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이 i925 / i925 칩셋을
출시하여 DDR2 메모리를 지원하기 시작하여 시장이 DDR2 메모리 시장으로 서서히 변해갈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AMD는 INTEL과
다르게 DDR2가 아닌 기존 DDR 메모리를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은 Xibtlabs가 전하고 있는
소식으로 AMD는 현재의 DDR2의 기술은 아직은 시기상조로 보고 있으며 높은 Latency와 높은 가격 때문에 성능에 가져올수 있는 이득이
별로 없을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AMD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DDR
메모리를 지원해 나갈것인데 AMD는 DDR2 667 메모리가 등장하고 메모리 Latency가 개선되고 가격이 안정권에 들어올때 비로써 DDR2
메모리를 지원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현재 메모리 제조사들은 INTEL의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DDR2 메모리 시장에 대응해 나가고도 있지만 기존 DDR 메모리에 대해서도 더 높은 클럭의 제품들을 양산해나가고 있어 DDR2
메모리가 시장에 빠르게 자리잡지는 못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어제 DDR600 메모리를 발표하였다던 OCZ의 CEO인 Ryan Petersen에
따르면 DDR 메모리의 속도는 650Mhz 혹은 그 이상까지도 발전하게 될것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AMD는 AThlon64 프로세서부터 기존
노스 브릿지에 포함되어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를 CPU안에 내장하여 CPU-노스브릿지-메모리로 이어져 늘어나는 Latency를 감소시켜 성능향상을
가져오게 하였는데 이런 AMD의 기술적 전략에 비추어 본다면 DDR2 메모리의 높은 Latency는 AMD로써는 그다지 좋은 선택이 되기
힘들기에 이런 결정이 나온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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