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불량 캐퍼시터의 사용으로 메인보드가 고장나는 사건이 일어나 큰 문제로 알려졌었는데 ABIT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ulletProof technology이라는 기술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이 기술은 특별히 새롭게 개발된 기술이라고 하기보다는 자사 제품의 퀄리티를 높힌것을 지칭하는것으로 2년전에 발생된 불량 캐퍼시터 사건 이후
ABIT는 자사 제품군의 퀄리티를 높히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최종적으로 BulletProof technology를 통해 2년전과 같은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였다고 한다.
BulletProof technology는 불량 캐퍼시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에 적용하는 캐퍼시터를 중국산의 제품들이 아닌 일본
Rubycon사와 Chemi-con사의 제품만을 사용하였으며 CPU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4 Phase의 전원부를 구성하는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체적인 인증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엄격한 검사를 통해 완벽한 제품만을 출하시킨다고 한다.

[ 지난 1월에 문제가 불거진 ASUS K8V Deluxe 불량 캐퍼시터 제품사진 ]
현재 ABIT의 글로벌 사이트에서는 캐퍼시터 문제에 대해 최근의 사례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보드나라에서도 뉴스를 통해 소개하였던 ASUS
K8V Deluxe 메인보드에 사용되었던 불량 캐퍼시터문제가 글로벌 사이트의 사례로 포스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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