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썬,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세미나 지원 통해 파트너십 강화
- AMD Opteron™ 탑재한 썬 서버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격적 마케팅 박차
- HP, MS 등과 공동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방위 공조 확대
AMD코리아(대표 박용진, www.amd.co.kr)는 글로벌 IT 벤더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자사의 고성능 프로세서 제품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코리아는 우선 컴퓨팅 업계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업체들의 기술 세미나에 지원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이미 지난달
개최되었던 '오라클 오픈월드 (OpenWorld) 서울'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7~8일 양일간 진행됐던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테크데이
(TechDays) 및 12~13일에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에드(TechEd) 등 글로벌 IT 벤더들의 대규모 행사에 각각 최대 스폰서인
플래티넘 파트너로 참여해 표준 기술에 기반하여 마이그레이션이 매우 용이한 AMD 64 비트 기술의 저변 확대에 나섰다. 또한 10월 초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대상 프로그램의 연간 스폰서로 참여, 지난 10월 9일을 시작으로 연중 개최될 MSDN세미나 및 ‘점프 투 닷넷’ 대학
투어 세미나 등을 후원함으로써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인지 확대도 꾀하고 있다.
이와 함께 AMD코리아는 공동 세미나도 적극적으로 개최해 기업용 컴퓨팅의 강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14일에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함께 대전에서 첫번째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동 마케팅 및 영업 활동 강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으며, 오는 19일에는 HP와 함께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HP 프로라이언트 옵테론 서버 파워 컴퓨팅 세미나’를 기업의 서버 사용자 및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AMD코리아는 최근 AMD Opteron™ 프로세서를 탑재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신제품 썬 파이어 V40z 시리즈 출시에 맞춰
공격적 영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고성능 컴퓨팅에 최적화된 AMD Opteron™ 프로세서는 32 비트와 64 비트 컴퓨팅을 동시에
지원하며, 호환성, 성능, 투자 보호 및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양사는 향후 썬의 기존 솔라리스 고객을
기반으로 x86 시장까지 공략을 확대하고, 국내 영업 강화 위한 채널, 마케팅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공조할 계획이다.
한편, AMD코리아와 한국HP는 상호 영업 촉진 및 채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벤치마크 기회 확대, 분야별 대표 레퍼런스 확보에 주력할
전략이다. HP는 올해 초 AMD Opteron™ 프로세서가 장착된 새로운 프로라이언트 서버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하며 업계 표준 솔루션으로서
AMD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지원 능력을 재입증한 바 있다.
AMD코리아의 박용진 사장은 "AMD와 컴퓨팅 업계 글로벌 벤더들의 협업 및 상호 기술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업 고객들이
AMD Opteron™ 및 AMD Athlon™ 프로세서의 고성능과 확장성의 혜택을 누릴 기회가 비약적으로 증대되고 있다"면서 "향후
비용효율적인 고성능 프로세서의 확대 제공과 폭넓은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총소유비용 절감과 빠른 투자대비효과(ROI)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MD에 대해
AMD는 컴퓨터, 통신 및 소비자 가전 제품을 위한 혁신적인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레시메모리 제품 및 저전력 프로세서 솔루션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AMD는 대기업에서 정부기관, 개인 소비자에 이르는 광범위한 사용자에게 표준 기술 기반의 고객 중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www.am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