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이 INTEL의 새로운 Pentium4 프로세서인 Prescott코어의 Pentium4 제품이 출시한다고 알려졌었지만 실제
시장에는 기존 노스우드코어의 최상위 제품인 Pentium4 3.4Ghz만 등장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 아키하바라에 등장한 Pentium4 3.4Ghz는 기존 Pentium4 3.2Ghz로부터 클럭만 상승된 제품으로
43,870~47,979엔대에 판매가 진행중이며 이전의 CELERON 제품들처럼 INTEL에서 정식 발표하기 이전에 판매되는것이라고
한다.
아키하바라의 상점들은 2월2일에 출시될것으로 기대했던 Prescott코어의 Pentium4의 경우 당분간 제품이 입고될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하여 Prescott 코어의
2월 2일 출시설은 루머로 판명났다. 아마 NDA가 풀린 날짜나 제품발표 날짜가 와전되서 출시날짜로 전달된듯 하다.
출처 : AKIBA PcH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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