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ASUS를 통해 데스크탑용 메인보드 제품에서도
모바일용 프로세서인 Pentium M 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만들어주는 CT-479 라는 컨버터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Anantech
및 몇몇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CT-479를 사용하여 Pentium M 프로세서와 i865PE 칩셋 메인보드를 조합한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였다.
이 테스트 결과는 AMD와 INTEL의 데스크탑 프로세서 플래폼의
테스트 결과가 함께 포함되어 공개되었는데 동영상 인코딩이나 멀티미디어 관련 부분의 성능은 데스크탑용 프로세서의 성능이 Pentium M
프로세서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3D 랜더링이나 게임등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클럭의
Pentium4 프로세서 보다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동일 클럭의 AThlon64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오버클럭을 적용한
테스트에서는 상당히 높은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테스트 결과를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www.anandtech.com/cpuchipsets/showdoc.aspx?i=2382&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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