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Intel)이 내년 초부터 출시되는 요나(Yonah) 기반의 모바일 프로세서부터 브랜드 이름을 바꿀 것이라는 소식이 PC Watch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그동안 Pentium4 M에서 현재는 Pentium M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인텔 모바일 CPU 이름이 내년 초에 발표되는 요나 기반 제품부터는 "코어(Core)"라는 브랜드로 발표된다고 한다. 즉 Intel Pentium M 프로세서가 아니라 Intel Core 프로세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된다. 그러나 셀러론(Celeron)급 모바일 CPU는 여전히 Celeron M이라는 이름이 적용된다.

PC Watch에 올라온 인텔 모바일 CPU 로드맵을 보면 싱글코어 기반의 제품에는 Intel Core Solo, 듀얼코어 기반 제품은 Intel Core Duo라고 구분되어 있으며, Intel Core Duo를 포함하는 모바일 플랫폼 전체는 이미 알려진 Centrino Duo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인텔이 Pentium이라는 브랜드를 버리고 Core라는 새로운 이름을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CPU 단품보다는 Centrino라는 브랜드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CPU의 비중을 낮춘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
한편 2006년 초부터 출시될 요나 기반 Intel Core 프로세서의 종류와 동작 클럭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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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넘버 |
클럭 주파수 |
| Yonah-Dual |
T2600 |
2.16GHz |
| T2500 |
2GHz |
| T2400 |
1.83GHz |
| T2300 |
1.66GHz |
| Yonah-Single |
T1300 |
1.66GHz |
| 저소비 전력판 Yonah-Dual |
L2400 |
1.66GHz |
| L2300 |
1.50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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