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시작된 메모리 모듈의 가격인하가 아직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데 Digitimes에 따르면 이런 시장 분위기와 달리 256Mbit DDR 메모리 칩당 가격이 지난주 US$2.04
달러에서 US$2.49까지 상승했다고 한다.
이 현상은 중국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한 반면 메모리 제조사들이
공급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칩마다의 가격상승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제조사나 업계
분위기는 이번 2사분기까지는 메모리의 가격인하가 지속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태여서 메모리 가격이 쉽게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