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www.seagate-sia.com/korea)는 자사의 바라쿠다 하드 드라이브 제품군이 NASCAR (미국 개조자동차 경기연맹/National Associationfor Stock Car Auto Racing) 최초의 공식 라이센스 PC를 위해 최고 400GB의 스토리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ompUSA, 온라인 Target.com을 포함한 북미 소매점에서 구입 가능한 ZT 그룹 인터내셔널의 디비전인 Cisnet의 NASCAR PC는 NASCAR 브랜드의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NASCAR 테마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 스크린 세이버, 그리고 일부 NASCAR 파트너 서비스를 위한 무료 제공과 디스카운트 등을 포함하고 있다. 데스크톱 컴퓨터는 또한 ZT 그룹 인터내셔널의 무료 전화 기술지원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NASCAR는 미국인 3명중 1명이 팬으로 있는 북미 개조자동차 경기 최초의 인가 기관이다.
씨게이트의 바라쿠다 하드 드라이브 제품군은 메인스트림 및 고성능 PC, 저가 서버, 그리고 5년간의 보증기간이 뒷받침하는 용량, 성능, 신뢰성의 조화로 PC 게임 시스템 및 미디어 PC 등을 목표로 한 제품이다.
"NASCAR 팬들을 위해 파워와 스피드는 트랙상에서 그리고 개인 컴퓨팅 모두에 중요한 사항입 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데스크톱 PC 하드 드라이브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관객 스포츠의 하나인 NASCAR를 위한 훌륭한 조합입니다. 씨게이트 바라쿠다 하드 드라이브는 NASCAR PC 사용자들에게 고품질의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칼 치카 (Karl Chicca) 씨게이트 퍼스널 스토리지 부문 부사장은 말했다.
"우리는 NASCAR PC를 만들기 위해 최상의 컴퓨팅 부품만을 사용했습니다. NASCAR 팬들에게 이러한 좋은 PC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씨게이트와 협력하게 되어 기쁩니다” 라고 봅 앤더슨 (Bob Anderson) ZT 그룹 전략 어카운트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말했다.
씨게이트는 최근 최고 500GB의 용량과 초당 3Gbit의 빠른 SATA 인터페이스 및 업계 최고수준의 성능과 신뢰성 제공을 위한 NCQ를 제공하는 7,200-rpm 바라쿠다 데스크톱 PC 하드 드라이브의 출시로 퍼스널 컴퓨팅 시장에서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ZT 그룹 인터내셔널 (ZT Group International)은 컴퓨터 업계에서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서버 제품의 주도적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또한, ZT 그룹 인터내셔널의 Cisnet 브랜드는 소비자와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잘 인식되어 있는 브랜드이다.
NASCAR (미국 개조자동차 경기연맹/National Association for Stock Car Auto Racing)는 미국 프리미어 스포츠의 하나를 위한 인가 기구이다. NASCAR는 38개 주에서 120 트랙에 약 ,800회의 경주를 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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