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DDR2 메모리 공급 부족을 경고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에 따르면 PC OEM 업체들은 이미 DDR2 메모리의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러한 공급부족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한다. 적어도 내년 1분기 중에는 이러한 공급부족이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DDR2 메모리 공급부족이 메모리 값을 DDR1 수준으로 맞춰주기를 기대하기를 희망하는 DRAM 제조사(삼성을 제외한 타사)들의 바램은 이 기간동안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올해는 DDR2 메모리의 가격이 과공급 때문에 곤두박질 쳐 제조사들이 생산량을 감축했었다. 그러나 내년에는 공급부족이 그들의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출처 : The Inquirer,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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