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이 다음주에 대대적인 가격인하를 실시할것이라는 소식이
Inquirer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
이 소식에 따르면 INTEL은 자사의 데스크탑 PC용 프로세서
제품중 LGA 775 및 소켓 478 방식의 Prescott 코어 프로세서 제품과 Celeron 및 Celeron D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가격인하를 예정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대부분의 데스크탑 프로세서 제품에 대한 가격인하가 실시될것으로 나타나있다.
이번 가격인하는 현지시간으로 22일부터 적용될것이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1,000개 단위의 가격에 대한 가격인하이며 발표된지 얼마되지 않은 신제품들까지 상당히 높은 비율의 가격인하가 적용되는것으로 나타나
있다.
위의 표가 Inquirer에 공개한 Pentium4 제품군의
가격인하표인데 몇몇 제품들은 이번 가격인하로 인해 제품목록에서 사라질것으로 보이며 Celeron D 제품군의 경우 335
(2.8GHz) 제품이 117달러에서 103달러로 가격이 인하되며 330 (2.66GHz) 제품이 89에서 83달러로 가격인하가 적용된다고
한다.(Celeron D 325와 320 제품의 가격은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한다.)
128KB의 L2캐쉬를 가지고 있는 기존 Celeron 제품은
2.8GHz제품이 117달러에서 103달러로.. 2.7GHz 제품이 103달러에서 89달러로.. 2.6Ghz 제품이 89에서 83 달러로 가격이
인하된다고 한다.
이번 가격인하는 INTEL이 LGA775 제품과 Celeron D
제품으로 제품군을 변경하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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