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라인 조절 기능이 있어 엉킴 방지와 이동성 강조한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플러스’ 출시
- 컴팩트한
디자인이 주는 편안한 사용감과
간편한
휴대성이 조화를 이루어 여행객에
안성맞춤
PC 주변기기
전문업체 로지텍코리아 (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m)는 이동성이
용이하고, 간편한 패킹 기능을 강조한
USB 마우스 ‘로지텍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플러스
(Logitech Notebook Optical Mouse Plus)’를
10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가는 코드(Cord)를 마우스에
장착된
트랙에
손쉽게
감을
수
있는
코드랩(Cord Wrap) 기술이 핵심.
코드가
완전히
감긴
후 USB 연결단자를
마우스
바닥으로 당길 수 있어 마우스의
광센서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여행을
많이
다니는
전문가들은 물론 회사나 가정에서
노트북을 빈번하게
옮겨
쓰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마우스 사용자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인
선이
꼬이는
단점을
보완하였다. 이와 관련 로지텍 마우스 부분 마케팅 디렉터인
아쉬시
아로라(Ashish Arora)는
“노트북 사용자에
대한
요구
조사에서 마우스 선이 꼬여 업무 방해 및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금번 출시한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플러스는
간편하고 직관적인
과정으로 선이 엉키거나
매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독특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디자인과 사용의 편리성을
강조했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7가지의 다양한 색상이 출시되었다. 설치시에는
복잡한
연결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USB연결 단자에 꽂기만 하면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
세계 최고의
IT전문 시장 조사 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부사장 로저 키는 일부 노트북 사용자들은
노트북에 통합되어
있는
마우스
대용 ‘포인팅 디바이스(pointing device)’보다 외장 마우스 사용을 더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로지텍은
이러한
사람들은 특히 여행이 빈번한 전문가일
가능성이 큰 만큼 이동성을
고려한
노트북
전용
마우스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 미정,
제품
문의: ㈜컴웨어
02-2631-4300

<로지텍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플러스>
로지텍에 관하여
1981년 설립된 로지텍(www.logitech.com)은 사람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업무, 여가활동,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인용 주변기기의 디자인 및 제조사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Fremont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스위스 증권 시장 (LOGN) 과 미국 Nasdaq
시장 LOGI)에 상장되어 있고 사무실에서 사용되는 개인용 컴퓨팅 기기, 가정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기, 이동 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및 컴퓨팅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무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리치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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