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키징 방식의 Pentium4 박스가 아키하바라에 등장했다. 기존 Pentium4 박스는 비닐 포장이 되있었지만, 이번에 새로
등장한 박스는 비닐 포장없이 박스가 그대로 드러나있는 형태이다.
비닐 포장이 없기에 자칫 중고품이 아닌가 착각할 수 있는데, 신형 패키지에는 개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이번 패키지부터는 박스 개봉시 확실한 흔적이 남기 때문에 내용물이 교체되거나 리마킹되어 판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출처 : AKIBA PC H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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