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11-24 11:48
[리뷰]

속도 경쟁은 끝났다. 이제 꺼내서 써볼까? 4KUS DRW-3S163X

1. 처음 2. 외관 및 구성물
3. 인터페이스 및 읽기 테스트 4. 쓰기 테스트 및 결론

 

DVD±RW 드라이브의 속도 경쟁은 사실상 거의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다. 대부분의 업체가 16배속 기록이 가능한 ODD를 출시했고, 더블레이어 기록도 지원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업체에 따라 +R와 -R 기록속도 지원이 다르고, 그 외에도 탐색속도, 기어 구동방식 등 여러 가지 특성이 천차만별이니 모든 스펙이 정점에 다다르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모터의 물리적인 한계와 IDE 대역폭의 한계 때문에라도 16배속 이상으로 발전할 수는 없으니, 실질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진 것이다. CD-RW의 역사에 비하면 시발점에서 종착점까지의 진행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 편이다.

게다가 시중에서 16배속 기록을 지원하는 미디어를 구하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누가 가장 빠르냐의 경쟁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어차피 미디어 생산 공정이 안정화 되어가면 나중에는 모든 미디어가 16배속 기록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현재로서는 누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화에 앞장설 것이냐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제품명

4KUS DRW-3S163X

인터페이스

USB 2.0

DVD 기록속도

DVD-R : 8x MAX (ZCLV)
DVD-RW : 4x (CLV)
DVD+R9 : 2.4x (CLV)
DVD+R : 16x Max. (CAV)
DVD+RW : 4x (CLV)

CD 기록

CD-R : 48X MAX (CAV)
CD-RW : 24X MAX (ZCLV)

DVD 읽기

16x MAX

CD 읽기

48x MAX

엑세스 타임

DVD-ROM : 160 ms

CD-ROM : 160 ms

버퍼

2 MB

부가기능

SMART-BURN : 버퍼언더런 방지기술

SMART-X : 읽기 속도 자동 조절 저소음 기술

VAS  : 진동 감소 기술

항상 가장 저렴한 가격대에 포진해 있는 4KUS도 타사와 출시 일정에 큰 차이 없이 16배속 DVD±RW 드라이브를 보급하고 있는데,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16배속 제품 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 외장형 드라이브 DRW-3S163X이다. USB2.0으로 연결되는 이 제품은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페이지.외관 및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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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로잘리 / 04-11-24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배속이 정점이긴 하지만 아직 발전의 여지는 많죠.
같은 배속에서 P-CAV가 ZCLV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스펙의 이동이 있을 수 있고..
+RW도 조만간 8배속대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합니다.
듀얼레이어도 4배속을 넘어서겠군요.

이제는 가격이 저렴해져야 할 때..
권재영 (zamzami) / 04-11-25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같이 많이 굽는편도 아니라 4배속라이터로 꽤 오래전에 구매해놓은 1배속미디어를 아직쓰는 처지인지라.....-_ㅡ
듀얼레이어는 땡기더군요..

듀얼레이어 미디어 가격 떨어지고 S-ATA로 나오면
바꾸고 싶어 질듯~
로가 / 04-11-25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6배속에서 속도 최적화
2.RW 계열 속도 강화 (16배속까지)
3.듀얼레이어 속도 강화 2.4 - 4 - 8배속 - ?

듀얼레이어의 경우 듀얼 8배속이라고 해도 체감 속도는 그냥 4배속이죠... (용량이 2배니...)
듀얼이 과연 16배속 까지 올라 갈수 있을까도 의문이긴 합니다.
흠 / 04-11-25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LITEON인걸로 아는데.
흠 / 04-11-25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AV가 더 좋은것 같던데 Z-CLV 채용이군.

요즘도 Z-CLV는 구역마다 기록면 색상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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