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4-05-20 09:45
| [프리뷰]
|
빅타워 케이스도 기능과 편의성의 시대! SunMicro New Xtra 케이스
|
|
|
SunMicro의 New Xtra
케이스는 빅타워 케이스답지 않은 기능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개인용 서버/워크스테이션용 시스템을 꾸미려는 사람과, 미들 타워형
케이스에 풀스펙 시스템을 쓰다가 보다 넓은 케이스로 옮기려고 마음먹은 파워 유저 모두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
SunMicro New Xtra |
|
|
|
|
|
|
|
재질 |
아연 도금강판 |
|
개폐 방식 |
사이드 커버 오픈 |
|
|
|
|
|
|
|
|
|
|
|
후면 x2 (기본장착) 전면 x2, 상단
x1, 측면 x2 (별도구매) |
|
|
USB 포트 x2, IEEE 1394 포트
x1, 마이크/오디오 단자 |
|
|
- 2중 전면 커버 / KEY 잠금 장치 /
사이드 커버 잠금 기능 - 시스템 조립을 편리하게 해주는 가이드식 슬롯/베이 설계 - 확장 포트의 상단 위치로
간편한 사용 가능 - 케이스 각 파트 사용 스티커 부착으로 설치/사용 편리 |
|
제조사 |
SunMicro (http://www.sun-micro.co.kr)
|

|
▲ New Xtra의
전면은 블랙과 실버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으며 상하의 줄무늬를 연상시키는 공기홈의 모양이 인상적이다.
|
 
|
▲ 전면 커버는
자물쇠를 사용한 잠금장치가 있어서 열쇠를 사용해서 열도록 되어 있다. 이 잠금장치는 열쇠를 돌리는 방향에 따라 2중으로
작동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

|
▲ New Xtra의
전면 커버는 단순히 잠그고 여는 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2중 커버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커버 자체를 열 수 없는
"완전 잠금" 상태와 외부 베이와 전원/리셋 버튼이 있는 상단 커버만 열 수 있는 "반 잠금" 상태로 놓을 수 있다.
|
 
|
▲ 상단의 커버만
여닫을 수 있는 상태로 놓으면 시스템 사용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케이스를 열 수는 없기 때문에 회사나 소규모 작업
공간 등의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곳에 있어도 내부 부품의 도난 걱정이 없다.
|
 
 
|
▲ 상단의 전면 커버는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안쪽으로 외부 베이 커버를 나사로 고정시켜 놓아 운반이나 이동시 커버가 흔들려서 빠지거나 분실될
위험이 없다. |

|
▲ 전면 커버를 개방한
New Xtra의 전면부 모습. 4개의 5.25" 베이와 2개의 3.5" 베이가 외부로 나와있다. 하단에는 2개의 80mm
케이스 팬을 달 수 있도록 해놓았다. |
 
|
▲ 3.5" 베이는
핸드 스크류 나사로 고정해서 프레임을 통째로 앞으로 빼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5.25" 베이나 내부 3.5" 베이와 달리
3.5" 규격 장치를 고정 가이드를 사용하지 않고 나사로 고정해야 한다.
|
 
|
▲ 중간에 있는
스위치는 사이드 커버 잠금장치로 케이스 내부에서 사이드 커버를 잠궈서 뒷면의 핸드 스크류 나사를 풀더라도 커버를 열 수
없도록 만들어놓았다. 이 잠금장치를 사용해 사이드 커버를 잠궈놓고 전면 커버도 열쇠로 잠그면 함부로 케이스 내부를 열 수
없다. |
 
|
▲ 전면 하단에는
2개의 80mm 케이스 팬을 달 수 있는데, 일반 케이스들처럼 내부에서 팬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앞쪽에서 고정 커버를
열고 설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외부의 공기를 빨아들이는 흡기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외부의 먼지나 이물질이 시스템 내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먼지 필터를 달아놓았다.
|

|
▲ New Xtra의
측면은 커버를 쉽게 열 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려있으며(반대쪽에는 없다), 내부의 80mm 팬의 공기를 케이스 밖으로 빼낼
수 있도록 케이스 내부의 80mm 측면 팬이 달린 위치에 상/하로 공기 홈을 만들어 놓았다.
|
 
|
▲ New Xtra의
확장 포트는 케이스 전면 하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윗쪽의 가운데에 달려있는데, 빅타워급의 크기를 가진 케이스는 대개 책상
위에 올려놓는 것이 아니라 책상 아래의 바닥에 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확장 포트를 더 편하게 사용하도록 고려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

|
▲ 상단의 확장 포트는
좌측에서부터 IEEE 1394 포트, USB 포트 2개, 마이크, 이어폰 단자가 배치되어 있으며 확장 포트 커버는 PUSH
방식으로 여닫을 수 있다. |

|
▲ New Xtra의
후면부는 일반 케이스의 기본 구조와 동일하며,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훨씬 늘어난 높이만큼 2개의 80mm 케이스팬을
배기팬으로 달아놓았다. 사이드 커버는 핸드 스크류 나사를 사용하여 드라이버 없이도 쉽게 분리할 수 있다.
|
 
|
▲ 후면부의 상단에는
일반 ATX용 파워 서플라이와 서버/워크 스테이션용 보드에 사용하는 리던던트 파워를 모두 장착할 수 있도록 이중 구조로
만들어 놓았다. 기본상태에서는 일반 ATX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고, ATX 파워보다 큰 리던던트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때는 나사를 풀고 겉의 테두리를 제거하면 된다.
|
 
|
▲ 바닥에 달린 4개의
받침대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또 전면부 아랫쪽에는 공기가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홈이 파여 있다.
|

|
▲ New Xtra에
들어있는 부품에는 전면 케이스 팬에 사용할 수 있는 2개의 먼지 필터와 다양한 규격의 조립용 나사, 그리고 잠금 장치를 열
수 있는 열쇠 2개가 있다. |

|
▲ New Xtra의
내부는 베이와 프레임, 측면의 팬 커버/슬롯 고정장치로 인해 약간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일 뿐 케이스 내부
공간은 상당히 넓다. |
 
 
|
▲ 5.25" /
3.5" 외부 베이는 전면을 향하도록 만들어져 있지만, 4개의 장치를 달 수 있는 3.5" 내부 베이는 측면을 향하도록
설계하여 하드 디스크 장/탈착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좌측에는 길이가 긴 서버/워크스테이션용 확장 카드를
고정할 수 있는 홈이 있다.
5.25" 베이와
3.5" 내부 베이에 사용되는 장치는 함께 들어있는 고정 가이드를 통해 베이에 쉽게 고정시킬 수 있다. 다만 가이드를
보관하는 슬롯이 따로 마련된 것이 아니라 3.5" 베이에 끼우는 방식이라 내부 베이를 모두 사용할 경우 가이드 보관함을
마땅히 둘 곳이 없어지게 된다. |
 
|
▲ 3.5" 내부
베이의 측면과 상단에는 내부 배선 정리를 위한 케이블 홀더가 달려있어 확장포트나 전면부에 연결되는 케이블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
 
 
|
▲ New Xtra의
케이블은 메인보드 연결을 위한 케이블과 확장 포트 연결을 위한 케이블로 구분되어 있는데, 확장 포트에 연결하는 케이블에는
각 포트별로 이름이 붙은 스티커가 달려있다.
또한 케이스가 열렸을
경우 알려주는 케이스 오픈 장치도 달려있어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의 커넥터에 연결하면 케이스가 열리게 되면 경고음을 내서
알려준다. |

|
▲ New Xtra의
내부에는 다양한 규격의 메인보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각 메인보드 규격별로 스페이서를 끼우는 홀의 숫자를 표시해주고 있다.
일반 ATX 규격 뿐만 아니라 서버/워크스테이션급으로 불리는 SSI 보드도 달 수 있다.
|
 
 
|
▲ 측면의 배기팬
역할을 하는 2개의 80mm 팬을 달 수 있는 팬 가이드는 사이드 커버의 공기 홈과 정확하게 일치하여 내부의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빠르게 배출할 수 있다. 또 슬롯 고정대가 있어 길이가 길고 무거운 일부 확장 카드를 장착했을 때 휘어지거나
느슨해지는 현상을 방지했다. |
 
|
▲ 뒷면에는 2개의
슬리브 방식의 80 mm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확장 슬롯부는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확장 카드를 고정할 수 있도록
잠금 방식으로 만들어진 가이드가 옆에 달려있어 확장 카드를 쉽게 장착할 수 있다.
|
 
|
▲ New Xtra의 내부 상단에는 80mm
팬을 달 수 있는 팬 가이드와 확장 포트가 꾸며져 있다.
|

|
▲ New Xtra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가이드를 사용한 것과 함께 이런 가이드나 케이스 구조를 처음 접한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각
파트마다 그림과 설명이 나와있는 스티커를 붙여놓았다는 것이다. 다만 설명이 영어로 되어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그림만으로도
대충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는 알 수 있다.
|
|
|
|
|
|
|
|
|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