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바는 지난 25일, 3.2Ghz로 구동이 가능한 차세대 RAMBUS 메모리인 XDR 메모리의 샘플을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하며 이 제품은
512 Mbit 제품인 XDR DRAM 「TC59YM916AMG32」시리즈 3종이 공급되고 있다고 한다.
XDR DRAM은 RAMBUS의 추친중이던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코드명 Yellowstone으로 알려졌었으며 도시바는 RAMBUS로 부터
라이센스 받은 기술로 이 제품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XDR DRAM은 클럭당 8개의 데이터를 입출력 할수 있는 ODR(Octal Data Rate)기술을 기반으로 DRAM에서는 세계
최초로 0.2 V의 DRSL(소진폭 작동 신호)를 데이타 버스에 사용하였다고 하며 지금의 DDR400에 비하면 8배의 동작속도를 가지게
된것이라고 한다.
도시바는 이번 샘플제품을 2004년까지 공급한후 2005년 1사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할것이라고 한다.
출처 : AKIBA PCHotline
- 음.. 드디어 Yellowstone의 공격이 시작될런지 모르겠네요.. SiS에서 개발한 칩셋과 조합하면 어느정도의 성능을 이끌어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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