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이드패널에 수냉 킷을 탑재한 ATX 타워 케이스가 출시 되었다. Titand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Robela라는 케이스가 바로 그것인데, 케이스 전면부를 포함한 일부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였고, 검정색이나 플라스틱 패널을 사용한 제품까지 3 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사이드패널에는 과거 Thermaltake社의 Tai-Chi 케이스와 비슷하게 120mm 팬을 두개 탑재한 대형 라디에이터가 달려 있고, 펌프와 물탱크 일체형이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공간 및 부품을 구비할 필요가 없다.
재킷은 CPU와 GPU용이 제공되며, LGA775, Socket478, Socket 754/939/940, SocketA 방식으로 거의 모든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그래픽카드는 54.8mm나 79.7mm 클립 고정 홀을 갖고 있는 ATI/nVIDIA 그래픽카드를 지원한다. 그 외에 튜브나 냉각수, 고정 클립등의 일체를 한번에 제공한다.
이 케이스의 가격은 39,980엔으로 다소 고가이다.
출처 : 아키바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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