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DDR2 메모리가 리테일 시장에 등장한 상태이지만 아직도
시장의 주력 제품은 기존 DDR 메모리들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번에 INTEL이 출시할 i955X 칩셋 및 i945P/G 칩셋의 등장으로 DDR2
메모리의 시장 점유율이 증가될 것이라고 한다.
이 소식은 DigiTimes에 포스팅된 소식으로 메모리 제조사인
삼성이나 Elpida 등은 지난달에 비해 DDR2 메모리의 선적량을 30% 정도 더 증가시켰으며 Micron Technology 와
Nanya Technology 는 약 20% 정도 출고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아직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INTEL의 새로운
칩셋들 때문으로 메모리 업체들은 이들 신형 칩셋의 등장에 힘입어 기존 DDR2 400, 533 메모리 뿐만 아니라 DDR2 667 메모리까지 더
많은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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