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ium4 2.4C가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이전에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에 의해서는 Pentium4 2.4C로 최대 3.6Ghz정도까지의
오버클럭이 가능했다고 하였는데 오늘 해외 하드웨어 사이트인 HardOcp의 포럼에 기본전압에 4Ghz까지 가능했다는 글이
포스팅되었다.

이 글은 macci라는 유저가 포스팅한것으로 처음 IC7에 잘만 7000CU를 장착하고 1.55v에 3734Mhz로 PiFast를
통과했으며 동일전압이지만 3673Mhz에 3DMark2001SE를 통과했다고 한다.
그런데 IC7의 경우 최대 설정 FSB가 306Mhz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오버클럭이 불가능하여 메인보드를 Albatron PX865PE로 바꾸었다고 한다.. 이유는 550Mhz까지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여간 Albatron PX865PE로 바꾼후 최종적으로 1.52v에 FSB 335Mhz 그러니까
4026Mhz의 클럭에 도달했다고 한다. 단 이경우는 기화기를 이용한 쿨링을 했으며 기존의 잘만 7000CU를 사용시는 1.65v에
3951Mhz까지 가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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