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애플의 컴퓨터와 IBM의 PC호환기종이라는 두가지 진영이 형성되고 아직까지도 두 진영이 공식적으로 서로에 대해서 지원의사를
발표한적이 없이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상태인데 INTEL에서 지금까지의 생각과는 다르게 애플의 Mac OS X를 지원할수 있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PCPOP이 전하고 있다.
이 소식에 따르면 INTEL의 CEO인 Craig Barrett은 MAC OS X를 INTEL 프로세서 기반으로 사용하는것이 가능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며 INTEL은 이 계획에 대해서 Vanderpool이라는 명칭으로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 계획은 두개의 다른 플래폼기판의 OS인 Microsoft사의 코드명 롱혼과 애플사의 MAC OS X를 하나의 프로세서에서 완벽하게
실행할수있는 계획으로 이전까지의 에뮬레이션 방식과는 다른것이라고 한다.
INTEL은 이 계획이 완성되고나며 유저들은 일반 범용 어플리케이션과 게임등 지금의 OS기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Mac기반의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작업을 하나의 PC에서 사용할수있게된다고 한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에대해서 Apple사의 Steve Jobs는 INTEL의 이번 계획에 대해서 낙관적인 의사를 표시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 이 계획이 완성된다면 Apple사의 타격이 상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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