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의 90nm 공정의 최신 Pentium4 프로세서인
Prescott코어의 Pentium4가 발매된 이후 높은 발열때문에 많인 지적이 있어왔는데 Vr-Zone에 Pescott코어의 Pentium4
3.2Ghz 제품의 엔지니어링 샘플로 5.1Ghz까지 오버클럭시켰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Vr-Zone이 공개한 이 쿨링 솔류션의 극악의 쿨링 환경을 만들어
주는 compressor를 사용한 방식으로 두개의 compressor를 통해 그래픽카드와 CPU의 쿨링의 담당하게 만든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이 쿨링 시스템을 통해 그래픽카드와 CPU의 온도를
-100C와 -103C로 동작하게 만들었는데 그래픽카드인 RADEON9800 XT는 661Mhz의 코어클럭으로 동작하였으며 CPU인
Prescott코어의 Pentium4 3.2Ghz는 위의 이미지에서 볼수있듯이 5.1Ghz까지 동작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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