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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순 / 03-09-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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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의 우위항목만 잘따오신것 같네요. 저역시 기대만빵이었지만 역시나 실망입니다.(모 예측한 상황이지만.)
cpu만을 테스트하는 범용에플리케이션은 xp의 딱 실클럭조금 상회수준이네요...여전히 하이퍼스레딩을 바탕으로 한 펜4는 동급기준 너무 버거운 상대입니다.
제가 본 사이트는 탐스???? 입니다.(아 FX시리즈는 시선에서 제외했고 오직 64,펜4,xp만 비교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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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순 / 03-09-2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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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의 우위항목만 잘따오신것 같네요. 저역시 기대만빵이었지만 역시나 실망입니다.(모 예측한 상황이지만.)
cpu만을 테스트하는 범용에플리케이션은 xp의 딱 실클럭조금 상회수준이네요...여전히 하이퍼스레딩을 바탕으로 한 펜4는 동급기준 너무 버거운 상대입니다.
제가 본 사이트는 탐스???? 입니다.(아 FX시리즈는 시선에서 제외했고 오직 64,펜4,xp만 비교했읍니다.)
아무래도 앞으로의 클럭향상이라는 부가적인 장점만 생기는듯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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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L / 03-09-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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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비트 모드에서 동작시에는 펜4 HT를 누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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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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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의 차이겠죠.
제가 보기엔
64비트가 아닌 32비트환경에서도
해당클럭이상만큼의 좋은 성능을 나타내는거라고 보여집니다.
게시물의 내용자체에는 펜티엄4를 폄하하는 내용이 없는데
다른 사람이 읽고나서 쓰는 댓글은 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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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he / 03-09-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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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ocp가서 직접보고왔는데 그래프는 거의 옮겨왔네요 한쪽으로 치중한것같은 내용은 없는데... 정말 시각의 차이는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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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 03-09-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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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의 최상순님은 이상한 시각으로 보네요 ㅋ 지금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슬론64 64비트도아닌 32비트성능이 펜4를 능가하는게 안보이시나 ㅋㅋ 애슬론64 대박이네~~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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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 03-09-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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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순님 비평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셔요 ^^ 에슬론64가 어차피 64비트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 되어있고 기존 32비트
어플환경에서도 별다른 성능저하가 없으니 에슬론64가 낮다고 볼 수 있네요
어차피 코어 설계자체가 8세대라 펜4 EE의 7세대 제품과는
다른 제품이니 비교하는것 자체가 물타기 전략에 말려든다고 볼수 있지요
더욱이 펜4 EE의 가격은 에슬론64보다 훨씬 비쌀 예정이니
실망하셨다면 사서 쓰셈 ㅋㅋ
아마도 예전에 분명히 인텔이 주장했던 RDRAM보드 사셨다가 840 보드 리콜하느라 뛰어 다니셨을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RDRAM이 대역폭이 훨씬 좋네 어쩌네 쌍수들며 구입하던 인간들
나중엔 다 DDR로 온것 아는데... 성능이 아무리 좋으면 뭐하누 값이 저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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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 / 03-09-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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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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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철 / 03-09-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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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XX보고 왔는데, DirectX 벤치는 전반적으로 우세했고, OpenGL은 거의 비슷한데 약간 떨어지는 정도, 반면에 애슬론64가 크게 떨어지는 비디오와 오디오 인코딩은 P4에 최적화된 것들이라서 신뢰성이 없고, SysMark 벤치는 아래에 너무 오래되어 실제 성능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코멘트가 붙어있던데.. 32bit 어플에서 이 정도 성능이면 64bit 확장 없어도 괜찮은게 아닌지? 도대체 뭐가 기대한바고, 뭐가 실망인지 모르겠군요. 64bit로 최적화들어가면 애슬론64의 성능향상은 지금에서 더 나아질 수 있을텐데.. 펜EE는 그 탄생부터가 Xeon코어에, L3 캐쉬로 가격이 엄청날텐데, 그걸 기대하실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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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Kim / 03-09-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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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dtech의 리뷰를 보면 진정한 64비트 리눅스에서 응용프로그램도 64비트로 재컴파일한 후의 테스트 결과가 있읍니다. MP3 인코딩의 경우 거의 50%의 성능향상이 있더군요. 내년봄 64비트 윈도우XP가 출시되고, 드라이버와 응용프로그램(특히 게임류)까지 64비트로 포팅된 후의 성능향상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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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 03-09-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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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밌는것은 이제 인텔이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개인용 CPU 업계를 주도적으로 끌고가는 것은 AMD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몇년전 AMD가 애슬론으로 기가급 CPU의 서막을 열었고 인텔이 펜4로 애슬론을 꺾을 즈엄에 AMD는 또다시 애슬론64로 펜4를 따돌리는군요.
인텔은 선두주자라는것이 무색할 정도로 AMD쫓아다니느라 정신이 없는듯...
RD램으로 밀어붙일려다 개박살난것도 모자라...
인텔이 지금은 64비트는 필요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앞날은 뻔한것 같습니다.틀림없이 자사의 64비트 CPU시장을 갉아먹는 32비트완벽호환 애슬론64에 대응할 CPU를 내놓을것입니다.
그에 비해 AMD는 어슬픈듯 하면서도 애슬론으로 뽕을 뽑고는 이제 애슬론64로 이전하네요. 게다가 셀러론을 조질수 있는 저가형 시장제품도 인텔보다 비교우위라고 봅니다.
굳이 듀론까지 안가더라도 바톤코어로도 충분히 가격대 성능비로 셀러론을 압도 하고 있으니...
문제는 시장의 인식변화인데...
인텔이라고 하면 셀러론도 최고라는 빠돌이(?)들이 있는한 AMD는 광고에 좀더 주력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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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 03-09-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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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인텔알바. 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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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03-09-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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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순이라는분 글잘못썼다가 욕엄청먹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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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 03-09-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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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하면 인텔 알바라는 소리들을까 두렵습니다만(^^;) 기존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를 유발시킬만한 성능은 아닌듯 싶네요,
32bit 환경에서의 비교지만 "세대"를 달리하는 제품으로 보기엔 애슬론XP 와의 성능차가 아쉽군요,
자사 제품끼리 경쟁시킬 생각이 아니라면 빨리 애슬론XP 를 단종시키고 모든 라인업을 애슬론64 로 이전시켜 플랫폼의 단일화를 서둘러야 할것 같습니다, 인텔처럼 신제품이 느긋하게 알아서 시장에 진입하도록 기다릴 만한 여유는 없을 테니까요,칩셋제조사들도 많이 팔리는 제품을 더 많이 찍어내는게 당연한것이고.....
아무튼 64bit 윈도우즈의 출시로 64bit붐(?) 이 일기전까지는 꽤 힘든 싸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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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03-09-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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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파코즈 메인뉴스란에 올라온 기사를 보니 또 평가가 다르더군요. 일본에서 P4 EE와 애슬론 64 FX-51의 비교 리뷰가 있습니다만, 거기에 쓰여진 리포터에 보면 애슬론 64 FX-51 확실히 P4 EE에 비해 성능상 우위를 정하고 있습니다만, 몇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애슬론 64 FX-51은 일반용 메모리로는 동작 시킬수 없다고 합니다. 오직 서버용 메모리 이자 ECC 기능이 있는 메모리로만 동작이 가능하며, 더군다나 DDR 400 ECC 서버용 메모리는 시장에서 사실상 일반인이 구입하기 거의 어려운걸 생각하면 그 이하의 메모리를 비싼 가격에 구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지금 이 제품을 구입하면 사실상 업그레이드는 물건너 갔다고 합니다. FX-51은 940 핀인데 반해 내년부터 출시되는 CPU들은 939 핀이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일반형인 64 3200+은 734 핀이라서 939 핀의 메인보드와는 전혀 호환이 되지 않고, 별도로 나오는 734핀의 메인보드를 써야 하는데 이것역시 내년여름에는 모두 939 핀으로 통합 되기 때문에 내년 여름 이전에 AMD 64를 구입하면 사실상 업그레이드를 물건너 갔다고 합니다.
또한 1000개당 OEM 가격으로 CPU 만 95만원 정도인데(세금 포함하고 실제 판매가격은 100만원 정도겠죠) 그리 무리하면서 까지 이 제품을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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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mang / 03-09-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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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XP 때와는 달리 드디어 AMD에게도 하이엔드 제품군이 생겼군요.
K7 처음 출시할 때만큼의 폭발적인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 아쉽습니다.
물론 64비트 환경이라면 확실히 다르겠지만, 미래의 일이라서...
새로운 세대의 프로세서인만큼 3400+ 정도가 나오길 기대했는데 아직은 3200+이 최고군요.
빨리 구세대(?) 프로세서인 펜4를 확실히 눌러버리는 성능을 보여줘야할텐데.. 좀 더 지켜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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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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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의 64비트 성능은 예상 이상으로 압도적이더군요. 그리고 어차피 P4 EE도 가격이나 물량 면에서 일반 사용자가 쓸만한 용도는 못됩니다. 구색맞추기에 더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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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L / 03-09-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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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 보고 오해하실지 모르겠는데.... 일반 애슬론64는 소켓이 안 바뀝니다. 단지 64 FX만 940에서 939로 바뀔 뿐입니다.
애슬론64는 754핀으로 계속 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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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03-09-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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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 64FX 제품은 인텔의 800MHZ CPU + 듀얼 메모리가 나올걸 모른 상태에서 위 제품의 성능이 생각보다 좋아서, 급하게 듀얼 채널을 대용하는 제품으로 내놓은 거라는데요.
그래서 애슬론 64와 CPU 핀수가 매치가 않된다네요. 그리고 내년 여름에 새론운 CPU를 출시한다는데 그게 또 CPU 핀수가 틀리다고 합니다. 결국 위 제품을 사면 업그레이드는 물건너 간거라 보시면 될거라고 하는군요. 일반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언버퍼 메모리를 사용 못한답니다. 서버용 ECC적용 메모리를 사용해야 되는데, 이게 가격은 둘째치고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군요. 뭐 CPU 출시되면 물량이야 그에 맞춰 나오겠지만 문제는 가격이죠.
이문제를 해결한 FX 후속작이 내년 여름에 발매 된다는군요. 그럼 그때는 일반 메모리를 사용가능하겠죠. 그리고 이때 CPU 핀수도 바껴서 나온다고 하니, 나중에 업글까지 생각하시는 분은 내년 여름까지 참았다 사시는게 현명할거라 생각됩니다.
인텔에 대항하기 위해 하이엔드급 CPU를 급하게 내 놓는 바람에 이런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인텔의 3.2G 익스트림 에디션 역시 FX에 대항하기 위해 인텔에서 급하게 내놓은 물건이라는군요. L3캐쉬를 탑재해 메모리 지연시간을 단축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쩝 ... 하여간 여기까지 파코즈에서 읽은 벤치기사를 기초로 주절거린겁니다. 궁금하시면 파코즈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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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 03-09-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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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들이 모르시는게 있는데 위 벤치는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
32비트모드에서 벤치한것이지요.그리고 다른사이트에 리눅스64
비트버젼으로 벤치한것이 있는데 엄청나더군요 ㅎㅎ 인텔은 오
직32비트만 지원하는 프로세서인데(아이테니엄빼고) 32비트마져
애슬론에게 성능이 안좋으니 인텔은 프레스캇개발에 자신들의
기술력을 총동원하지 않는이상 어렵게 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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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 03-09-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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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빠순이들 RDRAM 시절 얘긴 입밖에도 안내는게 이상하군요
최고다 뭐다 하며 구입에 앞장섰다가 개박살난 기억이 새록새록 날텐데....
64FX의 경우 하이엔드 서버시장을 노리고 나온 제품인데 위에서 메모리 관련 언급하신분은 서버용컴터 쓰시나보죠?
어차피 제온같은 서버 CPU들은 기본적으로 ECC메모리 사용이
당연하고 저 정도 살 능력있으면 메모리가 ECC네 아니네를
따질 계제가 아닌듯 합니다
일반 754핀 에슬론64로도 일반 유저들은 충분히 쓰고도
남습니다 아니 과하다고 볼 수도 있죠 차라리 바톤정도가..
754핀이던940 939핀이던 내일 발표가 있고 나면 보다 자세한 정보가 포스팅 되겠지만 값이 그리 비싸지 않다면 7세대
코어의 펜4 EE 보다는 8세대 에슬론 64가 훨씬 현실성 있는
대안이되겠군요
솔직히 당장 구입하라 말라 말하긴 좀 과도기적이라 말씀드리긴 뭣하지만 총알만 넉넉하다면 지르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을듯... 예전 K7시절의 충격을 보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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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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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역시 대갈통이 많이 딸리시는 군요. 파코즈에 있는 원문 글 읽어보시길. 원래 서버용으로 출시되어야 했던
SledgeHammer가, FSB800+ HT CPU가 예상외로 선전해 FX-51 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즉 원래는 일반 AMD 64에 듀얼 채널을 달아 내놓을려고 했더니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때문에 CPU 변경을 할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급하게 서버용 CPU를 개인 시장에 개인용 제품으로 내놓았다고 써있는데 눈깔이 삐셧는지..
왠 헛소리 하는지.. 그리고 95만원 이라는 가격이 당신에게는 그리 비싸지 않은 걸로 보입니가? 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지 맙시다. 그리고 먼 말만하면 빠순이니 머니.. 이딴말 하는 당신이야 말로 AMD의 개노릇이나 하는 수구 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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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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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메모리 돈이 얼마인데. 돌머리인가? EE 시스템이 더 싸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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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 03-09-2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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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즈에 있는 원문은 문제가 좀 있는 글인 것 같더군요.
그 원문 자체에 오류가 몇가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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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 / 03-09-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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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랄 그렇게 하고 싶은갚지,,
인텔이건 AMD건,, 니네 저거 살돈은 있냐,, 시퓨값 하나가 왠만한 컴퓨터 한대값이다..
90% 이상은 단돈 몇 천원에 벌벌떠는 돈 안버는 백수들이..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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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딴놈 / 03-09-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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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fx를 살빠엔 옵테론을 산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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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즈카 / 03-09-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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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애자들! 빨랑 ~ 베틀 뉴스로 돌아가라~
하여튼 베틀뉴스애들은 어딜가도 꼭 티가난다니깐
하여튼 더러운 종자들이야~
베틀뉴스 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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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딴놈 / 03-09-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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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인텔은 저게 샘플만 나오고 출시를 안햇다는거죠.. AMD는 벌써 일본에 떳고요.. 인텔은 발표랑 샘플만 전시되있습니다.. 인텔이 AMD에 놀라서 갑자기 내 놓은 시퓨가 EE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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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 03-09-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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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는 지나치게 intel우호적...
athlon64대박이군요..허허.. 아직 땜빵용이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출시될때에는 허허 다음 업글은 무조건 amd.... 본격적으로 보급될때는 최소한의 소프트적인 베이스는 갖추어져있을겁니다. 그리고 저건 34bit로 테스트한겁니다.. 저건 barton에다가 메모리컨트롤러 넣은것이랑 다를바가 전혀없음.. 그럼에도 팬티엄을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주네요.
2005년에 k9가 나온다는데(본래의 스캐줄상 나와야함 k8(athlon64)은 무리하게 시도하다가 지나치게 늦어졌음) 그건 k7이랑 다른 코어를 가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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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 03-09-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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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텔은 발표만하고 제품은 내놓지 않는다는 말도 있음. 실제로 시장에서 만나볼수 없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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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 03-09-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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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예전만큼 가격적인 면에서나 성능적인면에서 팬티엄을 뛰어넘는다하더라도 엄청나게 매력적이라고 볼수 없지만(파워유저에겐 다르겟죠)
확신할만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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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03-09-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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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에서 읽은바로는 P4 3.2 EE가 애슬론 64FX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노멀 펜4는 일반 애슬론 64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써있군요. 걔네들 그 글 쓰느라 4주 걸렸답니다. 그들의 들인 시간과 성의를 그런식으로 무시하다니...인텔이 성능이 더 좋으면 뭐 더 우호적이라느니 아니면 더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라서 신빙성이 떨어진다느니....좀 유치하게 놀지 맙시다. 나도 애슬론 1800 쓰고 있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돈 있으면 인텔 씁니다. 그리고 분명히 펜4 EE가 성능면에서 우세하더군요...물론 겜에서 약간 FX가 더 앞선다지만 그렇게 비싼돈 주고 단지 겜만 할거라면...그게 더 신빙성이 떨어지는 얘기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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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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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애슬론 1700+를 쓰지만 아무리 돈이 많아도 20만원씩이나 쳐박아가면서 인텔을 쓸 생각은 없습니다. 통상 두 배는 비싸면서 성능은 고만고만한 인텔을 뭐하러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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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큐 / 03-09-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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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붙은 P4로 한동안 여유롭던 Intel이 왜 2M L3캐쉬까지 달고 P4를 내놨는지 이해가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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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3-09-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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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라는 브랜드는 무시할수 없죠.
애슬론64가 현재로서는 펜티엄4와 경쟁할만한 성능이 된다고 해도 애슬론64도 기존 애슬론처럼 클럭 올리기에는 불리한 구조로 되어 있어 앞으로도 클럭빨로 밀어붙일 인텔과 경쟁이 잘 될지는 의문시됩니다.
애슬론64가 인텔의 시피유를 제치고 시장의 주류가 될 가능성은 적지만 이런 경쟁 시피유가 있으므로 인텔의 시피유를 저렴하게 살수 있는 여건이 될수있다는 점에서 일단 환영입니다.
그리고 애슬론64의 초기가격은 아직 비싼 편이라 애슬론64 구입적기는 내년초는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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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 / 03-09-2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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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결론은 몇 달 안가서 날 거지만 어짜피 시장의 반응이란 게있는 거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의견은 모아지기 마련이니까요.
애슬론 64 별로 비싸지 않다는군요.테크노아에 나온 걸로 보면 40만원이 안되네요.
그렇다면 인텔 3.2EE와 비슷한 가격인 데
저같으면 3.2EE는 절대 안 삽니다.
마소도 윈도우 64비트 베타를 내놨다네요.
아 한달전에 펜포2.4C로 지른 것이 너무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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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람 / 03-09-2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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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보는뎅...이래저래 말 하는것보단. 자기가 쓰고 싶은거 쓰세여 벤치는 그냥 하나의 보조적인 역활로 생각하시고
두 시퓨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둘다 장단점이 있는걸로 여겨집니다만 머 확실히 모릅니다 ^_^
그래더 저눈 AMD씁니당 인텔이 훨 좋다고해도 가격대비 성능은
AMD가 나으니깐여.. 흠 태클 사양 ^_^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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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람 / 03-09-25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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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인텔이 시장에서 우위에 있는건 당연한거죠
사람들의 인식은 한번에 안바뀌니... 아직까지도 AMD의
발열로 사람들이 회피, A/S파동, AMD의 시장마케팅 부족
이제 거의 문제들이 해결해 가는 상태고 사람들의 인식만
조금씩 바뀐다면 아마 보급형 피씨의 시퓨는 AMD가 되지
않을런지.. 삼성같은곳도 이제 셀로론 안쓰고 더 가격낮고
수지맞는 AMD를 쓰는걸 보면 알수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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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03-09-25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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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들중에 3-40만원 이상 하는 시피유를 구입하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시피유에 많이 투자를 한다고 해도 20만원 정도의 가격대를 넘어서면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이런 점에서 보면 애슬론64 3000+도 아직 전시용 시피유라고 볼수 있습니다.
성능이 어쩌구 64비트가 어쩌구해도 현재 나와 있는 3000+,3200+를 구입하기에는 시피유 가격뿐만 아니라 메인보드 가격도 부담이 됩니다.
성능이 현재로서는 펜티엄4와 경쟁할수 있다고 판단된만큼 문제는 가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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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 / 03-09-25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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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하드웨어 방금 읽고 왔는 데 32비트에선 에이엠디 64 3200+가 좀 밀리는군요. 여기 나온 그래프는 그 수많은 기사 중에 진짜 일부로 약간은 문제가 있습니다. 에이엠디가 선전한 벤칩마크만 나와 있군요.
가격은 펜4EE가 좀 더 세군요.
탐스 하드웨어에선 결론은 조금 유보했습니다. 펜4EE의 L3 cash나 32비트의 운영체제 등을 고려한 결론이군요.
아뭏든 지켜보는 입장에서 재미있습니다.
빨린 윈도우64 베타버전을 이용한 벤치마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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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부엉 (wowl95) / 03-09-25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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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올 봄을 재탕을 생각나게하는 싸움이...ㅡ.ㅡ
그나저나 이런 싸움은 언제나 로그인 싸움으로 나타날지..
ㅡ.ㅡ
ㅎㅎ, ㅇㅇ, 흐흐, 허허, ... 등 진짜 아이디 만들면 나오지도
않을 말도 안되는 로그인되지 않은 댓글 이름들이 벤치마크 점수싸움때 마다 등장하는군요.
말싸움보다 아이디가 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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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 03-09-25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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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등의식에 빠져 살던 앰빠넘들..
물만난 고기마냥 신이났군..쩝~
그런다고 이게 니들 CPU가 되냐?
자고로 사람은 항상 겸손할줄 알아야 하느니라..
벌써부터 앰빠넘들이 설치는거 보니 이번에도 망했군
옛부터 샴페인은 먼저 터뜨리는게 아니라고
막상 풀렸을때 별볼일 없으면 어쩌려구 그러니..
부디 좀 작작들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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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캉몰캉 / 03-09-25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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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말투봐라...
베틀뉴스에서 왔구나
베틀뉴스 인간들
제발 여기에안오고
베틀뉴스에서만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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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kano / 03-09-25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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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2까지 AMD쓰다 이번에 인텔 왔는데..
다시 AMD로 가고 싶은맘이 굴뚝 같군요.
확실히.. 구입할때는 아닌것 같고...
일단 성능을 본걸로 의의가 있지 않을까 하는...
근데.. 이미 샴페인이 터진거 아닌가요 -_-
판매까지 들어간듯 한데..
저 위에 님은 뭔 말을 저 따위로 하는지 -_-
개인적으로는 AMD의 승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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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함 / 03-09-25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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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bit에서도 논란이 많은디(저건 단순히 바톤에다가 메모리컨트롤러 붙여논것) 64bit로 가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겟죠? 이번에 xp64bit 정식출시한거 같던데.. major제작사게임들은 64bit로도 새로 만들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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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 03-09-25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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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가 구매가는 싸지만 전기료를 많이 먹을텐데 왜 이 점은
고려하지 않는건지...
주로 자기가 전기세 집적 안내는 애들이 AMD를 많이 써서일까.
가격대 성능비 몇 만원싼 바톤 사서
하루에 3시간씩 3년간 3D게임 돌리면 CPU 값 차액 이상
전기료가 더 나올텐데...
거기다 열때문에 여름에 더운건 생각안하는지.
하기야 겨울에 더 따듯하니까...
전에 쓰던 AMD 가 그리운 계절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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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지나가다 / 03-09-25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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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첼두 전기세 많이 먹어요....
담세대는 100와트나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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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 / 03-09-25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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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님.. AMD가 전기세 많이 먹는다는거는 이미 옜날 이야기입니다...
이 P4EE도 최대 전력소모가 무려 93W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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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7:2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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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에게 댓글다는것도 아니고, 편의상 존칭생략합니다.**
1. Athlon FX 는 하이엔드 데스크탑시장을 더 올라선 서버시장 바로 아래에 위치하는 제품이다.(스펙만으로 놓고 보면 옵테론 100시리즈보다 우위이다.) 따라서 registerd memory에 대한 얘기는 중요한것이 아니다. 또한 메모리야 많이 양산되면 그만이다. 걱정할 일도 아니다.
2. 서버용 CPU와 데스크탑 보급형 CPU간의 핀수를 맞출필요도 없을뿐더러 서버급 솔루션을 놓고 데스크탑 사용자가 업그레이드 운운하는것은 상당히 어색하다. 더구나 보급형(사실 이것도 한동안은 하이엔드) 애슬론64는 아직 소켓변경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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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7:22/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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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옵테론이나 애슬론FX또는 64의 초기출시가격이 적어도 애슬론MP나 바톤3200+보다 훨씬 비싸게 나오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이제 출시된 제품의 가격가지고 살물건이네 아니네 하는게 더 우습다. 과거 인텔 프로세서의 초기가격은 어떠했는가? 그리고 현재 펜티엄4 프로세서는 과연저렴한가? 가격은 시간과 시장이 조절한다. 걱정마시라.
소비자는 각자, 제품이 가격만큼의 퀄리티를 내준다고 생각될때까지 안사면 그만인것이다.
**독점도 아닌데 고민할게 뭐있나? 그렇지 않은가?**
4. 급하게 내놓느라 애슬론64와 핀수가 매치안되는게 아니라 (핀수를 억지로 매치시킬 필요도 없고.) 애슬론FX의 기본베이스는 옵테론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그다지 문제라고 지칭할 필요까지 있을까? 시장상황은 항상 변하고 그에 따른 기업의 대응도 그때그때 변경되고 수정될 수 있는것이다. 망치로 못질하는것도 아니고, 프로세서 라인업이 뚝딱뚝딱 금방 만들어지는것은 아니니까. 여담으로 대한민국의 각종 벤치사이트에 기고되는 글의 논리와 문장력이 지금보다 획기적으로 향상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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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5 7:3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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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7:3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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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모 사이트에
"급하게 서버용 CPU를 개인 시장에 개인용 제품으로 내놓았다고" 글이 "써져있는" 모양인데, 그러면 익스트림에디션의 클래스는? 뭐 익스트림에디션도 개인용이라면 개인용이긴 하다.
그러나 개인용이라는 말이 보급형이라는 말은 아니다.
Northwood 3.2C 모델의 최저가격이 D모 사이트에서 769,000원 이던데 이것이 익스트림에디션이던가? 그럴리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돈이 그돈, 아니라면 EE가 시장에 풀리지도 않거나 풀린대도 그 나름대로 가격 막강.
6. 전기료에 대한 얘기는 어처구니가 없음. 현존 CPU의 소비전력과 그 차이로 인한 전기요금이 얼마나 차이가 날것인지에 대한 기본지식 희박. 열문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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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7:3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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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특정사이트를 맹신하지 말자. 그 속에는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머리속은 조금씩 다른법. 벤치사이트는 제발 글에 겉멋들이지 않아도 좋으니 사용자들을 야릿한 표현으로 선동하지 말자.
사용자들은 여기저기 우후죽순 올라오는 벤치와 뉴스에 휘둘리지 말자.
여기선 이렇게 말하는구나, 저기선 저렇게 말하는구나, 이런가보구나 저런가보구나... 나중에 그런것들이 모여서 정확한 정보로 자신의 머리속에서 승화되는거다. 굳이 다른사람 머리를 송두리째 빌릴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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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8:4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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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에 대한 참고
컴퓨터를 구성하는 다른부품은 전혀 생각지 않은채 CPU의 차이로 전기요금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없죠.
만약 애슬론CPU가 펜티엄CPU에 비해 크게잡아 20와트를
더 소비한다고 가정할경우.(별로 더 많이 소비하지도 않지만.)
20와트*3(하루세시간)*1095(1년 365일 * 3년)=65,700와트
과연 65.7킬로와트를 전기요금으로 계산하면???
한 가정이 한달에 평균 300Kw이상 소비하여 1킬로와트당
단가를 237원으로 3년간의 전기요금차이를 계산하면
237 * 65.7 = 15,570.9원(일만오천오백칠십원 구십전)
애슬론과 펜티엄CPU의 소비전력차이를 20와트로 크게 잡았고 3년내내 하루도 쉬지않고 12시간씩(즉 위의 예보다 약 4배.), 그것도 한 가정이 12개월 내내 꼬박꼬박 한달에 300킬로와트를 넘게 소비하여 누진제의 영향으로 1킬로와트당 237원이라는 단가를 적용하는 상황에 컴퓨터를 돌린다는 가정하에서도, 3년동안 전기요금의 차이는 6만원정도라는 결론입니다.
펜티엄4 2.4C = 206,000원
애슬론XP 바톤 2500+ = 113,000원 (2400+는 일만원이 더 쌈.)
결론 : 전기요금을 감안하더라도 가격차이로 얼마든지 상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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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8:52/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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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게 줄여볼까요?
(저만 재밌는것 같군요. 모처럼 너무 일찍 일어나...ㅡㅡ;)
소비전력차이를 10와트로 두고 하루 6시간사용에 300Kw이하 단가를 적용하여 3년내내 하루도 쉬지않고 컴퓨터를 돌린다고 가정하면?
10와트 * 6(시간) * 1095(3년) = 65700와트 (계산할것도 없음)
65.7Kw * 164.20(단가) = 10787.94(일만칠백팔십칠원 구십사전)
최종결론 : 저는 CPU의 소비전력차이로인한 한달전기요금의 차이를 계산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일을 쉬는날에 일찍일어나서 할일없던차에 심심함을 못이겨 해보았으나 결코 여러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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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3-09-25 9:2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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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전력차이가 10W라 보급형 시피유면서 쓸만한 성능을 가진 투알셀 1.3 같은 경우 30W정도밖에는 소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온 시피유들은 클럭이 높지 않은 제품도 60W정도는 쓰죠. 거의 두배나 사용합니다.
집에 컴퓨터만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전기제품도 즐비하죠. 컴퓨터도 여러 대씩 쓰는 사람도 있고요.
30W차이 별로 크지 않다고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누진율이 30KW부터 엄청나게 올라가는 한국에서 300K전력 소모할때 5만원 정도 나온다면 이보다 단 10KW만 더 쓴다면 거의 5천원 이상씩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누진율이 적용되지 않는 산업용 전력을 쓴다면 시피유로 인해 늘어나는 전력소모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300KW이상은 과소비라고 하는 이 나라에서 단 10W차이라도 장시간 여러대 사용하면 상당한 부담으로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한달 평균 300KW를 쓰지 않는 분에게 시피유 전력사용량 증가로 늘어나는 전기요금은 크지 않다고 보여지지만 3-400KW 사용하는 분에게는 한달에 최소 만원 이상의 추가부담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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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yong / 03-09-25 9:3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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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시는 사람들은...요금체계를 한번씩 보게되지요..
가스료 자동납부고시저서...요금고지서보면은..
혹시 잘못빼간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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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 03-09-25 9:4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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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펜4 쓰면 소비전력은 비슷합니다..
소비전력 데이터 쉬트에서 봤는데.. 거의 비슷한정도입니다..
차이나야 10w 미만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동안 놀때.. 전기세가 2만5천원정도 까지 나왔었는데요..(혼자살고있습니다) xp1800+@2200+ 에 하드3개,rw,라데온9000,300w파워 19인치모니터 거의 하루종일 켜놓다 시피했을때가.. 이정도 였습니다.. 지금은 하루 2~3시간정도? 지금은 많이 나와야 1만5천원정도 나옵니다..
거기서 컴퓨터의 전기세(요즘은 TV수신료도 같이 나오더군요.. 2500원)만 따진다면 또 하나.. 기본료는 빼야겠죠? ^^;
거의 20시간 가까이 쓸때 넉넉잡아 1만5천원이라고 잡았을때 거기서.. cpu의 전기세만 따진다면??? (xp1800+ 정도면 대충 60~70w 인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만)
또 거기서 10W 정도의 차이를 계산한다면.. 얼마가 나올까요? 대충 상상이 가시죠?
p.s 참 제가 한달 쓰는 전기량이 넉넉잡고 110kw 정도입니다.
옆집이랑 같이 계산하는데.. 4식구 사는집이 250~270kw 정도 쓰더군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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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 03-09-25 9:5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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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달 전기세 낸거 보니.. 105kw 로 계산해서
1만3천몇백원정도 냈네요.. 물론.. 저기 전기세에 TV수신료가
붙은거라.. 수신료 빼면 1만1천원이네용.. 거기서.. 하루 컴사용시간을 3시간으로 잡아서.. 계산하면.. 에라 몰것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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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 03-09-25 10:05/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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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거 도배가 될듯한데.. --;;
위에분이 누진세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보드나라오시는분들.. 그리고 보통 사용자들은 컴퓨터는 한대라는점을 인지하셔야합니다. ^^
물론 미리 상황을 말하셨지만.. 위에내용들 보면서 쭉읽어내려오다보니.. 자칫 보는이로 하여금 결합,분해의 오류를 일으킬수 있을거 같군요..
p.s 근데.. 왠지 기사내용과 논점이 많이 빗나가는 내용의 글만 쓰게 되는듯하군요?.. 잠시 .. 위에 기사가 무슨내용이었는지도 잊을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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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3-09-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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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전력문제라;;
지금은 거의비슷하지않은가요?
P4EE는 FX보다 더 높은걸로 아는데;;;
거의 도토리 키재기인듯;;;
쩝..흠집낼려고 노력하는;;
그리고 탐스는 친intel성향이 있는것 같던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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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3-09-25 10:3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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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리고 가격문제는;;; 위의말씀처럼...P4EE가 시장에 나온다면(나올지 안나올지 모르지요 아직..인텔맘이니;;) 가격이 얼마일까요...
제온 3.2랑 p4 3.2c의 가격을 슬쩍슬쩍 비교해보면...
절대 FX의 가격이 비싼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64 3200+이나 3000+의 가격은 현실적이라고 생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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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03-09-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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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인텔 추종자들은 벌써 각종사이트에 벤치자료들이 난무하는데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 알지요 ㅋㅋ 펜4시리즈는 32비트에서 마져 애슬론에게 졌으니 인텔은 새로운 시피유 개발에 자신들의 자본과 기술력을 200퍼센ㅌ 발휘해야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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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 03-09-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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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더라도...
발등에 불 떨어진쪽이 어느쪽인지는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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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mang / 03-09-25 11:1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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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터드 메모리 가격이 양산하면 해결된다니..
허무하군.. 무슨 헛소리지?
그럼 지금은 양산 안된다는 것인가?
현재 서버용 메모리는 전부 소량 생산만 한다는 것이군.
(오오! 놀라워라..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그러면 AMD가 fx 핀수를 939로 바꾸는 뻘 짓을 왜하지?
펜티엄4 3.2EE가 40만원으로 애슬론64랑 비슷한 가격이라고 말한 이는 또 뭔가?
펜티엄4 3.2EE가 40만원이라고? 이 무슨 망발인가?
어차피 FX나 EE나 개인 사용자에겐 인연이 없는 물건이거늘..
뭐하러 보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군.
그냥 3.2랑 3200+만 보면 될 것을...
결정적으로 3.2랑 3200+랑 비슷한 성능이라면 인텔의 승리다.
원가가 3200+가 더 비싸기 때문이다.
3400+ 정도 만들어서 더 비싸게 팔아 먹지 못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무엇보다 3.2는 몇달 전에 나온 제품이다.
새로운 세대의 프로세서를 내놓고서도 뒤를 쫓는 형국이니..
젠장.. 왜 3400+는 안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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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03-09-25 11:1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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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피유에 대한 것은 아니고 게임기에 대한 예지만 32비트 게임기로 한참 플레이스테이션과 세가세턴이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 당시에 게임기의 제왕이었던 닌텐도는 뒤늦게 64비트 게임기인 닌텐도64를 출시하고 초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물론 닌텐도64가 성능에서 기존32비트 게임기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성능을 뒷받침해줄 소프트웨어부족과 비싼 가격으로 인기는 얼마가지 못하고 플레이스테이션에 밀려나버렸습니다.
이번 AMD의 애슬론64의 초기성능으로 보면 충분히 펜티엄4와 경쟁할수 있다고 판단되지만 문제는 애슬론64를 뒷받침해줄 전용 소프트웨어가 충분히 공급될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애슬론 XP가 펜티엄4에 결코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가졌지만 인텔시피유에 최적화된 수많은 소프트웨어 앞에 결국 큰 성공은 거두지 못했습니다.
자본력에서 인텔과 게임이 되지 않는 AMD가 얼마만한 소프트웨어회사의 도움을 받아 그들만의 킬러 소프트웨어를 출시할수 있을지가 관건이며 이를 홍보할 충분한 홍보도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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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주 / 03-09-25 11:4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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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터드 메모리는 국내에서 비정상적으로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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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 03-09-25 11:5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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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EE나 에슬론64FX는 사실상 현재로서는 주력이 아닙니다.
하이엔드 제품군의 자존심회복용정도니까요..
그리고 인텔이나 AMD나 결국 이윤획득을 추구하는 기업이지
자선봉사 단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들에 대해서 싸울가치나 있는지 생각해볼 노릇입니다. 토론한다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AMD도 팔로미노 초기 공급때의 오만만을 기억하신다면..
인텔이나 AMD나 사장에서의 점유율 기득권을 잡았을때의 상황은 다르바 없습니다.
두기업다 힘을 내세우곤하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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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en / 03-09-25 11:5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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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가 성능으로 엔비디아를 눌렀을때 엔비디아 일부유저들은 절대 인정하지 않더군요. 뭘 알지도 못하고 흠잡기에 급급하더군요. 저는 그런부류들을 빠순이라 부릅니다.
여기도 빠순이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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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3-09-25 12:0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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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국내에 들어와봐야알겠지만...
p4 3.2c가 70만원대...64 3200+는 50만원대를 예상하고 있으니..가격은 AMD가 더 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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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 03-09-25 13:0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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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벤치마크도 벤치마크고
앞으로 출시될 프로그램들은 64bit 전용설계까진 아니더라도 당연히 64bit를 염두에두고 신형 컴파일러로 컴파일 할것입니다.
전용 코딩이 아니더라도 컴파일러 최적화에 의한 차이도 엄청나다는것이죠...
더더우기 애슬론64의 경우 이제 초기단계인데도 불구하고
숙성을 거친 P4를 상회하는 성능을 낸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P4의 경우도 옛날 초기버젼과 지금 P4C버젼과는
하늘과 땅의 성능차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인텔에게 있어 발등의 불은 실제상황인것이죠
EE(Emergency Edition!!!)버젼의 시퓨를
응급처치로 미끼던지듯 보여줘야 할 정도라면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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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라네 / 03-09-25 13:2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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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애슬론1800@2400, 바톤2500@3200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name value와 성능을 원하시면 펜4-2.4C를 사시면 됩니다.
물론 가격은 최소2배 이상, 성능은 10%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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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3-09-25 13:2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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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는 애슬론 64가 많이 먹기는 하지만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기때문에 상쇄가 됩니다.(그만큼 메인보드가 전기를 덜 먹는다는 뜻;;) 애슬론64의 트랜지스터 숫자를 보면 더 전기를 먹어야 되겟지만 SOI기술을 이용해서 많이 줄인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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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 03-09-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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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로 그렇게 흥분하는지? AMD64의 용도를 알자~
저건 64OS에서 작업하다가 종종 애플리케이션이 모자라면
32OS로내려와서 작업하다가가 가끔 게임할때 쓰는거지 저걸로 게임하자고 시스템 구축하는가?
탁 까놓고 말해서 EE가 아무리 잘나도 64 OS에서 엔코딩하는것보다 빠르다고 하면 돌맞을놈이고
64OS 나오자 마자 32OS에서 쓰던 프로그램이 당장 포팅되는것도 아니잖은가?
비교할걸 가지고 비교해야지 파이어지엘이나 쿼드로에 스타크 돌리고 벤치마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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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hearttop) / 03-09-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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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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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다 / 03-09-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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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드나라에서 잼나는 싸움(?)이 났네요...^^
다들 얘기하셔서 할 얘기는 별루 없지만서도...
왜 탐스만 가지구 따지는지...
ace's hardware나 anandTech도 가보세요...
그쪽은 탐스랑 거의 반대의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제가 잘못 읽었을수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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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본넘 / 03-09-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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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따져서 펜4EE랑 비교가능한가요??
인텔매니아들도 좀 솔직해지시길...
펜4EE가 32비트 환경에서 애슬론64보다 성능상 다소 우위를 가진다고 해도(벤치결과로는 아니지만...) 애슬론64의 승리입니다. 애슬론64는 32비트의 우수한 성능에 덤으로 64비트도 지원하니깐요.
가격도 AMD가 미치지 않았다면 애슬론64가 더 저렴할건 뻔합니다. 아마 AMD는 장기적으로 32비트 애슬론은 가격을 더 내려 보급형시장을 공략할것이고 64비트 애슬론을 주력으로 삼을것이 뻔한 상황에서 출시가격을 놓고 시비를 건다는건 이해가 안되는군요. 초기 기가급 시피유의 가격이 얼마였는지 회상(?)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들 사용하는 시피유는 대부분 기가급 아닌가요?
그리고 전기세 운운하는 초딩식 발상은 참 어이가 없군요.
펜4랑 애슬론이랑 소비전력이 엄청난 차이가 납니까??
3차 캐쉬 엄청 때려 넣어 만든 카드 돌려막기식 프랑켄슈타인같은 펜4EE가 어떻게 새로운 아키텍쳐의 애슬론64랑 비교가 되는지도 의문이지만 그게 더 낳다고 주장하는 일부 매니아들도 이해가 안되는군요.
애슬론64는 32비트 완벽한 호환성과 성능에 차후 환경인 64비트를 덤으로 껴주는 좋은 시피유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가격도 초기 출시가격인점을 감안하신다면 구매가능한 가격으로 분명히 떨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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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 03-09-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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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하드웨어 어쩌구 하시는분들 탐스말고 다른 사이트 모두 돌아다녀보세요 ㅋ 그렇게 강조하는 펜티엄4ee나 펜4가 별거 아니라는것을 느끼세요 그리고 32비트밖에 지원도 안데는데 거기마져 지고 64는 지원자체가 안되고 ㅋㅋ 지금 비교자체가
된다고 봅니까? 인텔 분들 ㅋㅋ 아~~ 재밋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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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 03-09-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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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나 AMD 나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돈이 넉넉하고 성능을 원하시면 고급사양으로.. 가격대 성능비를원하시면 그쪽으로.. 맞추시면됩니다..
여기 오시는분들 아마도 대부분은 인텔과 AMD의 장단점들은 왠만큼 아시리라 봅니다. 어떤상황에는 어떤 시스템이 효과적이다란것도 아실테고요..
인정할건 인정해야합니다.
인텔이나 AMD나 서로 인정하는 상대이기때문에 한쪽이 좋은제품 출시하면 맞대응하느라 아둥바둥대는것만봐도 알수있죠..
그런 경쟁이 있기에 소비자들은 더 좋은 제품을 쓸수있는겁니다.
굳이 소비자들이 편갈라서 빠돌이니.. 빠순이니.. 서로 욕할필요는 없지않습니까?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틀리다고해서 자기 자신만의 주장을 다른사람한테도 관철시키려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필요에 맞춰서 시스템을 꾸며야한다 는말을 다시 한번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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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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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mang 님,
레지스터드 메모리 가격이 양산되면 해결된다는 허무한 헛소리한적 없는데 그런소리 했다고 헛소리 하시는군요.
글 남기신 분들 중에서 DDR400 레지스터드 메모리를 구하기가 무척 힘들다는 말이 있어서 쓴 글입니다. 구하기 힘든 이유는
JEDEC 레지스터드 메모리 인증에서 DDR400이 아직 빠져있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서버쪽은 데스크탑시장과 달라서 인증이라는 부분에 매우 민감하다고 알려집니다.
맞습니다. DDR400 레지스터드 메모리는 많이 양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많이 양산되고 있는 줄 아셨습니까?
레지스터드메모리에 대한 얘기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던건 해당CPU의 위치가 그것을 따질만한 CPU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얘기였습니다. 핀수를 왜 바꾸는지는 직접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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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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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아래와 같은 허무한 헛소리에 뻘 짓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netmang님이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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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터드 메모리 가격이 양산하면 해결된다니..
허무하군.. 무슨 헛소리지?
그럼 지금은 양산 안된다는 것인가?
현재 서버용 메모리는 전부 소량 생산만 한다는 것이군.
(오오! 놀라워라..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그러면 AMD가 fx 핀수를 939로 바꾸는 뻘 짓을 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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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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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제가 위에 전기요금에 대해 쓴 글 마지막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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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론 : 저는 CPU의 소비전력차이로인한 한달전기요금의 차이를 계산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일을 쉬는날에 일찍일어나서 할일없던차에 심심함을 못이겨 해보았으나 결코 여러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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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기요금의 차이 => 3년동안의 전기요금의 차액
으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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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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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님의 전기요금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
1. 거기서 튜알라틴코어를 끄집어내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튜알라틴코어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튜알라틴코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구매이유가 전기요금절약은 아니죠. 튜알라틴은 이제 어떤부문에서도 비교대상이 없습니다. 독자적인 틈새시장입니다.
2. 전기요금체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계신것인가요?
전기요금의 계산은 사용량(Kw단위)*단가 입니다. 여기서 단가는 누진제의 도입으로 사용량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는데
200kw까지는 113.6원 300kw까지는 164.2원, 300kw초과부터 400kw까지는 237원입니다.
따라서 "30W차이 별로 크지 않다고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누진율이 30KW부터 엄청나게 올라가는 한국에서 300K전력 소모할때 5만원 정도 나온다면 이보다 단 10KW만 더 쓴다면 거의 5천원 이상씩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복사했습니다.) 라는 글에서 10kw를 더 쓴다면 2370원입니다. 5천원은 나오지도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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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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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연 나그네님의 얘기대로 30와트씩이나 차이가 나고 하루에 열시간씩 하루도 쉬지 않고 돌린다면?
30 * 10 * 30 = 9000와트 즉 9kw * 237원(300kw-400kw단가)은
2133원입니다.
나그네님의 얘기대로 한달에 최소 1만원 이상의 전기요금이 더 나오기 위해서는 튜알라틴 코어를 장착한 컴퓨터 다섯대 대신 그것보다 30와트나 더 소비하는 코어를 장착한 컴퓨터를 대략 다섯대나 돌려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께는 권하지 않지만 저 하나 희생해서 아침부터 전기요금 계산식을 보여드렸는데 그렇게 대충 계산해서는 답이 안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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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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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10와트로 잡아도, 그리고 하루 12시간씩 한달내내 돌린다고 가정해도, 그리고 단가를 300kw-400kw로 가정해도 10*12*30 = 3.6kw 3.6kw*237원 = 853.2원(한달)
일년내내 합쳐봐야 1만원입니다. 한달에 최소 1만원이상은 터무니 없는 얘기입니다.
거기다, 사실 위의 어느분 말씀대로 펜티엄과 애슬론 프로세서간에 이제 소비전력의 차이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역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현재 많이 사용되는 프로세서의 소비전력차이로 전기요금의 차이를 계산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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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 03-09-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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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도 곧 64비트 지원 cpu만들겠네요 ㅎㅎ;;
그리고 만들어야만 되겠죠;;
예전에 어느잡지에서....cpu의 클럭이..반도체특성및 이론상
4기가안팎이 한계라고 한걸본적이 있는거같네요.
요즘 3기가대에서 더이상 클럭의속도가 예전같이(3년에 4배)
빠르게 올라가지않는것을보아....더욱 확신이들구요 ㅎㅎ
오버클럭사이트같은데 들어가봐도...4기가초반대가 최고죠.
비트와 캐쉬량을 늘려서 동일클럭에서 더욱 큰성능을
발휘할수있도록 계속 발전하겠죠 ㅋㅋ
클럭이 전부가 아닌시대가 오는지도.....-ㅁ-;;
ps.글써보니 위에기사랑 관계가 없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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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 03-09-2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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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32bit인데도 이겨버리니...원..ㅡㅡ;.. 놀고 있을 64bit를 위한 부분은 생각해보셧는지? 차후 64bit가 보급된다면(설사 보급이 느리다 하더라도 경쟁이되는데) 더욱더 강력한 성능을 얻게 되면.. 허허..
제가볼떄 인텔의 완패입니다. 하지만 인텔에겐 공정기술이라는 독보적인기술이 있습니다. 또 어떤것도 성능상 우위를 점하지 못한다하더라도 amd와 완전히 대조되는 강력한 마케팅이 있구요. 그것이 커다란 무기가 되겟죠.
전 인텔의 광고놀음에 놀아나지 않을테니 다음엔 athlon64로 가렵니다. 혹시 독보적인 공정기술로 뭔가 해낸다면 몰라.. 사실 공정미세화기술 그자체가 한계가 조금씩 보이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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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3-09-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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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42,280 361 58,570 421 80,890 481 104,850 541 147,120
302 42,550 362 58,840 422 81,280 482 105,240 542 147,820
303 42,820 363 59,110 423 81,690 483 105,650 543 148,520
304 43,090 364 59,380 424 82,080 484 106,040 544 149,220
305 43,360 365 59,660 425 82,480 485 106,440 545 149,920
306 43,630 366 59,930 426 82,890 486 106,850 546 150,620
307 43,900 367 60,200 427 83,280 487 107,240 547 151,320
308 44,180 368 60,470 428 83,680 488 107,640 548 152,020
309 44,450 369 60,750 429 84,080 489 108,040 549 152,720
310 44,720 370 61,020 430 84,480 490 108,440 550 153,420
311 44,990 371 61,290 431 84,880 491 108,840 551 154,120
312 45,270 372 61,560 432 85,280 492 109,240 552 154,830
313 45,540 373 61,830 433 85,680 493 109,640 553 155,530
314 45,810 374 62,100 434 86,070 494 110,030 554 156,220
315 46,080 375 62,370 435 86,480 495 110,440 555 156,920
316 46,350 376 62,650 436 86,880 496 110,840 556 157,620
317 46,620 377 62,920 437 87,270 497 111,230 557 158,330
318 46,890 378 63,190 438 87,680 498 111,640 558 159,030
319 47,170 379 63,460 439 88,070 499 112,030 559 159,720
320 47,440 380 63,730 440 88,470 500 112,430 560 160,430
321 47,710 381 64,000 441 88,880 501 119,100 561 161,130
322 47,980 382 64,270 442 89,270 502 119,790 562 161,830
323 48,250 383 64,550 443 89,670 503 120,490 563 162,530
324 48,520 384 64,820 444 90,070 504 121,190 564 163,240
325 48,790 385 65,090 445 90,470 505 121,900 565 163,930
326 49,070 386 65,360 446 90,870 506 122,600 566 164,630
327 49,340 387 65,630 447 91,270 507 123,300 567 165,330
328 49,610 388 65,910 448 91,670 508 123,990 568 166,040
329 49,880 389 66,180 449 92,060 509 124,700 569 166,740
330 50,150 390 66,450 450 92,470 510 125,400 570 167,430
331 50,430 391 66,720 451 92,870 511 126,100 571 168,130
332 50,700 392 66,990 452 93,260 512 126,800 572 168,840
333 50,970 393 67,260 453 93,670 513 127,500 573 169,540
334 51,240 394 67,530 454 94,060 514 128,200 574 170,240
335 51,510 395 67,800 455 94,460 515 128,900 575 170,930
336 51,780 396 68,070 456 94,870 516 129,600 576 171,640
337 52,050 397 68,340 457 95,260 517 130,310 577 172,340
338 52,320 398 68,620 458 95,660 518 131,000 578 173,040
339 52,590 399 68,900 459 96,060 519 131,700 579 173,740
340 52,870 400 69,170 460 96,460 520 132,400 580 174,440
341 53,140 401 72,900 461 96,860 521 133,110 581 175,140
342 53,420 402 73,290 462 97,260 522 133,810 582 175,840
343 53,690 403 73,700 463 97,660 523 134,500 583 176,540
344 53,960 404 74,090 464 98,050 524 135,200 584 177,250
345 54,230 405 74,500 465 98,460 525 135,910 585 177,940
346 54,500 406 74,900 466 98,860 526 136,610 586 178,640
347 54,770 407 75,290 467 99,250 527 137,310 587 179,340
348 55,040 408 75,690 468 99,660 528 138,000 588 180,050
349 55,310 409 76,090 469 100,050 529 138,710 589 180,750
350 55,580 410 76,490 470 100,450 530 139,410 590 181,440
351 55,850 411 76,900 471 100,860 531 140,110 591 182,140
352 56,120 412 77,290 472 101,250 532 140,810 592 182,850
353 56,390 413 77,690 473 101,650 533 141,510 593 183,550
354 56,670 414 78,080 474 102,050 534 142,210 594 184,250
355 56,950 415 78,490 475 102,450 535 142,910 595 184,950
356 57,220 416 78,890 476 102,850 536 143,610 596 185,650
357 57,490 417 79,290 477 103,250 537 144,320 597 186,350
358 57,760 418 79,690 478 103,650 538 145,020 598 187,050
359 58,030 419 80,080 479 104,040 539 145,710 599 187,750
360 58,300 420 80,490 480 104,450 540 146,410 600 188,460
이것이 300KW이상 사용시 전기요금입니다(이것에는 물론 부가가치세가 제외된 가격입니다)
반일 본인이 투알셀 1.3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애슬론 XP나 펜티엄4로 바꾸었고 하루 컴퓨터 사용량이 10시간 정도라는 가정하에 요금이 어떻게 차이나는지?
투알셀 1.3과 애슬론XP나 펜티엄4급 시피유와의 전력소모는 30W이상 차이납니다. 하루에 대략 300W이상 더 사용하게 되겠고 한달이면 9KW이상 더 사용하게 되겠죠.
이럴때 한달 요금은 대략 2000원 정도 그리고 400KW이상 쓰는 집이라면 대략 7000원 정도 늘어나게 됩니다.
컴퓨터가 두 대 이상이라면 이보다 훨씬 크게 늘어나겠죠.
단지 시피유 하나 바뀌는 자체로 이정도 전기요금이 더 나오게 됩니다. 과연 시피유 전력소모로 인한 누진율 적용으로 전기요금 추가부담을 무시할정도가 되는지는 본인이 판단할 문제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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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기 / 03-09-25 18:43/
자국/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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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위에분아 전기세는 왜 말하시는지?? 전 이해가안되는군요. 그럼 전기세 무서워서 성능좋은것 못쓰겠네요. intel이나 amd가 아무리 좋은것 만들어도 전기세 제일 적은 제품만 사용해야겠군요. 그렇게 복잡하게 다 계산해서 제일 적당한것 사야겠군요...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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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3-09-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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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온 시피유들은 많은 전기를 씁니다.
앞으로 나올 시피유들은 이보다 더 쓰겠죠.
결코 시피유로 인해 추가부담하게 되는 전기요금이 적은 편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쓴 겁니다.
sysonet님이 시피유가 전기를 써봐야 전기요금이 얼마나 더 나오겠는가 무시할 수준이라고 하셔서 한전에 300KW이상 전기를 사용했을때 요금표를 복사해 붙여놓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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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03-09-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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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님의 글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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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 사이트에
"급하게 서버용 CPU를 개인 시장에 개인용 제품으로 내놓았다고" 글이 "써져있는" 모양인데, 그러면 익스트림에디션의 클래스는? 뭐 익스트림에디션도 개인용이라면 개인용이긴 하다.
그러나 개인용이라는 말이 보급형이라는 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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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이트 글을 정확히 읽고 나서 글을 작성하시죠. 글의 진위를 모르는 상태에서 추측성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그 사이트에 타격이 될 수 있음을 먼저 알고 작성하세요. 적어도 P사이트의 기사를 잘 읽고 정보를 얻는 사람으로서 님의 글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인텔, AMD와 상관없이 님의 글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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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 03-09-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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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재미있는 점 -
A64의 발열이 별 문제 없다는 사람들중 Prescott의 발열을 비꼬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이며(89W vs 103W?)
64bit를 내세우는 사람 중 64bit가 뭘 의미하는지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이며(두배의 성능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P4의 플랫폼이 여러번 바뀌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 중, A64의 앞으로 1년 사이에 바뀔 소켓 변경에 대해 나무라는 사람은 몇이나 될 것이며(939핀이 DDR2를 지원할까요, 안할까요?)
P4의 가격을 나무라는 사람들 중 A64 FX의 가격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 것이며(A64 FX51 - $733, P4 EE - $740?)
P4 EE를 비꼬는 사람들 중 A64 FX도 결국은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Opteron을 데스크탑으로 내려놓은 것에 불과하다는 걸 인지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 지 모르겠군요.(Emergency Edition? 풋)
그래도 A64 덕분에 앞으로 1년 이내에 인텔이 IA64와는 다른 데스크탑 64bit CPU를 내놓을 것 같긴 하군요. 확실히 Hammer는 인텔에 있어 강력한 한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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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 03-09-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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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알셀,듀론이 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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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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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그네님,
그렇게 많은 경우를 일일이 나열해서 계산식까지 써놓았는데도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도 별로 할말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분명히 현재 많이 사용되는 프로세서간의 소비전력차이로 인한 전기요금의 차액을 계산하는 일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했지 프로세서가 전기를 쓰면 얼마나 쓰느냐는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호도하지 마십시오.
튜알라틴코어는 제가 말한 현재 많이 사용되는 프로세서도 아니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튜알라틴코어와 비슷한 소비전력을 가지는 주류적인 데스크탑프로세서는 출시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튜알라틴 셀러론 잘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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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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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님,
.......(점이 일곱개.)님이 쓰신 글을 먼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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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역시 대갈통이 많이 딸리시는 군요. 파코즈에 있는 원문 글 읽어보시길. 원래 서버용으로 출시되어야 했던
..(중략).. 하는 수 없이 급하게 서버용 CPU를 개인 시장에 개인용 제품으로 내놓았다고 써있는데 눈깔이 삐셧는지..
..(후략)..
==============
아직 모르시겠습니까? P모 사이트의 글의 진위가 뭐든 관심도 없었고 제가 쓴 글내용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 님이 P모사이트의 글을 읽고 해석하는 내용(즉, "급하게 서버용 CPU를 개인 시장에 개인용 제품으로 내놓았다고 써있는데 눈깔이 삐셧는지.." 라는 글의 내용등.)에 대해 말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써져있는" 이라고 양쪽에 따옴표까지 붙인것입니다. 그것은 .......님이 '그렇게 이해한 모양인데' 라는 뜻이었습니다.
손님 님이야 말로 진위를 모르는 상태의 추측성글 올리지 마시기 바라고 저도 님의 글 정말 보기 안좋으며 인텔, AMD 예전부터 가르는일따위 한적도 없고 님의 글때문에 기분이 매우 나빠서 몇자 적습니다.
직접적인 비판을 하시려면 로그인이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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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 03-09-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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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xp,64 ,펜4정도의 고성능CPU를 사용하면서 전기세가 걱정되면...그냥..셀러론,듀론,펜2~3를 사용하십시요....저정도의 고성능CPU성능을 50%도 체 사용하지못하면서..허허.. 아님 하루종일 3D게임만하십니까? 그럼..PS2등등의 게임기를 사십시요.. 아니면 인터넷,인터넷게임하십니까? 그럼..튜알셀,듀론,펜2~3로도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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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 03-09-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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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성능PC는 가지고 싶다고요? 그럼..할부24개월로 P4 3.2,RAM 2G등등을 구입하셔서 그냥 방에 놔두십시요..자랑이나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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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기 / 03-09-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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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말 장난 그리고 걱정 그만합시다. 사용자가 다 알아서 할 일이지 어떤게 더 좋고 어떤게 더 나쁘다는 말보다는 장단점만 말하는게 더 좋을듯하네요. 너무 편중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좋겠네요. 우리나라사람들 이것빼고 다 좋은데..^^ 화팅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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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 03-09-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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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어떤분이 적은것중에 재미있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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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를 내세우는 사람 중 64bit가 뭘 의미하는지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이며(두배의 성능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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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하이퍼스레딩도 마찬가지이지 않나요...?
일례로 테크노마트에 아는분이 알바를 하는데
손님 한분이 와서 그러더랍니다...
"저기... 그... CPU 하나로 두개성능 내는거 있잖아요...?
그거 있어요?"
인텔의 마케팅이 얼마나 성공적인지말해주는 단적인사례입니다.
자신이 가진 장점은 마케팅에 최대한 활용해 먹는것이
시장의 논리입니다. 그걸 걸고 넘어지신다면 할말 없지요...
뭘 의미하는지 이해하는것이라...두배의 성능으로 착각이라...
논리적인 멀티스레드의 진짜 원리를 이해하고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것이며, 그것의 진짜 성능향상폭이 얼마나 되는지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만일 이해하고 계신다면...멀티스레드를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만큼 64비트를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알아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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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확장 (hy0415) / 03-09-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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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약간 우세한것 같은데 너무들 민감하게 반응하시네요.
나중에 제품 출시후 좋은 제품 사용하면 그만인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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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 03-09-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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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벤에서 퍼왔습니다.
현재 애슬론64가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플랫폼은 32비트이다. OS가 32비트이고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32비트이며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32비트이다. 따라서 애슬론64의 제대로 된 성능을 구현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애슬론64이 성능이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64비트 OS와 64비트의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드라이버, 그리고 64비트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만일 이러한 환경에서는 어느정도의 성능이 나타날까 ?
오늘 애슬론64 발표회에서 이런 궁금증의 일부를 해소시킬만한 데모가 있었다.
캐노프스의 이미지 렌더링 소프트웨어인 Imaginate를 통해 32비트에 최적화된 펜티엄4 3.2GHz와 64비트로 동작(64비트 OS, 64비트 하드웨어 드라이버, 64비트 어플리케이션)하는 애슬론64 FX의 성능테스트가 있었다.
테스트결과는 애슬론64 FX의 압승이었다. 펜티엄4가 30초 정도의 렌더링시간이 걸린데 비해 애슬론64 FX는 15초 정도의 시간이 걸려 두배 정도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다. 아직까지 64비트 환경이 개발중이기는 하지만 단편적인 성능만으로는 64비트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결과라 볼 수 있다.
사족으로...
이것말고도 벌써부터 Divx 에서도 64비트 지원되네요.
DivXNetworks 는 AMD Athlon 64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DivX 코덱의 변환툴 Dr.DivX 최신 버전을 발표하였다.
Dr.DivX:AMD64 Edition 으로 불릴 이 소프트웨어는 DivX 비디오의 엔코딩, 디코딩에서 AMD Athlon 64 프로세서를 지원, 비디오 편집 및 변환 솔루션에서의 프로세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수치상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으나 기존의 프로세서 대비 탁월한 성능으로 시간 단축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차후 AMD Athlon 64 FX 제품내 혹은 이들 기반의 시스템에 기간 제한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판단은 다들 틀리시겠지만 저같으면 캐쉬잔뜩넣어 만든 구라CPU(?)보다는 64쪽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64비트가 효용성이 없다는 말은 인텔의 구라가 확실한듯 합니다.
두고 보십시요. 인텔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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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 03-09-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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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기세 얘기는 좀 웃기는 논란이군요.
인텔이던 AMD던 최근 CPU는 거의 대동소이하게 전력소모를 하는 편인데...
전기세에 관해서는 인텔이던 AMD던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튜엘셀이나 386DX 같은 시피유 쓰신다면 전기세는 펜4나 애슬론보다 몇천원은 적게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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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함 / 03-09-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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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64bit는 그만한 정밀도를 요구하는 작업에서는 대단한 성능향상을 보여줍니다.. 그외에는 때론 그저그런 성능향상일지도 모르지만.. 때론 2배일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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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 03-09-2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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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헛짓거리 하는 빠순이와 빠돌이는
다음 여섯가지 중에 하나다.
1. 바보
2. 또라이
3. 등신
4. 머저리
5. 쪼다
6.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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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03-09-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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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의 답글(?)을 보니 몇가지 재미있는 게 더 생각나는군요. -
HT가 별도의(?) OS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던 사람 중, 64bit OS 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HT를 위해선 최적화된(실제론 멀티쓰레드화 된.) S/W가 필요하기에 의미없다고 했던 사람 중 64bit에 별도의 S/W가 필요하다는 점에 같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위와 같은 등의 이유로 HT 를 비난했던 사람 중, 64bit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던가요?
적어도, HT는 수없이 많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들었지 - 할일없이 듀얼CPU와 비교해 성능이 떨어진다는 등의 - 그 반대의 경우는 밟아오지 않았지요.
뭐, 이 외에도 수없이 많지요. SSE2에 대한 것이라든지. 상당히 단편적인 사고방식으로 쉽게쉽게 내뱉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말이죠. 재밌어서 적어 봤습니다. 결코 틀린 이야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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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03-09-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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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여타 리뷰사이트에 보내준 64bit의 위력(?)을 보여주는 S/W는 세가지가 있었습니다.(리뷰에 근거해 이야기하는 거니 또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DivX, 그리고 압축프로그램인 GZIP, 암호화 알고리즘인 RSA. 그리고 국내에서의 A64 발표회때는 위에 알려주신 캐노퍼스의 프로그램이 사용된 모양이데요?
DivX는 17%, GZIP은 50% 이상(!), 1024bit RSA Encrypt 역시 50%(!), RSA Triple DES Encrypt는 3-4% 정도의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캐노퍼스의 프로그램은 64bit A64 vs 32bit A64 환경에서의 비교를 모르는 관계로 생략하지요. P4에 비해 A64 쪽이 더 빨라서 그럴 수 있는 것이니. 역시나 A64가 잘난 것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64bit 이야길 하고 있는 겁니다.
이중, 1024bit RSA Encrypt 의 경우 보아하니, 딱 봐도 64bit 정수연산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게 뻔히 보이지요. 즉, 이와 같이 32bit의 수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 64bit는 상당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but...어디다 써먹으려고요? 또, RSA Triple DES Encrypt의 경우는 별 이득이 없었지요.
그럼 GZIP을 볼까요? Tom's 에서 비난했듯이(Tom's 에 대한 신뢰도는 둘째로 치더라도-) GZIP의 경우 64bit는 AMD64에 최적화된 코드를 사용했고, 32bit의 경우 평범한, non-optimized 된 코드를 사용했습니다. 압축 프로그램 역시 64bit의 이점을 볼 수 있을 거 같지만, 과연 64bit 때문인지, 레지스터 때문인지, 최적화 때문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요.
DivX는 64bit의 이점 때문이 아니라, 사실상 추가된 레지스터의 수(정수 두배, SSE2 두배)에 따른 이득이라고 보는게 정확합니다.(DivX는 실수 연산에 상당히 많은 의존을 할 것으로 생각되는 바. 실수 연산에 있어 64bit의 이득은 전무합니다) 또, 데스크탑용으로 발표될 거의 모든 - 95% 이상? - AMD64 용의 S/W들의 성능 향상이 이러한 레지스터 수의 증가에 따른 것 때문이지 64bit 때문은 아닐 것으로 거의 모든 곳에서 전망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경우에 있어 메모리 문제만 아니면 64bit가 필요치 않다는 건 사실입니다. 데스크탑에서 32bit의 수 범위를 넘어서는 프로그램을 쓸 경우는 극히 일부분에 국한되니까요. 수치해석이라도 하고 싶다...라면 64bit 는 매우 유용하겠지만 말이죠.
여하튼, AMD 덕분에 64bit 가 예상보다 빠르게 오게 된 것은 매우 환영할 만 한 일이긴 합니다.(어차피 64bit는 공짜로 얻는 것이니) 다만 게임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크면 무조건 좋은것으로 아는 대중의 심리 때문일수도 있고) bit에 대한 환상은 좀 버렸으면 싶고, 어떤 것을 평가하는 데 있어 한쪽에 눈이 멀어 편중된 평가를 내리는 일은 없었으면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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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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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x86시스템에서 64비트 정수가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것은 64비트 정수가 필요 없어서라기 보다는 x86이 64비트 정수를 다루는데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 32비트 정수나 혹은 유동소수점수 같은 다른 대안을 사용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64비트 정수라고 해서 그걸 굳이 산술적인 차원의 정수로 다룰 필요는 전혀 없는 거에요. 간단한 예로 수치의 필터링 같은 비트 오퍼레이션(이거 생각하시는 것 보다 엄청 많이 써먹습니다.)을 가정한다면 그런 경우에도 당장 64비트의 이론적 처리능력은 32비트 정수의 2배로 뛰어오릅니다. 정수가 덧셈 뺄셈 곱셈만 하면 다일 것 같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shift도 하고 exchange도 하고 AND XOR 등등 아주 여러가지를 합니다. 제발 메모리 문제만 아니면 64비트가 필요치 않다는 이야기는 그만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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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컴초보 / 03-09-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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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아까우면... 컴 안쓰면 되겠죠^^;
아무튼 AMD가 선전을 해야 씨퓨가격 싸지고..
그래야 저같이 언제 업그레이드하나... 하는 사람들에게 결정할수 있는 계기를 주죠.
아..그리고 자기 아이피가 남는 글쓰는데 꼭 인신공격을 할 필요나 용기가 있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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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곡 / 03-09-2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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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물어볼게 있습니다..
amd꺼 as 잘되나요...
난 그게 불안한데....
mp cpu 2개 태워 먹고 as 밭을 때 정말 눈앞이 깜깜하던데..
글구 위에분들은 사용을 해보구 평가하는건지...
난 그게 그거던데.. 어느 정도 레벨이 아니고는 숫자 놀음 아니던가요...
지금 제방에 xp 1800을 2500 바톤으로 업을 했는데.. 속직이 뭐가 좋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돈 5만원정도 버린 생각 박에 않드는데....
전 속도구 뭐구 간에 as나 좀 제대로 해주고.. 쿨러 좀 않돌아간다고 타지나 말았음 좋겠습니다. 사진 보니 튼튼하게는 생겼는데...
글구amd의 장점중의 하나가.. 씨퓨는 교체해도 보드는 교체 않하고 그냥 쓸수 있는것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햇는데.. 요즘에는 그거 말짱 헛소리 같네요...
kt133 팔로 쓰다가 써러로 업글할려면 보드 바꾸어야 된고...
써러 쓰다가 바톤이나.. 2600 이상의 써러 쓸려면 역시 보드 교체하여야 되겠더군요..
참 저는 kk400이라는 보드인데... 바톤으로 바꾼후.. 보드교체를 하라고 씨퓨가 막그러네요...
그리고 엔포스로 바꾼다고해도 역시.. 애슬론 64를 쓰기 위해서는 역시 보드를 교체해야되니.. 인텔이나.. 거기서 거기 같군요...
성능가지고 비교하는데.. 물건이야 서로 장단점이 있겠지만서두..
전.. 그래도 인텔편을 들고 싶군요..as 생각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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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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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압축 프로그램같은 경우도 그래요. 바이트 단위에서의 문자 빈도수를 다시 가변 길이로 코딩을 하는데 32비트 정수가 메모리 인출을 2번 하는동안 64비트는 한 번만 하면 끝납니다. 통상 압축 대상이 되는 데이터가 수십메가는 족히 되니까 캐쉬는 효력이 없는 상태일테니 CPU와 메모리간 레이턴시는 수십 사이클은 잡아먹습니다. 수십 사이클이 두 번 걸리는거랑 한 번 걸리는거랑은 차이가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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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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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GZIP라면 gcc로 컴파일을 했겠군요. gcc정도로는 최적화 해봤자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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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5 23:4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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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CPU에 최적화된 컴파일러를 개발하려면 기본적으로 CPU의 작동방식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하고 거기에 더해서 CPU의 파이프라인 수준까지 추적해 줄 수 있는 살인적인 가격의 디버깅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곁다리로 이야기한다면 그 둘을 모두 소유한 인텔이 만든 컴파일러가 펜티엄의 최적화에 독보적인 이유중 하나죠.
유감스럽게도 gcc는 그 어느것에도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개발 스펙상 그렇게 책임을 지고 제작되는 컴파일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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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5 23:5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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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비트 정수가 필요치 않다는 환상은 그만 버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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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 03-09-26 0:2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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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의견이 옳은듯 합니다.
64비트 CPU는 64비트 어드레싱만이 아니라
단위클럭당 64bit를 처리한다는 의미를 간과합니다만
실제 최적화된 컴파일러의 경우
64비트 처리 단위에 64비트 단위수 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트릭, 꽁수, 산술적 분해등을 통해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실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2배는 아니지만
컴파일러의 최적화 만으로도 비 64bit코딩들에서
상당한 효율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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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0:52/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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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에서도 그런 꽁수들을 많이 부리지만 C레벨에서의 사용자 프로그램에서도 상당한 꽁수를 부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unsigned long int와 char을 union으로 공유시켜서 처리하면 단일 클럭에 8문자를 레지스터에 올려서 비트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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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 03-09-26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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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프로그래머이신가 보군요
저는 글픽인데 제 옆자리 프로그래머 동료에게서 들은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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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3-09-26 1:3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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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A/S는...잘 모르겠으나 애슬론 64의 경우 발열이 현저하게 줄었다고 하더군요...태울일은 그리 많지 않을듯...히트스프레더때문에 코어 갈아먹을일도 없을테고...
아..그리고 캐노퍼스의 랜더링프로그램에서 p4의 반정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김의자에 기사가 올라와있더군요.
보드 교체문제는...쩝...64시리즈에오면서 심하긴 하군요;
애슬론 64, FX, 샌디에고;; 다 다른 소켓이니=_=
그전까지는 인텔에비한다면...;;
개인적으론 939핀 샌디에고가 940핀이랑 호환되었으면합니다.
소켓 구멍은 940개를 두고 샌디에고 핀수만 939면..될듯한데;;
그럼 현재 FX용 보드도 쓸수 있을듯한..;;
뭐 자세한건 모르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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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mang / 03-09-26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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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님...그냥 가려다가 한 소리 더 하다갑니다.
대량생산 되는 DDR266 레지스터드도 비쌉니다.
양산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까?
메모리 문제는 양산되면 그만이라고 말한게 누군데 그럽니까?
해당 CPU에서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939핀 나올 때까지 FX에선 레지스터드 써야하는데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면 뭐 할 말 없습니다.
데스크탑에서 가격은 부품 수량만큼이나 중요한 문제인데
수량만 따지니 뭐 할 말 없군요.
939핀으로 바꾸는게 뻘짓이 아니라고요?
그렇게 말한다면 그렇게 쳐둡시다.
진정 940핀 FX는 EE와 마찬가지로 땜빵용이 될뿐이니..
ps. 939로 바뀌는 이유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글 남기는 사람 중에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멋대로 대중의 실력을 깔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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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6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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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시비조로 먼저 말해놓고서는 끝까지 기분나쁘게 하는군요.
구하기 힘든것이 아직 양산이 많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양산이 많이 되면 구하기 힘든것이야 문제될것이 없다는 뜻으로 말한겁니다. 제가 언제 레지스터드 메모리의 가격을 얘기한적이 있나요? 분명히 말하지만 레지스터드 메모리의 가격이 양산이 되면 해결된다고 말한것이 아니라고 이미 윗글에서도 확실히 언급했습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양산이 되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내용이 아니라 구하기 어려운것이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구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도 이미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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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3-09-26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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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Bit -> 64Bit가 레지스터의 2배 증가를 의미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64Bit로 가게 되면서 부동소수점연산을 정수형 연산으로 돌려서 성능향상을 할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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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6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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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1. Athlon FX 는 하이엔드 데스크탑시장을 더 올라선 서버시장 바로 아래에 위치하는 제품이다.(스펙만으로 놓고 보면 옵테론 100시리즈보다 우위이다.) 따라서 registerd memory에 대한 얘기는 중요한것이 아니다. 또한 메모리야 많이 양산되면 그만이다. 걱정할 일도 아니다."
라고 쓴 글에 대해 다시 설명 하자면,
애슬론FX는 이러저러한 제품이니 레지스터드 메모리의 가격이 비싼것이야 애슬론FX의 시장타깃이 다른만큼, 그리고 그것을 구매할 소비자가 일반소비자가 아닌만큼 보급형 데스크탑용 프로세서사용자들에게는 중요한 얘기가 아니며 DDR400 레지스터드 메모리를 현재는 구하기 힘들다지만 JEDEC에서 인증문제때문인만큼 그것이 해결되고 양산되기 시작하면 이후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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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onet (sysonet) / 03-09-26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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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터드 메모리 가격이 양산하면 해결된다니..
허무하군.. 무슨 헛소리지?
그럼 지금은 양산 안된다는 것인가?
현재 서버용 메모리는 전부 소량 생산만 한다는 것이군.
(오오! 놀라워라..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그러면 AMD가 fx 핀수를 939로 바꾸는 뻘 짓을 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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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네 헛소리네 하면서 무례하게 먼저 말한게 누구죠?
그러면 netmang님은 제가 레지스터드 메모리가 지금 양산이 안되는 줄 알고 그런글을 썼다고 생각한겁니까? 서버용 메모리는 전부 소량만 생산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 줄 알고 그렇게 말한겁니까, 이것보세요 대중의 실력을 깔보는 헛소리는 netmang님이나 하지 마세요.
아 그리고 939핀으로 바뀌는것이 뻘짓이든 뭐든 저는 아직 별로 관심없습니다. 뻘짓일지는 몰라도 그네들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었겠지요.
단지 님이 써놓은 글에 대한 댓글을 달면서 글을 마무리 짓는 문장이었을 뿐입니다. 알고 있건 모르고 있건 관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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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3-09-26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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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FX나 p4ee나...둘다 가격에 주저하는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 아닙니다. 1프레임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투자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제품들입니다.
뭐..어차피 두 제품 모두 쓸사람은 한정되어있는게 눈에 보이지요.
가격을 걸고 넘어질 제품들은 메인스트림급이지요.
뭐...지포FX5900u나 라뎅9800pro 256이나...이걸가지고 비싸다..라던가 하는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것과 같습니다.
FX나 p4ee모두 데탑 시장의 최고레벨이니...가격보다는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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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찬 (raychani) / 03-09-26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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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고 느낀점.
로그인 하지 않으면 댓글도 달 수 없게 하는 편이 좋을 것 같군요.
최소한 자기 아이디라도 걸고 글을 써야 억지, 오류 같은 것이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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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03-09-26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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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트집잡고 잘 싸우네요 AMD편들면 AMD가 밥사줍디까? 인텔 편들면 씨퓨 공짜로 보내주디요? 우린 누가 이기던 좋은거 싸게 쓰면 됩니다 -_- 좋은게 좋은건데 진영에 무슨 미련이 그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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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 03-09-26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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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결론을 내리면 아직 AMD64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엔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받혀주는 운영체제가 없구 그에따른 부수적인걸 말할나위 없구요. 하지만 MS가 64Bit XP를 내년 봄에 내넣는다구
밝힌이상 성공여부는 내년 이맘때 판가름 날거라 생각합니다. 가격적인 측면두 내년이맘때 대중적인 가격에 접근하리라
생각되구요 아직은 그래두 AMD진영에 넘어야할 산이 많다구 생각하내여... 그렇다구 인텔도 가만히 바라만 보구 편히
장사하는 시기는 지나갔다구 생각합니다. 우선 64비트 체계가 지닌 잇점 무시 몬하거든요. 위에 어떤분이 설명하셨듯이
두 스텝핑을 한 스텝으로 줄이는건 매우 커다란 잇점입니다. 경우에 따라 두배의 성능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이론적으론
두배이니까요. 이론이 받혀주지 않는 실무는 없으니까요 거기에 덤으로 32비트 완벽호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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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03-09-26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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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보드나라 들어와서 기사읽는게 솔솔한 재미인데 다들
싸우느라 정신이 없어보입니다. 정말로 소모성 논쟁 아닌지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됩니다. 더군다나 지금 잘 쓰고있
는 컴퓨터를 64비트 나왔다고 서둘러 바꿀 필요도 못느끼겠습
니다. 대다수 일반 사용자들은 그다지 중요한게 아니지요.
애슬론64나 펜티엄4EE나 기술 과시용 성격이 강한 제품이죠.
서버용 PC시장이 아닌 개인용 PC시장을 겨냥해서 출시된 물건
이지만 대다수 개인용으로 쓰기엔 사양이 너무 고사양입니다.
더군다나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벤치마킹 몇점에 목숨거는
분들을 제외한다면 선듯 구입할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64비트 시대가 생각보다 일찍 오고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
고 1~2년 만에 기존 32비트 체제를 완전히 퇴출시키기엔 역부
족이죠. AMD가 인텔처럼 마케팅 능력이 출중하지 못하니...
운영체제가 64비트를 얼마나 완벽히 지원하느냐도 장담못하죠.
인텔이 그토록 자랑했던 HT도 윈도XP에서 반도 지원을 못해주
고 있는데 MS에서 64비트 에디션을 개발했다고 해도 완벽하게
지원해주지 못하면... 그 막강한 성능이 의미가 있을까요????
MS의 윈도XP 64비트 버젼은 급조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첫 신호탄을 쏘아올린건 AMD 이지만, 그동안 AMD의 전례를 보
았을때... 항상 죽쒀서 개만줬습니다. 이번엔 잘 되겠지...라
고 생각해보지만, 64비트 체제를 AMD가 빨리 보급시켜야죠.
현실적으로 지금 급한건 인텔이 아니라 AMD일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진정한 성능 평가는 다음으로 미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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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함 / 03-09-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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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64가 32bit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보이는것 확실하지만 64bit를 보급시켜야 승리했다고 할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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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03-09-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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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의 압박 -_-
애슬론 64 놋북이나 하나 굴러들어왔으면 하는 바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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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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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ee가 기술 과시용이란것은 납득이 갑니다만. 애슬론 64가 기술 과시용이라는것은 납득이 가질 안는군요.
P4ee의 경우 사실 발표만 했지 판매가 될지 안될지 미지수인 cpu입니다 하지만 애슬론 64는 판매가 시작이 되었고 지금 은 고가이지만 이후 당연히 중저가 시스템용으로도 나올 판매가 될 cpu 입니다.
그리고 가격이야 이후 계속 떨어질 것이고 듀론 정도의 저가시장도 애슬론 64로 대체될것입니다 그러면 7-9만원대의 애슬론 64도 나올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애슬론 64는 하이엔드의 맨꼭대기에 위치한 cpu입니다. 그것을 보급형 시장에 맞추어 가격을 저울질 하는것은 문제가 있지요..
애슬론 64 fx는 듀얼 채널로 가기 위한 포석인것 같더군요 추후에 소켓 939 에서 부터는 일반 램에서 작동하도록 만든다고 써있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지금 까지 amd 만을 써 왔습니다만 지금의 이런 소켓규격의 혼란 스러워지는 상황에서는 선뜻 손이 나가질 안을 것 갓습습니다. 주변이 정리되고 소켓 규격도 통일 되어서 업그레이드시의 불안감이 조금 없어질때쯤 구입하는 것이 좋을것 같군요.
그리고 애슬론 64의 성공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특히 dvd등의 고용량 편집 등에서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지안을까 합니다. 이런말 하는것 뭐 하지만 특히 dvd 불법 복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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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pops94) / 03-09-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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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ceshardware.com/read.jsp?id=60000272 이 주소 복사해서 보시면 64를 2.8기가 까지 오버한 성능이 있습니다 2.4c의 두배성능 그리고 펜티엄 ee 3.4기가보다 30프로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네요 엄청난 성능입니다
인텔도 이제 성능으로 힘드네요 아키텍쳐의 한계로 보입니다
인텔은 고클럭화가 이제 한계에 온거 같고 다른 공정으로 넘어간다고 해도 좀 힘들거 같습니다
이 리뷰도 32비트만 인데 64비트로 돌아가면 거의 두배 성능이 차이난다고 합니다 캐노퍼스 프로그램에서 두배 시간차이 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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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조용 / 03-09-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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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지금 아무리 따져봤자 EE던지 FX던지 초기제품일뿐입니다..우리가 쓸 가격이 못되요..
딱1년만 기다려보면 넷버스트 아키텍쳐(P4)가 좋은지 64bit가 좋은지 알게 될거에요..그때쯤이면 우리가 구입할만한 가격이 됩니다..그때가서 싸우길..
참고로 저는 펜4 2.4 쓰다가 메인보드하고 파워 둘다 날리고서는 바톤 2500@3200으로 사용중입니다..펜4보다는 바톤이 체감이 좀더 낫지만 그게 그거네요..물론 가격은 바톤이 싸지만..애슬론64도 이러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가격은 싸고 성능은 비슷하고..아니면 가격은 비슷하고 성능은 월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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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03-09-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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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씀처럼 눈딱감고 1년만 지켜봅시다^^;
펜티엄4EE와 애슬론64의 현재비교는 의미없는 일로 보입니다.
EE는 어찌보면 노스우드 코어의 최종진화형입니다. 뭐~ 제온
MP를 개량한것이지만... 더이상 발전의 여지는 없다는 거죠.
또~ 프레스컷 나오면 인텔에 의해 버림받을 처지에 놓여있는
물건입니다. 과도기적 물건이죠. 가격은 또 얼마나 비쌀지...
예전에 P3 튜알라딘 코어처럼 단명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64FX의 경우는 EE와 아주 정 반대의 경우입니다.
64비트 프로세서의 첫 양산품으로서,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
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엔 불안정하죠. 더군다나 슬롯 규
격도 바뀐다고 하고... AMD가 상당히 급했나봅니다.
완성품과 시작품의 비교 평가는 그다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애슬론 64가 안정화될때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양산형이 나온이상... 개량하는건 어렵지 않으니깐요.
또~ 벤치마킹 사이트의 비교자료를 100% 신뢰할수도 없습니다.
P4EE는 아직 시장에 풀리지도 않았죠^^; 아니 어쩌면 발표만
하고 판매는 안할수도 있습니다. 인텔이라면... 프레스컷으로
승부를 볼수도 있겠죠. 어느정도 손해는 감수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1년만 참아보자는 것입니다. 인텔이 프레스컷 출시
하고 AMD가 좀 더 완성도높은 애슬론 64를 출시했을때 그때가
진정한 승부죠. 지금은 과도기로 생각됩니다.
내년 상반기에 윈도XP 64비트 에디션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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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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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X, A64, P3.2C, EE 넷 중에서 그나마 우리 책상위에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 제품은 A64뿐입니다. P3.2C요? 발매된지 석달동안 계속 80만원대, 근래 들어와서야 70만원을 호가합니다. 3.0조차도 발매된지 거의 1년이 다되어 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50만원에 가까울 정도로 실생활에서는 거리가 먼 CPU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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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03-09-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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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 뿐 아니라 대다수의 많은 분야에 있어 64bit 정수는 사용되지 않고 있어요. 일부러 AMD도 기본 오퍼랜드를 32bit로 두고 있고 말이지요. 64bit로의 전환에 있어 중요한건 어드레스지 정수 데이터 크기가 아니에요.
어차피 x86의 경우 메모리 입출력은 64bit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64bit가 한번 인출 할걸 32bit는 두번 하는 등의 문제도 없어요. 64bit로는 한번 계산할걸 32bit는 두번 계산하는 등의 문제라면 모를까. 오히려 64bit는 대역폭 잡아먹는데 일조를 하고 있어요.
GZIP은 코드 레벨에서 다른 거에요. 단순한 리컴파일이 아니라. GCC를 이용했건 아니건 그것은 의미 없어요. 소스 코드 부터 다른 것이니. 아키텍쳐에 최적화된 코드와 그렇지 않은 코드의 비교란 말이에요. 압축에서 이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최적화된 코드와 전혀 그렇지 않은 평범한 코드를 비교했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운 수준이에요. 레지스터의 증가만으로 15-30% 라고 광고하는 AMD 입장에서 보면 더욱 더 말이지요.
64bit 정수가 많은 경우에 있어 의미가 없다는 건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에요. AMD조차 인정하고 있는 것을 멋대로 필요하다고 정의하진 말았으면 싶네요. 왜, 한술 더 떠서 128bit는 어때요? 그런 논리라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는것을...
어쨌건 64bit는 앞으로 가야 할 길이고 언젠가는 사용해야 할 거지만 쓸데없는 환상은 불러일으키진 말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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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 03-09-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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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의 의견엔 동의할수 없군요. 64비트정수는 써먹으려면 써먹을데 많습니다. 이제껏 쓰기 불편하기 때문에 잘 안쓴것 뿐입니다. 어셈블리로 32비트 정수 곱셈 한번만 해보셨어도 그런얘기는 안하실텐데요. 그리고 당연히 128비트가 지원된다면야 좋죠. 왜 안좋겟습니까. 패러다임이나 아키텍쳐가 확 뒤바뀌어서 비트의 의미자체가 유명무실해진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처리 비트수가 높을수록 좋다는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레지스터 숫자가 많아진것뿐만 아니라 레지스터 크기도 64비트로 커졌다는건 간과하신게 아닌지 싶네요.
물론 x86-32에서도 64비트 처리할수 있었습니다. 레지스터 두개를 한번에 사용한다거나 MMX나 SSE등의 확장명령어등을 사용해서죠. 그런데 이제 한개의 레지스터 크기가 64비트로 커졌으니 한번에 128비트를 처리할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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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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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면 x86에서의 레지스터 사용에는 이런 조크가 있습니다. 푸쉬팝 하다가 볼장 다본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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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20:1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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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저수준의 레지스터 제어에서 필터링 처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까지 설명해줘도 도통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자, 그렇다면 64비트 정수만 가지고 따져보자고요. 이게 단순히 2^64를 의미하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64비트 정수란 것은 64개의 구성요소를 가진 제어 플래그를 의미하기도 하고 8바이트의 char형 배열을 의미하기도 하고 2개의 32비트 이미지 픽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64비트의 선형 스케일을 가지는 레졸류션을 의미하기도 하고 수바이트 길이의 패킷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프로세서에서의 정수는 단순한 정수가 아니에요. 그걸 응용하는 용도는 프로그램 짜는 사람 맘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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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20:25/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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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머의 기본 연산 오퍼랜드 길이가 32비트인 이유은 64비트 정수가 별 소용없는 것하고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멉니다.
해머는 기본적으로 64비트 레지스터 액세스시 prifix가 1바이트 더 붙으면서 추가 레지스터를 액세서 가능하게 되고 32비트 오퍼랜드에서는 프리픽스 없이 오퍼레이션 코드가 구성됩니다. 즉 32비트로 충분한 곳에서 32비트 연산을 명시해서 사용하면 프리픽스가 안붙는 디폴트 코드가 생성되면서 코드 길이가 늘어나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코드 크기를 줄이는 게 32비트 연산이 디폴트로 설정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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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20:4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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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GZIP의 문제, 64비트 정수를 제대로 써먹으려면 코드에서 전에 있었던 int를 long로 다시 손봐야 하는 건 당연한거죠? 그걸 손대지 않으면 아무리 최적화 컴파일러를 가져다 놔봤자 소용 없습니다. 아, 확장 레지스터는 이용할 수는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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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21:0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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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비트가 별로 용도가 없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들으셨는지 궁금하군요. 플래그 사용만 해도 당장 32비트 플래그 두 개를 쓸 걸 64비트 하나로 쓰면서 32비트 짜리 플래그 두 군데를 액세스 해야할 것을 한 군데만 액세스하면 끝나고 피같은 레지스터도 두 군데나 쓸 필요 없이 한군데만 차지하면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데. x86의 레지스터중 두 군데나 플래그를 박아두면 좀 아픔이 크겠죠? 가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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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21:0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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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많지도 않은 레지스터에서 두개씩이나 플래그를 저장할 자리를 빼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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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6 21:1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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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군요.
역시 토론은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여러가지를 알고 생각하게 해줍니다.
전 직업도 컴하고는 거의 관계가 없고 단순히 컴을 스스로 조립하고 성능좋은 컴퓨터를 좋아하는 일반인 수준의 유저입니다만... 좋아하는 것을 알게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물론 정신적 부담이 될 정도라면 즐겁지 않겠지만...)
싸우지 말자, 나중에 두고보면 알거 아니냐는 등의 글은 쓰지 맙시다. 이렇게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첨예한 토론을 보면 얼마나 얻는 게 많습니까. (실생활에 필요없어 쓸데없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보면 그만이구요.)
더더욱 첨예한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매너라는 지켜야할 선을 지켜주시면 더더욱 바랄게 없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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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 03-09-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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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64bit어드레싱 능력은 아직까지는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아직 실제 사용에 있어서 32bit어드레싱의 한계에 다다르려면 여유가 많이 남아있고 32bit 아키텍쳐상에서도 메모리 한계는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할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
성능과의 tradeoff없이도 말입니다.
그런데 64bit정수처리 능력이나 확장된 레지스터들은 32bit아키텍쳐와는 비교할수 없는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어드레싱능력과 마찬가지로 32bit환경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64bit나 128bit처리를 할 수는 있지만 이경우는 어드레싱 능력과는 달리 성능과의 tradeoff없이는 절대 불가능하죠.
그리고 실제로 64비트 어드레싱이 필요한 분야는 서버쪽, 특히 대형 DB서버 쪽입니다. 이쪽 분야는 원래부터 intel이든 amd든 x86계열은 제대로 명함도 못내밀던곳입니다. 64bit 아키텍쳐가 나왔으니 x86계열이 명함이라도 내비칠수 있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수는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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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 03-09-26 21:2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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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의
"64bit로의 전환에 있어 중요한건 어드레스지 정수 데이터 크기가 아니에요."
란 글에 대한 반대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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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09-27 1:4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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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전투 입니다;
우째 인텔이랑 amd또는 ati랑 nVIDIA만 나오면 게시판이 전쟁터가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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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09-27 1:42/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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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물어봅시다.여기서 열심히 애슬론64 찬양하면서 인텔 욕하면 AMD에서 고맙다고 애슬론64줍니까?
인텔 좋다며 AMD욕하면 인텔이 P4EE라도 준답니까?
만약 준다면야 붙어 싸우는게 아니라 욕이 난무해도 이해해 줄수 있겠습니다만(이해 한다는 거지만, 찬성하거나 동조 한다는건 아닙니다;), 저건 쓸데 없는 논쟁입니다.생산성 없는 일입니다.모두들 그런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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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 03-09-27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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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나진 않지만 소모적이라 보진 않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떠한 논쟁이 필요한가요? 논쟁자체에 회의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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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 03-09-27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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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미 amd가 우세하다는 쪽으로 대다수가 생각하는것 같네요.. 일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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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 03-09-27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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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적인 논쟁은 그만둡시다" 라는 얘기가 얼마나 소모적인 논쟁인지는 알고 계십니까?
욕이나 인신공격만 가득한 게시판에 그런얘기를 쓰신다면 모르겠지만 그나마 여기는 간만에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 날카로운 비교분석 댓글이 다수 있는곳입니다.
님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런글들에서 정보를 얻어가는 분들도 계십니다.
댓글들이 전부 쓰레기라는건지 아니면 자신에게 필요없는 글들만 올라와 있다는건지 밝혀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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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09-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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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에서는 여러모로 도움되는 글들도 있습니다.그 글들은 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엄밀히 말하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소모적이고 인신공격 이나 하는 쓸데없는 논쟁입니다.
여기 분들의 의견중 많은건 논쟁이 아니라 토론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논쟁을 그만두자 한거지 토론을 그만두자고 한 적은 없습니다.서로간의 장단점에 대해 날카로운 비교분석글은 저는 토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기하는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논쟁이란 인텔만 짱이다.AMD만 최고다 하면서 억지 트집이나 잡거나 인신공격이나 하고 욕이나 하는글들 이번에는 좀 적은 편이기는 하지만 역시나 늘 있습니다.이것들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것일분 서로간의 활발한 토론은 저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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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09-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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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자세하게 제 글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건 제 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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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09-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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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쨌든 무조껀 인텔이 좋다, AMD가 좋다면서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면서 쓸데없는 소모적인 논쟁이나 하고, 서로 욕이나 하고 인신공격이나 하는 모습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토론을 하는건 좋은 일입니다.이 나라는 민주주의 사회이며,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 있습니다.그리고 저런 댓글들에 의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것도 사실입니다.(뭐 가끔 오히려 혼란만 가중 시키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그것도 역시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댓글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무슨놈의 인텔이랑 AMD만 나왔다하면, 아니면 Nvidia랑 ATI만 나오면 인신공격이 난무하기, 일명 빠순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횡포도 심각한 문제인건 사실입니다.다행히도 이번에는 좀 적은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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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09-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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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들 때문에 도움이 되고 좋은 글들을 쓰시는 분들의 글들마저 사람들이 못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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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얌 / 03-09-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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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에 대해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음다..
감사..~!
전부 읽는데 1시간 정도 걸렸군요..
님들 많이도 뎃글 다셨음다..
휴.~~~~!
너무 많은 분쟁은 안좋지만 적당한 분쟁은 내가 놓쳤던 걸 찾게 해주고 몰랐던걸 알게 해주기도 합니다.
즉 지식의 공유가되고 내가 알고 있는건 한번더 생각나게 한다는 말입니다.
잠간 기분상하셨던분들 모두 기분 푸시고 같은 이론을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구나 하고 좋게 생각하세요.
저같이 아무거두 몰랐던 사람들도 조금은 알게 되고 그러잖습니까..
내가 다 옳다고 생각하는것은 너무나한 자만이고 아집입니다.
눈의 크게뜨고 넓게 사물을 바라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여유를 갖고 말이죠.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논쟁의 끝은 시간이 해결해 준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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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03-09-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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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토론이라 하기보단... 인텔다구리 같은데요...
저는 AMD매니아는 들어봤어도 인텔매니아는 못들어봤습니다
매니아와 팬의 차이는 큽니다
우리는 소비자입니다 인텔과 AMD는 생산자구요
소비자 입장에선 그 어느쪽도 옹호할 필요없이
좋은제품쓰면 그걸로 그만입니다
위엣분말마따나 제가 AMD 편들어서 1700+ 하나라도 공짜로 준다
면 기를 쓰고 인텔 깎아내릴 자신있고 게시판에서 욕이라도 서
슴치 않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텔의 팬도 AMD의 팬도 아닙니다
두 회사의 경쟁으로 좋은 제품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흐뭇할 뿐인 한명의 소비자이니까요
지금은 64의 성능이 더 좋으니까 업그레이드를 할때 64를 고려하고 프리스캇이나 테자스가 나와서 그들의 성능이 더 좋다면 64가 아닌 인텔의 시피유를 고려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AMD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만큼 인텔쪽에선
속이 탄다거나 할것 같진 않습니다
과거 9700pro 출시 이후 엔비디아가 그렇게 큰 타격을 입었나요?
최고의 자리를 잠시 빼앗겼을 뿐 회사자체의 이미지라던가 전체판매량등의 실적엔 크게 변화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칭 매니아라 하시는 분들 한번쯤은 자신이 진정한
매니아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매니아는 다른 회사를 깎아내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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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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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다구리... 맞죠. 뭐 어쩌겠습니까? 다구리 당할 짓을 골라서 하면서 다구리 해달라고 행동으로 통사정 하는데. 다구리를 안하는 것이 오히려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 하네요.(AMD도 상당히 유사한 일을 하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인텔-AMD 편싸움은 일견 축구팀이나 야구팀 응원과 유사한 사람의 속성중 하나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그냥 현상을 현상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지 그걸가지고 뭐라고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제 의견은 AMD빠돌이들은 머릿수는 많은 대신 어수룩한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텔 빠돌이들은 숫자는 적은 대신 극렬성에서 앞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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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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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종족간 특성을 파악하면서 신경 끄고 재미있게 관전하시면 됩니다. 살아가는데 평화롭게만 살아가는 건 심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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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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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즐겁게 감상하세요. 인간이란 종족은 원래 다른 인간을 패는 것을 보는 것을 스포츠 매치라는 명목아래서 즐기는 족속이랍니다. 구경중에 제일 재미있는게 쌈구경이고 두번째가 강건너 불구경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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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03-09-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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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 웃기는 인간이구려 익명성이라는 방패에 숨어
얍실한 개소리만 해대니... 빠순이니 빠돌이니 머릿수가
어떠니 어수룩하니 극렬적이니 말도 안되는 저질 언어를
씨부리는것부터가 여기에 글을 쓸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합니다
쌈구경이라...하긴 위에 사람같은 희한한 인간 보는것도 재미나겠군..
주말에 가서 야구장이나 가서 응원이나 해라 이런데 글 같잖은 글 올려 시각공해 일으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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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 03-09-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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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텔 다구리로 보인다면 할말이 없네요.
캐쉬만 쑤셔 넣어 "자봐라 이게 멋진 cpu다. 64비트는 필요없다" 고 개소리를 하니 다굴을 당하는것 아닐까요???
64비트가 필요없으면 마이크로 소프트는 정신나간 인간들입니까? 필요도 없는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게??
필요없고 있고는 인텔의 초조한 마음이지요...
AMD가 개인용 64비트 CPU의 서막을 연것은 사실 아닙니까?
인텔이야 펜4로 어떻게 한 10년 우려먹어 볼려는데 AMD가 초를 치고 있으니 미치고 환장하겠지요.
인텔이 64비트가 필요없다고 생각된다면 프레스캇이고 지럴이고 만들지말고 펜4에 계속 캐쉬만 구겨 넣어서 팔면 되는것 아닙니까?
지금 상황이 인텔이 욕먹을짓 해서 인텔욕을 하는것 아닙니까?
인텔은 잡소리 이제 집어치우고 AMD64에 대항할 CPU를 뽑아내던지 아니면 아굴 닫고 펜4에 계속 캐쉬 구겨넣기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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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J / 03-09-2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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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칸 위에 계신 분은 너무 흥분하셔서 글을 쓰신 것 같네요. 당사자가 아닌 다음에야 저런 글에 자기 일같이 민감하게 반응하실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진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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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요 / 03-09-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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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에도 인텔은 캐쉬쑤셔넣기 고만하고 , amd에게 정상을
빼앗긴 이상 아굴닫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애슬론64와 대결할만
한 시피유를 개발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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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03-09-28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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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가 완전히 무용지물이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RSA 처럼 경우에 따라 충분히 효과를 볼 수도 있어요. 문제는 현재로서는 그런 경우가 별로 없다는 이야기에요. 거의 대부분의 64bit로의 이전에 있어 중요한건 64bit 플랫 메모리 어드레싱이지 64bit 정수가 아니에요.
컴퓨터 세계에서 정수는 단순한 숫자는 아니지요. 맞아요. 그건, 그런데 굳이 64bit로 써야 되는 경우가 대체 몇이나 있느냐 하는 이야기에요. 그것도 데스크탑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말이에요.
데이터 패키지 처리는 SIMD쪽을 이용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굳이 64bit 정수 데이터를 비트레벨에서 쪼개가며 할 이유는 별로 없어요.
AMD가 레지스터 수를 늘리지 않은 채 64bit로 이동했으면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빨라지기는 커녕 코드 사이즈의 증가로 느려지지나 않았으면 다행이에요.
코드를 프로세서에 최적화 한다는건 단지 데이터 타입 바꾸고 하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에요. 프로세서의 캐쉬, 프리패치, 분기예측 등을 모두 고려해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에요. RSA는 똑같이 최적화된 코드를 제공했으면서 GZIP은 그렇지 않았다는 건 두고 볼 문제라는 이야기에요.
해머는 ISA에 있어서도 발전이 있었고 덕분에 64bit 환경이라는 조건만 갖추고도 상당한 수준의 성능 향상을 바라볼 수 있는 데다가 결국 느려지지 않는다면 큰게 좋으면 좋았지 나쁠 건 없는 셈이니 상당히 의미있는 셈이지만 그걸 두고 32bit의 두배 성능인 64bit 라는 식의 환상을 가지지는 말라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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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 03-09-28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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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시네요 ^^; 64bit로 쓰면 당장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아주 아주 자주 쓰이는 경우 하나 예로 들어드릴까요?
어셈블리 니모닉 MOVSx, LODSx, STOSx 계열 명령들 말입니다.
C/C++의 라이브러리에서는 memcpy, movemem, ZeroMemory등등의 핵심을 이루는 명령어들이죠.
거의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들에서 이 명령들이 아주 아주 많이 쓰인다는건 알고 계시겠죠?
32bit환경에서는 저명령어들이 한번에 32bit씩 밖에 처리 못했습니다. 64비트 환경에서는 당연히 한번에 64비트씩 처리하겠죠?
어림짐작으로 때려잡아도 DB류의 응용프로그램에서는 저 명령어들이 50%~70%이상의 성능을 차지할테고요. 게임이나 이미지 프로세싱 쪽에서도 못해도 30~40%정도는 차지합니다.
그런데도 굳이 64bit로 써야 되는 경우가 대체 몇이나 있느냐 하는 얘기가 나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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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 03-09-28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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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우리나라 사람들 편갈라 싸우는거
엄청 좋아한다니깐... 그러니깐 정치가 이모양 이꼴이지
쯧쯧쯧... 인텔이든 AMD든 사용자로써 싸고 성능좋은거 골라서
쓰면 되는거 아닌가?
이상한 사람들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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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konhee) / 03-09-28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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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나라 알게되고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전 여기서 다양하게 의견이 교환되는게 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싸움이나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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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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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강하시군요. 그렇다면 저로서도 총괄적으로 답변을 드려야겠죠.
첫째. 64비트 어드레스에 의해서 소모되는 대역폭에 관한 문제는 제가 봤을때는 상당한 과장입니다. 우선 인스트럭션이 증가는 실제로 64비트 명령어로 리컴파일한 결과물을 보면 10%도 못미치고 메모리 대역폭이 주로 데이터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사실상 영향은 미미할 것이고 64비트 어드레스 데이터 로드에 의한 부하를 살펴보면 막상 대역폭을 포화시키는 데이터 로드시 참조 어드레스가 주로 레지스터 내에서 증감된 어드레스를 참조하여 구현되므로 이 경우도 메모리 대역폭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아요.
두 번째로 MMX/SSE/SSE2문제.
이 부분의 명령어들은 실행시간도 2사이클 이상일 뿐만 아니라 소스 오퍼랜드나 데스티네이션 오퍼랜드에 제한이 많습니다.
즉치값도 제대로 안먹고 GPR을 소스 오퍼랜드로 잡을 수 있는 것도 거의 없죠.
때문에 32비트 시절에서는 64비트 정수 연산을 MMX레지스터 등에 몰아줘서 수행하는게 이득이었을지 몰라도 GPR이 64비트화된 현재에 와서는 정수 연산으로서 MMX등의 사용 용도는 GPR에서의 연산을 보조해주는 수준이면 족하다는 거에요. 32비트 시절이야 MMX가 더 빨랐을지 모르지만 이게 64비트로 넘어오면 GPR에서의 연산이 더 빨라지게 되고 때문에 GPR이 어드레스 연산등으로 포화되어 있는 상태나 되어야 MMX를 쓸 필요가 생긴단 말씀입니다.
세번째로 데이터 타입을 잘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최적화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분기예측이나 비순차 실행 같은건 C를 사용하는 사용자 수준으로는 깊숙하게 건드리기도 힘들어요. 당장 최적화 가이드만 봐도 C는 앞에 찔끔. 나머지는 Assembler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어셈블리어 수준으로 코드를 작성한다면 모를까, C에서의 최적화 보다는 오히려 최적화 컴파일러나 CPU에 내장된 비순차실행 유닛등의 비중이 오히려 최적코드를 생성하는데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큽니다.
그리고 gzip이 어차피 x86 위주인 리눅스 기반이고 오래도록 성숙된 코드이니 기존 코드만 가지고도 기존 x86에 맞는 최적화는 충분히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흠님께서 애초에 주장하셨던 바는 64비트 정수가 별로 쓸모가 없다는 것이었지 32비트의 두 배 성능은 안된다라는 주장은 아니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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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다봤네 / 03-10-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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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데 오래도 걸렸습니다. 중간에 흥분하셔서 이성을 잃어버리시고 쓴 글은 모두 통과통과 했는데도 마이크로 코딩관련 얘기는 소시적 학교에서 들어보고 몇줄 짜 본게 고작이라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64-bit이 업그레이드 버젼인 것 만은 틀림없고, 기존 코어에 캐쉬 우겨 넣은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환경 최적화가 될 때까지 시간은 걸리지만 누군가 먼저 했어야 할 일이고 시기는 빠를수록 좋겠죠... 문제는 말씀드린데로 얼마나 빨리 최적 환경이 구축되냐 하는 겁니다. 아이태니엄 처음 나올때 x-86 버리고 획기적인 신코어라고 기염을 토했고, 실질적으로 우수한 코어이기는 하지만 환경이 안 받쳐줘서 아직도 죽쓰고 있지 않습니까?
아직 필요없는 것이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그만큼 발전이 빨라질 기반이 마련되는 것 이지요... 인텔 64-bit 프레스캇이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때가 되도 출시 시기에 대한 논쟁이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그때가 몇년 후 일도 아닌데 갑자기 64-bit 적기가 되지는 않을테니까요... SF 영화 내용이 빨리 실현되야져... ^^
모두 수고하십니다... 저도 기술적인 얘기를 뒷바침 하고 싶은데 제가 10년 동안 일한 전공부분이 아니어서 도울 말이 없네요... 10년 전에 이 길로 들어서고 싶었는데 샛길로 빠져서 삽질하고 있답니다...
간간이 이성을 잃는 분만 안 계시면 아주아주 바람직한 인터넷 정보 교환의 장이겠지만 그런 분들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따분한 내용에 소금 또는 조미료 같은 역활을 하시는 것도 무시할 수는 없겠습니다. 아주 간간이 있을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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