자랑하겠다는 의지의 소신인지 끝까지 우기는군요,,

한마디로 저런 인간의 유형은 상대하기가 괴롭슴다..

쇠귀에 경 잃기 이니 말이 안통합니다,,,,
크헉 / 03-04-19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근데 왜 인텔은 극오버안했을까나..액화질소가 테스트도중 뽕발났는지 원. 의도를 알수없는 벤치를 해놨네. 노리딕이..마치 K7공정의 한계를 보여주려는듯..
맞다 / 03-04-19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극한으로 오ㅗ버했어야 했을건디.....엠뒤가 3000+의 가격을 인텔의 동일클럭 수준으로 내린다면 엠뒤의 압승이지만 어차피 비사게 팔아먹으니....정책이 완벽하다면....1800+의 정책을 두루 적용하면 더 좋을건디....
그리고 엠뒤는 끝까지 PR rating으로 밀고 나가야 할듯 왜냐면 더이상 같은 기술로는 클럭을 올릴수 없으니깐....올릴 수 있었다면 바통의 실클럭이 써러보다 내려갈 이우가 없었을거야...그쵸 여러분?
... / 03-04-19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큭"님의 말은 바톤을 3Ghz로 오버했을때 위에 벤치보다 훨씬 나은 성능을 보여주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큭"님께서 다른 곳에서 본 벤치와 너무 다르기때문에 의혹을 제기한거구요...
물론 위에 글에는 3Ghz로 오버한거라고 나와 있지만 점수가 훨씬 떨어진다는 것에 의혹을 제기하신 겁니다.
저정도의 점수라면 3Ghz로 오버 한것이 아니라 FSB만 200Hz로 올리고 동일 클럭에서 테스트한 정도라는 거죠..
쯧 / 03-04-19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말을 풀어주시는 군요. 제가 똘아이라도...인정합니다. 억지 부린 거 인정합니다. 제가 본 바톤 3g와 너무 다르기에 제기한 겁니다. 펜 4 3.06과는 비교가 안 되구요. 펜 4 4g로 오버한 것과 비교해서 성능이 더 좋았습니다. 제가 억지 부린 거 윗분들께 죄송하구요.,
쯧 / 03-04-19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 href=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overclockqna&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 target=_blank>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overclockqna&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a>바톤&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943&category=0

이게 진실일 껍니다. 글 읽어보시지요. 제 판단이 물론 바보 같았을 줄 모르겠지만 읽어보시면 제 말이 어느정도 이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쯧 / 03-04-19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태진님(현재는 만경님)바톤의 벤치입니다. 2.7g로 오버한 것입니다. 저 위 점수들과 비교해보세요.
<a href=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overclockqna&page=2&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 target=_blank>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overclockqna&page=2&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a>바톤&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546&category=0
저위는 3g로 오버했다고 나오는데...
쯧 / 03-04-19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3G로 오버한 것과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이제 제가 미XNOM이라고 제 스스로 인정하구요. 여기서 저는 물러갑니다. 윗분들께 죄송스럽다고 말하고 싶군요. 죄송합니다.
쩝... / 03-04-19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걍 자기꺼나 조이고 닦고 기름칠에서 잘 사용할 생각은 않고 고작 벤취마크 숫자에 서로 못잡아먹어서 아웅다웅 하니 ..
-0-
......... / 03-04-19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펜4 3.06Ghz나 바톤 3000+ 나 일반인에겐 그림의 떡입니다.
이 제품에선 가격대 성능비를 따질 필요도 없죠.
어차피 두 제품은 인텔과 AMD의 기술력을 나타내는 하나의 상징 정도이지 않을까요? "상징의 의미"를 넘어 실제 사용하려하는 "실용적 의미"를 갖는 사람들은 어차피 가격은 상관이 없을 듯...이런 사람들이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지는 않겠죠?
사실 그동안 가격대 성능비를 무시했을 때 최고의 성능을 가진 CPU는 거의 항상 인텔이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이번 벤치도 양사를 대표하는 최고의 제품을 순전히 성능만을 비교한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앞으로 위에 두 제품을 능가하는 CPU가 계속 나올 것이고 양사의 "상징적 의미"를 쟁탈하기 위한 싸움은 계속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가장 많이 팔리는 가격대의 시퓨싸움이 중요하겠죠...지금의 써러와 노스우드처럼...
z z z ... / 03-04-20 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쯧 님은 정말 이상하네. 어째 한번 잘못 이해한걸 남들이 알려줘도 모르고 자기말이 맞다고 끝까지 우길까?
스스로 똘아이라는데 정말로 그런건가?
그리고 위의 비교가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난 잘 몰라서 뭐가 잘못되고 뭐가 잘됐는지 자세하게 설명할수는 없지만 오버한 AMD 바톤3000+하고 오버안한 인텔 펜4 3.06G하고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담...
그리고 유저들마다 자기가 쓰는 CPU가 좋다고 서로 우기는것 같은데 그냥 자기 좋으면 좋은거 쓰고 어떤점이 좋고 어떤점은 나쁘더라고 말해주면 고마운 일인데.. 굳이 다른거보다 무조건 좋다고 우기면 정말로 CPU가 좋아지나? 그리고 CPU만 좋으면 컴 성능도 무조건 좋아지는것도 아닌데... 제품마다 특성이 있는거고 자신이 필요로하는 걸로 골라서 쓰면 되지 무조건 어느 한쪽이 좋다고 우기는건 정말 무식한 짓이 아닌가?
참고로 성능이란건 사용자 스스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고 지금 시장에서 클럭대비 가격은 인텔이 월등히 싸다. 이렇게 말하면 인텔이 좋다고 말하는걸로 오해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인텔이 무조건 좋다는 말이 아니니 오해없길 .... 또 클럭표기가 엉터리라서 말이 안된다고 태클거는 님들 있을텐데 난 어디까지나 제품에 표기되는 클럭으로 말하는거다. 암튼 서로 좋다고 우길시간 있으면 위에 어떤분 말대로 그 시간에 팬에 붙은 먼지나 닦아주는게 현명한 일이다.
김민수 / 03-04-20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 결과는..그냥 참고로...

자신의 목적에 맞는 cpu쓰면 땡임...

본인은 매트랩으로 풀그림을 짜서 돌리는 것이 중요한

작업인데..혹은 c++로도 함...

보통 펜티엄4보다 애슬론 xp가 2~3배 정도 빨리 끝남..

이건 엄청난 차이임...펜티엄4로 1시간 걸릴 작업, 20분

이면 끝나니까.. 매트랩에서 행렬부분 연산은 펜티엄4

보다 3배는 빠른 듯...하긴..이건 애슬론 xp가 애슬론

(썬더버드)보다 2배 이상 빠른 항목이긴 하다만..

(썬더버드와 애슬론 xp에서 왜 그리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음..)

게임이나 돌리고 일반적으로 쓰기엔..애슬론 xp가 체감

상 좀 빠른 것 같고...그 외에는 펜티엄4나 애슬론 xp나

다 비슷비슷...둘 다 빠른 cpu임..
파이프라인겟수차이~ / 03-04-20 1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민수님이 그렇게 차이나는것은 FPU파이프라인의 겟수가 차이나서 그런게 아닐까요? ALU는 거의 비슷하고(ALU라인이 인텔이 20개 AMD가 16개인가?15인가? 오랜전의 이야기라 ㅡㅡa)FPU는 인텔이 1개 AMD가 3개입니다...(맞을려나?? ㅡㅡa 아니면 고수님들이 수정을...ㅋ)

이제 인텔도 고클럭으로 갈수록 펜4의 성능이 나온다고해야되나? 프레스캇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L2캐쉬 1M가의 압박..ㅋ

요즘 행복한 고민에 쌓였죠..ㅋ 프레스캇이냐? 바톤이냐? ㅋㅋㅋ

즐컴하세엽~~
오바라.. / 03-04-20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은 실클럭이 2.17Ghz입니다. 우선 오버해서 3Ghz에 했다는데 놀라울뿐이고, 클럭경쟁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버한상태의 바톤과 오리지날 노스우드의 비교에서 비슷한 결과를 나은것 자체가 바톤의 승리입니다. 그리고 주지해야할 것은 현상태에서 노스우드의 온도가 벌써 바톤의 온도를 넘어섰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해머와 프레스캇의 경쟁이 기대됩니다.
객 / 03-04-20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심하군요.. 표시를 볼줄도 모른다니.... 출시된놈만 벤치 올라온게 아니란 말씀입니다... 이런.. 그러니깐... 가상 벤치 아닙니까....그리고... 라뎅만 오버해서.. 벤치하면... 왜.... 인텔꺼는 같이 결과가.. 안변하냔 말입니다.ㅡ..ㅡ;;ㅈ 쓰는 양반.... 자기 생각좀 해봐요....이건 PR로 벤치한게 아니란거.. 쫌 똑바로.. 보슈....
지나가다 / 03-04-20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바라님. 실클럭에서 AMD 애슬론 코어가 빠른건 펜4
노선을 타는 순간부터 알려진 것이었습니다.
펜4는 고클럭화를 위한 설계를 한거고 AMD는 XP, 바톤
코어에 이르기 까지 별다른 변화없이 K7 코어가
그대로 계승해왔죠.

다른건 제쳐두고 AMD의 정품 CPU를 사면 들어있는
공랭쿨러가지고 3Ghz라는 실클럭으로 오버가 됩니까.?
저 사이트에서 사용한건 극한오버를 하는 매니아들이
사용하는 액화질소입니다. 이건 장시간 오버를 위한
쿨링시스템이 아닙니다. 수냉같은 수준이 아니란거죠.

아무튼 펜4 3기가는 리테일 제품 사면 들어있는
정품공랭쿨러로 도달한 클럭입니다.
(게다가 정품공랭쿨러로도 3.5Ghz까지도 오버가 되기도
합니다. )
이차이를 아신다면
단순하게 액화질소 쿨링으로 같은 3기가를 만든 애슽론이 우수하다고만 할수 없는 문제지요.

그리고 항간에 여러분들이 말하는게 펜4는 고클럭으로
가면 제성능이 나온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것보다는 현재 AMD의 애슬론코어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말인겁니다. 그 PR등급때문에 amd는 반대상황에
처하게 된거죠. 아무튼 애슬론64에서는 PR등급은
사용안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1.5Ghz제품이 2800+로 PR등급이 매겨져있는걸 봤습니다.

좀 다른 체계를 택하였으면 하는데..아쉽더군요.
[昇勇君] / 03-04-20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어느정도 객관적 평가를 햇다면 위의 경우
amd가 앞서는 것으로 평가하겠읍니다. intel이 앞섯다고 주장하시는분은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고 주장인듯 들립니다. 평가 차체에 대한 객관성에 대해선 저로선 머라고 말할수 없읍니다. 또한 컴퓨터의 한부분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실질적 사용에는 평가에 나타난 숫자에 좌우 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읍니다. 브랜드 차이가 상당히 존재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즉 소비자들이 객관적인 특성(objective attributes)보단 주관적인 이미지(subject image)에더 크게 반응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경험에 따른(experiece) 주관적 상징적 욕구(symbolic needs)의 반영이 나타나는듯 합니다. 전문용어로 "인지적 불협화(cognitive dissonance)"라고 볼수 있읍니다.
즉 객관적인 평가가 된 상황을 전제로 한다면 amd가 앞선 항목이 많아 보이므로 더 낳다고 평가하고 싶읍니다.
인텔이 낳다고 생각하니는 분들은 평가 자체를 부정한다면 납득이 갑니다. 아직 많은 평가를 통해 재조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가정하구 하나더 꼬집자면 인텔사용자의 인지적 보수성(cognitive conservation)을 지적 하고 싶읍니다. 즉 기존 경험에 따른 판단이 소비자로 부터 객관적 평가보다는 브랜드 가치 보수적으로 본다는 것을 견지 하고 싶읍니다. 이런예는 수없이 많이 존제한듯합니다. 예)삼성 메모리, 제록스 복사기 소비자들의 이런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못할때 기없은 광고에 주력하게 되며 브랜드 이미지만 높히려 할 것이며, 경쟁은 많이 감소하며 이에 따른 소비자는 비싼돈을 주고 성능 낮은 제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태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지적 하고 싶읍니다. 제품의 브랜드보단 개인의 실직적 평가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제품을 구입하길 바랍니다.
intel이든 amd든
지나가다 / 03-04-21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님.. 결국엔 긴 글이지만
요약하자면 인텔의 브랜드 이미지에 빠져서 이런
벤치 결과까지 보여줘도 인텔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매한 사람들이라는 말인것 같은데..

한마디로 어처구니 없는 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렇게 쓸데없는 단어나열이나 하고 있을 시간 있으면
그 그래프들이 나열된 홈페이지 가서 제대로
판단을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amd PR등급이 2800+부터 문제가 많다는게
이슈가 된게 언제적 이야기인데.. 그런것도 모르는
분이 인지적 보수성이 어떻니 하는걸 보니까..
우습지도 않군요. 먼저 자신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나
곰곰히 생각해보고.. 글을 올려보시길 권합니다.
아무로 / 03-04-21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4-3기가하고 노 오버 바톤3000하고 표 비교해 보면
첫째거만 바톤이 많이 앞서고 둘째 세째 다섯째 째는
펜4가 많이 앞서고 나머진 비슷한데...몰보고 객관적으로
바톤이 압선다는건지...오버해서 실클럭3기가면 인텔 4기가하고
비슷한건데..amd가 인텔에 비해 클럭당 성능이 뛰어나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면 인텔은 그걸 고클럭으로 커버하고도 남을 만한
기술이 있다는 겁니다.
승용군님.. / 03-04-21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라고 어려운말 많이 쓰셨는데..
한글 맞춤법이 너무 많이 틀렸군요..
우가부가 / 03-04-21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이런 벤치마크도 필요로 하겠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를 얼마나 쓰신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주고 하는곳이지
싸우라고 만든곳이 아닙니다.
음.... 그냥 허접이 한말이었습니다..
질탕하실분은<a href=mailto:....tomix2000@korea.com>....tomix2000@korea.com</a>으로 멜을 주십시오. 이상허접한넘의 한마디였습니다.
deepdark / 03-04-21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밥먹고 안해도 되는 고민 하지 맙시다.

인텔의 아키텍쳐는 단위 시간당 처리 op code의 수에서,
부동소수 연산에서 뒤쳐집니다만, 아키텍쳐의 장점으로 쉬우 고속화가 가능하고, HT이 지원됩니다(아직은 신통치 않지만.. 차후 엄청난 효과를 가진 잠자는 폭풍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지금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아직 P4가 아닌 P3 아키텍쳐에 최적화된 것들입니다. 이제 슬슬 P4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기에, INTEL이 AMD보다 수십배의 역량을 가진 회사다 보니, 이런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AMD의 경우, 애슬론 CPU는 이제 한계가 왔습니다.
XP 3000+ 이후부터는 그림의 떡이죠. 그딴 CPU 몰라도 됩니다. 일반적인 소비자의 구매권 밖이니까. 애슬론 CPU는 P3 아키텍쳐의 집대성이라고 할만한 CPU이며, 그런 이유로 현재 어플리케이션에 최적 선택입니다만, 이젠 끝판이라고 봅니다. 얼렁 애슬론64가 나와야 하겠지요. 이넘이 실패하면 AMD의 타격은 엄청날 겁니다.

결국, 2003년, P3 아키텍쳐의 시대가 가고, P4/64 아키텍쳐의 시대가 다가옵니다. 괜한 걸로 싸우지들 마시고, 지금 컴터를 사실 생각이라면, XP도 P4도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저라면 P4를 구매하던가 조금 더 기둘려서(최소 6개월) 애슬론 64를 노려보겠습니다.
deepdark / 03-04-21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P3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P4 아키텍쳐에 최적화 시켜서 테스트해 보면, 20~50%의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무시하지 못할 결과죠. 인텔의 역량이 크기에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이제 P4에 최적화되어 출시될 겁니다.
ㅎㅎ / 03-04-21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벤치 그냥 같은 클럭에서는 성능이 이렇다..제 생각으로는 그런 의도 같은데요......아님 말구요......
나는 / 03-04-21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튜알셀 1.2다. 충분하다고 느낀다. 하지만...가지고 싶은 마음은 여전...-_-
Rock / 03-04-21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3000+가 펜4 3기가보다 성능이 딸리는 것은 맞는
말이고요.
인텔쪽에 유리한 테스트가 많습니다.
이제부터 테스트에 공학연산같은 걸 넣어서
AMD에게도 좀 유리하게 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온갖 프로그램이 인텔쪽에 최적화되도록 나오므로
AMD에게도 기회를 줘야죠.
주성치 / 03-04-22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3기가 vs amd 3기가

딱이내.... 근데 3기가 시피유없다..

어여 만드러라.. 설마 3200+ 으로 끝낼꺼같진 않은데.
비토 벨포트 / 03-06-08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arton을 어떻게 3기가로 끌어올렸는지... ㅡㅡ
최고클럭이라해도 2.2G 정도,, (400FSB)
온도도 상당히 높을텐데,,
의심스럽군요,,
비토 벨포트 / 03-06-08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00+로 바톤은 끝납니다,,
온도에서도 한계점에,, 더이상 올린다는건 무리죠,
9월달에 'Clawhammer' Athlon64가 나온다죠?
'ATHLON 64 더이상 구라PR이 나오지 않기를,,'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