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큰 공룡기업인 INTEL이 올해에도
여전히 반도체 시장에서 1위의 위치를 지켰다고 한다.
Gartner investigation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INTEL은 데스크탑 프로세서인 Pentium4 제품군의 판매가 올해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여전히 반도체
시장에서는 1위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3년에 보다 34억달라가 증가된 305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반도체 시장은 작년에 비해 23%증가되어 총규모가 2,185억달러로
성장하였지만 실제 각 업체별 매출을 비율로 따져보면 13.7%로 나타나.. 작년 15.3%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따라서 전체 규모로는 아직 1위를 지키고 있지만 매출기준으로 본다면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나타내지는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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