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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4-11-06 13:12
[뉴스]

Pentium M(Dothan), P4 EE 보다 빠르다 ??

최근 노트북 시장에는 기존 Pentium M 프로세서를 대체하는 Dothan 코어의 프로세서 채용 제품이 늘어나고 있는데 X86-Secret에서 AMD의 AThlon64와 INTEL의 Pentium4 , Pentium4 EE 그리고 Pentium M(Dothan)의 성능을 비교 테스트한 결과를 공개하였다고 한다.

 

이 결과에 따르면 기존까지 AThlon64 프로세서가 강세를 보이던 부분인 게임과 CPU 연산 부분에서는 대부분 AThlon64 프로세서 (AThlon64 4000+)가 앞선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SuperPI나 ScienceMark 등에서는 Pentium M(Dothan) 2.55Ghz가 Pentium4 EE 3.4Ghz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더군다나 Pentium M(Dothan) 2.1Gh를 2.8Ghz까지 오버클럭 시킨 테스트에서는 DOOM III 640x480 LQ 테스트에서 AThlon64 4000+보다 더 많은 프레임을 나타내어 상당히 높은 성능을 나타내었다고 한다.

 

Pentium M(Dothan)의 테스트에는 DFI 855GME-MGF 메인보드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테스트 결과는 X86-Secret를 방문하기 바란다.

 

http://www.x86-secret.com/popups/articleswindow.php?id=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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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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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omm3 / 04-11-06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티엄4 쓰레기.

골드부엉 (wowl95) / 04-11-06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한거네요..
자꾸 2.1기가 속도 이야기 하는데..
모바일 amd 64 4000이 출시 되어 오버하면 어떻게 될까요?
postick / 04-11-06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4 애슬론64 pr로 비교하면 되고..펜M은 애슬론64 실클럭으로 비교하면 맞을듯 하네요.

웅컁컁컁흐 (zipuraki) / 04-11-06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2캐쉬 2MB ^^
흥 / 04-11-06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 안한 64에 한표......
lightlas / 04-11-06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애슬론 시퓨들이 넷버스트 아키텍쳐
의 펜티엄 시리즈보다 항상 ipc는 우
위에 있었는데,
지금의 도선의 아버지뻘이라 할 수
있는 튜알라틴 펜3는 그 애슬론의
ipc조차도 능가했었죠.

하지만...
도선에서도 데탑용 애슬론 64를 능가
하는 시퓨는 나오지 않았군요. (클럭
을 올리면 능가하겠네요.)
나그나 / 04-11-06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entium M(Dothan) 제품들에 데스크탑 명령어와 최적화, HT 기능들을 추가하면, AMD 64 제품보다 동급에서 더 뛰어날 수도 있겠죠. 인텔 현존 최고의 제품은 Pentium M(Dothan) 아닐까요? (가격 제외)
음.. / 04-11-06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모르죠.
펜티엄3 대신 펜티엄4를 택한 인텔이 버린 자식 펜티엄3의 아키텍쳐를 다시 살리려고 하는지도..
솔직히 듀얼코어가 나온다고 해도 클럭경쟁은 계속될텐데, 펜4로 버티기도 그렇고, 대체할 CPU기술도 갑자기 나올수도 없을테니..
어쩌면 내년에 데스크탑과 모바일 통합한데는 핑계되고, 모바일용 전용기술을 가진 것과 안 가진것으로 구분해서 재기를 노릴지도..
벤치가 이상해! / 04-11-06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oom 3 =>1024*768-High-FPS]
[A64 3000+(130nm)=>84.4],[A64 3000+(90nm)=>86.1]
[A64 3500+(130nm)=>95.8], [A64 3500+(90nm)=> 97.3]...<anandtech>

골드부엉 (wowl95) / 04-11-07 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p4E 가 있는 이상 p-M은 데탑용도 아니고 가격도 현실화 될리도 없고 그리고 시퓨 FSB가 낮아 램 성능도 올려야 겠죠.
CJE / 04-11-07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6-secret가 그렇게 썩 믿을만한 사이트가 아닙니다.

super-pi테스트도 1M에 대해서만 결과를 보여줬는데 데이터 크기 때문에 2M의 L2캐시를 가진 P-M이 결정적으로 유리합니다.

동일 클럭에 L2 크기가 512K고 FSB는 오히려 50% 빠른 C-M 2.0에서는 거의 30%가 밀리는군요.
손님 / 04-11-08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한 CPU와 오버안한 CPU의 성능이 비슷하다고 너무 열내실 필요 없습니다. 도선은 이미 데스크탑 명령어 다 들어가있구요, HT은 구조적으로 안됩니다. 해도 효용성이 없구요, 넷버스트 기반에서야 빛이 나는게 HT죠. 전 벤치자체의 신뢰성에 의심이 갑니다.
손님 / 04-11-08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해서 FSB가 올라간 상태에서의 성능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P4/A64도 FSB를 올려서 성능 더 올릴 수 있음에도 그런 제품들이 빨리 출시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제품 자체의 내구성이나 발열 등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는 겁니다. 벤치 자세히 살펴보면, PM2G 도 PMC1.3G 을 FSB오버로 만드는 등, 그다지 신뢰성이 없습니다.
손님 / 04-11-08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식이라면, P4도 FSB250 맞춘 녀석, A64도 939 3000+를 오버해서 2.4G 로 만들어서 테스트해야 될 듯... 게다가 superpi결과는 정말 신뢰성이 안갑니다. 넵.
손님 / 04-11-08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를 안해도 1.5기가면 2.6c정도의 성능을 보장합니다..펜4의 구라클럭을 대변하는 성능이죠...스스로..
오버안한 2.0기가면 3.2c 혹은 그이상 정도의 성능이 나오죠...프로세서 앞에 붙는 번호도 M프로세서가 7xx대로 ...펜4 5xx 보다 높고...
작은 거지만...무시할수는 없죠.
흠 / 04-11-08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AMD 유저들의 흠집내기가 또...
ARM / 04-11-08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gamepc.com/labs/view_content.asp?id=dothandesktop&page=11

여기도 x86-secret과 결과물이 별반 다르지 않군요.

http://www.gamepc.com/labs/view_content.asp?id=dothandesktop&page=10

도선의 오버클럭으로 인한 메모리 성능의 이득은 기본적으로 다른 코어가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는 메모리 성능에 비교하면 애교에 불과하죠. 메모리 성능의 뒷받침만 된다면 도선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클럭대 성능비를 보일겁니다.
CJE / 04-11-08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썬의 클럭대 성능비는 펜티엄3에서 계승된 구조답게 뛰어납니다.

도썬은 메모리 스펙상의 성능이 떨어지지만 L2를 놓고 봤을 때 경쟁사 코어의 2배 대역폭에 2배 용량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정도의 강점은 메모리 대역폭의 약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ARM / 04-11-08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코어의 L1이 2배 대역폭에 2배 많다는 사실은 간과하시네요. ^^

절반의 대역폭에 두배나 레이턴시가 높은 메모리 성능이 L2 두배로 감춰질 수 있다면 P4도 그 고생은 안하죠.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CJE / 04-11-09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코어의 L1은 양이 2배 많을 뿐이지 속도가 2배 빠르지는 않죠.

게다가 용량은 많지만 2way에 불과해서 8way에 비해 상당히 비효과적이고 대역폭이 소모되는 부분이 스트리밍이라는 특성을 생각해볼 때 32Kb의 L1-D가 보다는 2M의 L2에 걸리는 대역폭이 더 중요합니다.
icinglove (ID) / 04-11-09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노트북 많이팔기위한 이상한 벤치...ㅡㅡ;
센트리노 ㅡㅡ;
별걸가지구 AMD 흉보네...
ARM / 04-11-09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7/K8의 L1은 64bit 듀얼포트 구조로 도선에 비해 두배 높은 대역폭을 보입니다.

도선의 L2 버스폭은 256bit 이긴 하지만 P3와 마찬가지 구조로 실제로는 128bit 버스에 불과합니다. 즉 종합적인 캐쉬 대역폭면에서의 이점은 오히려 K8 쪽에 있습니다. L1이 8way로 더 높긴 하지만 L2는 16way인 K7/K8에 비해 뒤쳐지지요.

도선의 캐쉬부는 K8에 비해 inclusive 구조로 인한 L2 캐쉬 성능면에서의 이점이 있을 뿐 종합적으로 볼 때 말씀하시는 것처럼 월등히 우수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메모리 성능의 부재를 대신해줄만한 충분히 큰 캐쉬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지요. 현재의 도선은 약간의 FSB 상승만으로도 상당히 높은 성능향상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jinscr / 04-11-09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좋으면 뭐합니까? 그리고, 클럭이 높으면 뭐합니까? 가격을 놓고 생각해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도선이 2.8G로 일반 데스크 탑용을 출시되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일부를 제외하고, 과연 구매 가치가 있일까요? 누군 P4 EE가 좋은지 몰라서 안쓰는 걸까요? 도선을 제외하고, AMD939 4000+ 별로라서 안쓰는 건가요? 가격적으로 어처구니가 없기때문에, 가격대비 성능 따져 상당수 P4 중간 클럭대나 아직도 애슬론XP 바통 2500+이 인기 있는겁니다.

성능이 어떻고, 기술이 어떻든 간에, 가격이 현실적이어야죠.
ARM / 04-11-09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도선이 데스크탑으로 나온다면 가격도 현실적으로 조정 되겠죠. ^^; 도선의 생산비용은 매우 저렴합니다. 지금 리테일로 팔리고 있는 코어들 중에서 가장 저렴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인텔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포기하고 데스크탑으로 도선을 내놓을 가능성은 별로 없지요.

굳이 쓰고 싶다면 몇몇 출시되고 있는 데스크탑용 보드($2-300 -_-)와 1.5G 정도의 저클럭 도선($200) 정도를 어떻게든 구입해 2G+ 로 오버해서 사용할 순 있겠군요. 별로 권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도선이라는 매우 효율적인 코어가 성능면에서도 최고수준이라는 데 기인하는 놀라움 때문이지요. 전력소모는 1/3 - 1/5 수준인 게 성능은 그 이상인데다가 그 잠재력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미지수라는게 놀라운 겁니다. 저렇게 오버클럭까지 해서 잠재력을 알아보고 싶은 저 리뷰어들도.
lightlas / 04-11-09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후... 인텔로서도 AMD에 반격할 만
한 비장의 카드를 하나 잡고 있는 것
이라고 보면 되겠죠.

다만, 그 카드를 끄집어 내려면 기존
의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킨 '클럭수가
곧 성능'이라는 공식이 깨지기 때문
에 득보다는 실이 많죠.

그래서 라인업의 제품명을 제품번호
체계로 바꾸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 겁니다. 클럭의 환상이 서서히
사라져가면, 그 때 듀얼코어와 64비
트 확장까지 덧입혀 회심의 한방을
AMD에게 먹일 수 있으니 말이죠.

그렇다고 AMD가 손 놓고 있을리는 만
무하겠지만요.
ㅂㅈㄷㄱ쇼 / 04-11-09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실컷해놓고 대체 뭐하자는
짓거리인지
Viper / 04-11-11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군요.. 애슬론 유저이긴 합니다만, 평소 오버해논 시퓨로 성능 비교하던쪽은 AMD가 원조입니다.^^
도선은 당연히 모바일 CPU고 칩셋지원이나 기타 면에서 데스크탑 CPU들의 다양함과 최적화된 수준의 지원을 받을수는 없습니다.
위의 벤치는 AMD를 까대려는게 아니라 모바일로만 사용되기에는 도선의
퍼포먼스가 아깝다는걸 증명하는 의도로 보입니다.
저게 64까대기라면 펜4가 밟히는
자료는 빼고 발표했겠죠.
색안경끼고 보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캐쉬2메가라 저렇다면, 플캇은 몰까요? -_-;;; EE도 캐쉬량은
못지 않은데요?
데스크탑 CPU 퍼포먼스의 최고는
누구나 인정하듯 AMD64FX입니다.
단, 동일클럭에서 코어의 성능은
지금까지의 자료로는 도선이 약간이나마 높은듯 하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11-11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가지구 펜티엄4랑 비교하는 놈들.. 나중에 애슬론64가 펜티엄4보다 성능 떨어지는것 알고 꼬리내리던데..

하는짝이 예전에 튜알셀가지고 노오버 펜티엄4보다 빠르다른 생떼 쓰는것이랑 같다니까..
윗분 멀 / 04-11-13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멀 모르시네...1.5기가면 대략 2.6c정도의 성능을 나타냅니다 오버안해도..2.0이면 3.2c정도의 성능은 나오죠..거기다가 오버까지 되면 상상을 초월할수 있다는 이야기..pr rating을 웃었던 인텔의 행보에 정면으로대응하는 자사제품이라....더불어 펜4의 구라클럭을 반증한 씨퓨...그게 이슈가 되는거죠...지금 도선 1.6쓰는데......정말이지..3200+ 속도는 안나오지만..최소 2.6c의 속도는 나옵니다
호 / 04-11-17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디 유저들 피해망상증이라도 있나? 왜 다들 발벗고 나서서 엠디옹호에 열을 올리나? 엠디성능이 그리도 딸리나? 당췌 이해할 수 없다. 엠디가 빠르던 인텔이 빠르던 니들이 열낼 필요가 뭐 있나? 알반가?
안티호 / 04-12-01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너는 말참 이쁘게 한다. 너 같이 얘기하면 좋은소리듣겠니? 여기 글 올리면 웬만큼 알만큼 아는사람들인데...참고하자는거지 열은무슨열...말 좀 다듬어서 해라.
개발 / 05-08-05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회사에서 도선 750인가 1.86G 짜리 쓰고 있는데요.. 하드디스크는 Travelstar 7K60 쓰고요. 메모리 용량은 똑같고요. 집에서는 P4 2.8C HT로 쓰는데 집에서 소스 컴파일 해보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회사에서 노트북으로 해보면 1시간 10분 나오네요.. -.-;;;

차이가 나도 꽤 많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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