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 소켓 M2 프로세서 Athlon64 X2
5000+의 스펙을 결정했다는 뉴스가 HKEPC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AMD가 소켓 940/939/754의
뒤를 이을 새로운 CPU 소켓 규격인 M2의 주요 스펙을 결정하였으며, 2006년 2분기부터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M2 소켓용의 싱글 코어 Orleans와 듀얼 코어
Windsor는 65nm 공정이 아닌 90nm 공정으로 만들어질 것이며, DDR II 667 메모리를 지원하게 된다고 한다. 소켓 M2에서는
보안 기술인 Presidio와 가상화 기술인 Pacifica가 적용된다.

현재 알려진 소켓 M2 지원
프로세서는 Athlon64 X2 5000+으로 2.667GHz (8*333.33MHz)의 동작 클럭에 1MB L2
캐시를 갖고 있다. CPU의 동작 클럭을 보면 소켓 M2의 FSB는 200x5가 아니라 333x3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급형인 소켓 S1(좌)과 메인스트림
이상급 소켓 M2(우)
또한 AMD는 하이엔드용인 소켓 M2 외에 소켓
S1으로 보급형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 소켓 S1에는 새로운 Sempron 프로세서들이 투입되고, 소켓 M2와 마찬가지로
DDR II 667 메모리를 지원하며, 하이퍼 트랜스포트는 800MHz에서 1GHz로 끌어올리지만, 싱글 채널 메모리만 구성할 수
있고, Pesidio나 Pacifica 등의 최신 기술은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라 지금의 소켓 939 - 754와 같은
체제를 유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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