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CRAY사와 협력관계를 맺으며 10368개의 옵테론 프로세서를 사용한 슈퍼컴퓨터를 제작할것이라고 한다.
이번에 개발되는 슈퍼컴퓨터는 ASCI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ASCI Red Storm이라고 하며 각 프로세서는 6.4gB/s
Hypertransport로 연결된다고 한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Red Storm은 40 테라플롭스(초당 40조의 부동소수점 연산 수행)의 처리능력을 가지며 핵실험의 시물레이션이나 다른
복잡한 처리에 사용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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