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자사의 온라인 뮤직 스토어 아이튠스(iTunes)에 새롭게 추가한 비디오 서비스를 통해 20일 동안 100만개의 동영상을 판매했다는 소식이 Anandtech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애플이 5세대 아이팟에 동영상 재생 기능을 추가하면서, 아이튠스에 유명 음반사들과 ABC 방송국의 뮤직비디오, 드라마를 편당 1.99 달러씩에 판매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20일동안 100만개가 판매되면서 매출의 5% 정도를 차지했다고 한다.
현재 아이튠스에서는 약 2000여개의 뮤직 비디오와 ABC 방송국의 드라마인 위험한 주부들, 로스트 등이 판매되고 있다. 애플측은 동영상 서비스 분야를 뮤직비디오, 드라마 외에 영화 부문까지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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