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IT ACON4 서울 본선 대회 취재
ABIT사가 전세적으로 진행하는 ACON4 워크래프트3 세계 게임대회의 한국예선이 모두 마무리가 되고, 어제 4월 25일, 각 지역예선에서 승리한 16명의 승자들이 서울의 '예카스테이션 대치점'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본선 16강 대회를 가졌다.

본선이 치루어진 예카스테이션 대치점. ACON4 현수막이 돋보인다.
현장의 모습
게임대회에는 별로 갈일이 없었던 필자는, 워크래프트3에도 별 관심이 없는지라, 진행되는 게임 상황을 일일히 지켜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본선대회의 모습을 몇장의 사진을 통해 아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ACON4 대회가 한창 진행중인 내부

ACON4 현수막이, ACON4의 대회가 진행중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게임방에 설치된 컴퓨터

ACON4의 주관사인 ABIT사와 협찬사인 KINGSTONE, Wedtern Digital등의 포스터가 곳곳에 부착되어 있다.

게임방 한칸에 걸려있는 대형 브로마이드. 아시다시피 이곳은 프로게이머 '봉준구'선수의 봉준구게임방으로 유명하다.

ACON4의 마지막 협찬사인 ATi의 현수막
서울 예선전이 치루어진 곳과 동일한 이곳 예카스테이션 대치점은, 봉준구게임방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용산 하드웨어 엽계와도 긴밀하게 협조되고 있는 곳이다. 오늘은 특별히 ABIT ACON4 게임대회로, ABIT과 ACON4의 협찬사들의 포스터와 현수막 등이 대회장 내부를 장식하였다.
대회 모습


부산, 대전, 서울의 예선전에서 승리한 총 12명과, 시드배정을 받은 프로게이머 4명, 총 16명이 경합을 벌여 16강전부터 시작한 이번 서울 본선은, 16강을 거쳐, 8강, 4강까지 진행되었으며, 서울 결선인 결승전은 29일 서울 코엑스점 내의 X-BOX존에서 온게임넷의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8강전이 치루어지고 있는 모습이며, 주변의 관람객들과 관계자들이 손에 땀을 쥐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결선 진출자 및 순위내 수상자 수상

이번 서울 본선에서 우승하여 결승에 진출하게된 천정희, 강서우 선수


아깝게 3등에 그친 박세룡 선수는 ABIT IC7-MAX3를 수상하였으며, 4등 수상자는 이중헌 선수로, KINGSTONE DDR400 메모리를 수상하였다.
이번 ACON4의 세계대회는 4월 29일 한국 결선을 끝으로, 지역결선이 모두 마무리가 되며, 오는 6월 6일 일요일에 중국 상해에서 각 국가의 결승에 우승한 선수들의 결선이 치루어진다.
보드나라에서도, ABIT ACON4의 중국 상해 결선에 특별 기자를 파견, 행사 내용을 자세히 안내해 드릴 것을 약속하며, 서울 결선이 치루어질 29일 이후에 결선 기사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